오다기리 조 감독이 거쳐 온 역사의 일부, <도이치 이야기>
오다기리 조가 거쳐 온 역사의 일부 - 오다기리 조 감독 (2016) 이후 3년 만에 부산을 찾은 배우 오다기리 조. 연출 데뷔작 로 ‘감독’이 되어 돌아왔다. 데뷔 이후 “오랫동안 감독이 되고 싶은 마음을 누르고 있었”던 그는 크리스토퍼 도일 감독의 연출작 (2017)에 출연했다가 감독으로부터 “당신이 연출하면 촬영은 내가 맡겠다”는 말에 10년 전 썼던 이야기를 다시 꺼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