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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동물은 없다!" 나쁜 놈들 갱생 프로젝트 <배드 가이즈> 관람 포인트

​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 말, 들어본 적 있나.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 강아지 강씨, 강형욱 훈련사가 나오는 프로그램 명칭이기도 하지만 문장 자체로 보면 통속적으로 맞는 말이다. 어쩌면 개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까지도. 세상에 나쁜 동물은 없다. 5월 4일 개봉한 드림웍스 최초의 범죄 오락 액션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은 자칭 타칭 나쁜 놈이지만 착한 놈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개과천선을 노리는 의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소수정예 웰메이드! 자신 있게 추천하는 애플TV+ 해외 시리즈

소수정예 웰메이드! 자신 있게 추천하는 애플TV+ 해외 시리즈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이야기로 큰 감동을 전달한 애플TV+ 는 시청자와 전문가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그뿐 아니라 작품의 높은 관심과 인기덕분에 애플TV+의 존재감을 널리 알리는 홍보 역할도 해냈다. 사실 애플TV+에서 같은 명작 드라마가 하루아침에 탄생한 것은 아니다.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에 비해 화제성이 낮았고, 코로나19의 영향 때문에 신작 공개에 차질이 있었을 뿐, 애플TV+는 , 등 구독자와 평단을 사로잡은 수준 높은 해외 시리즈들이 늘 있어왔다.
곳곳에 오마주한 장면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비하인드 총정리

곳곳에 오마주한 장면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비하인드 총정리

마블은 마블이다. 가 500만 관객을 돌파(5월 넷째 주 기준)하며 흥행 곡선을 그리고 있다. 여느 마블 영화가 그렇듯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영화다. 영화를 둘러싼 비하인드 역시 흥미롭다. 개봉 이후 쏟아진 트리비아를 정리했다. 이 리스트에 없는 내용을 알고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시길. * 이 글은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감독 샘 레이미 출연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자베스 올슨 개봉 2022. 05. 04. 상세보기 1.
인스타 팔로워만 60배? OTT로 주목받은 라이징 스타 TOP6

인스타 팔로워만 60배? OTT로 주목받은 라이징 스타 TOP6

넷플릭스, 애플TV, 디즈니플러스, 웨이브 등 OTT 플랫폼은 신인배우의 등용문으로 꽤 훌륭한 역할을 한다. 특히 국내외 동시 스트리밍 되는 해외 OTT의 경우, 배우에게 단숨에 글로벌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한다. 공개되는 작품이 많아지는 만큼, 늘어가는 보석 같은 배우들의 탄생이 반갑기만 한 요즘. OTT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로 주목받아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한 배우들을 모아봤다. 넷플릭스 인간수업> 박주현 2020년 4월 스트리밍된 김진민 감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
[할리우드 말말말]

[할리우드 말말말] "미친 짓"? 조니 뎁-앰버 허드 소송 언급했다가 뭇매 맞은 드류 베리모어

가 잠잠했던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인터넷에는 스포일러를 피해야 한다는 주의령마저 떨어진 가운데, 과연 6년 만에 찾아온 속편이 어떤 성적을 남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어린이날이 화창한 여름 날씨와 찾아왔다. 주인공인 아이들과 함께 바쁜 일상에 치인 ‘어른이’들도 숨을 돌리고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이번 주는 조니 뎁과 앰버 허드의 진흙탕 싸움이 할리우드의 스포트라이트를 가져갔다. 이에 조니 뎁의 전 약혼자 제니퍼 그레이와 토크쇼 호스트인 드류 베리모어가 한 마디를 날렸는데, 어떤 말인지 살펴보자.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출연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자베스 올슨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새로운 시도로 다시 한번 넓어진 MCU의 지평★★★★MCU 첫 번째 호러, 멀티버스 세계관의 본격적 활용. 새로운 시도가 MCU의 지평을 다시 한번 넓혔다. 샘 레이미 감독의 기괴하면서도 위트 있는 B급 호러가 뒤틀리고 엉켜버린 시공간 속에서도 자신만의 색깔로 빛을 발한다. 다만, 영화에 대한 진입 장벽은 조금 높아졌다.
전화 한 통 어때요? 어버이날, 부모님 생각나는 영화 BEST 5

전화 한 통 어때요? 어버이날, 부모님 생각나는 영화 BEST 5

하루에 부모님과 얼마나 대화를 나누는지. 독립해서 살고 있다면 하루가 아닌 일주일을 기준으로 잡아도 손에 꼽을지 모른다. “밥은 먹었어. ”, “별 일 없고. ”라는 애정 어린 질문에도, 어쩐지 “네”라는 대답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부모님께 먼저 거는 법이 없어지고, 통화도 5분을 채 못 넘기고 끊긴다. 부모님이 영원하지 않을 걸 알면서도, 자식은 부모가 없는 세상을 경험해 본 적 없기에 그들의 부재를 상상하지 못한다. ‘있을 때 잘하자’는 말은 변하지 않는 진리.
엄빠와 같이 봐도 괜춘! 가족과 극장 나들이하기 좋은 개봉작 모음

엄빠와 같이 봐도 괜춘! 가족과 극장 나들이하기 좋은 개봉작 모음

오랜만에 활기가 넘치는 가정의 달이다. 지난달 사회적 거리 두기와 영업시간제한이 전면 해제되고, 2일부터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화되며 차츰 팬데믹 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 25일을 기점으로 영화관 영업시간과 취식 제한이 풀리며 극장가도 오랜 침체 끝에 기지개를 켜고 있다. 국내외 대작들을 포함해 그간 개봉을 미뤄뒀던 작품들이 줄줄이 개봉일을 확정하며 쏟아지고 있는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영화들을 모아봤다. 모처럼 들뜬 5월, 오랜만에 가족들과 극장 나들이를 가보는 건 어떨까.
가해자 아웃! 학교 폭력 민낯 드러낸 국적 불문 영화들

가해자 아웃! 학교 폭력 민낯 드러낸 국적 불문 영화들

학교 폭력은 비단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국가와 시기를 막론하고 학교 폭력은 우리 사회의 가장 고질적이고 심각한 문제로 여겨지고 있다. 시대에 따라 괴롭힘의 도구와 양상이 변화하고 있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그 안에 남겨진 피해자들의 얼굴이다. 최근에야 등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학교폭력을 소재로 한 작품을 제작하지만 여전히 더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필요한 상황. 이 때문에 얼마 전 개봉한 영화 가 더욱 반갑다.
[할리우드 말말말] 사랑하면 피를 나눠 마시라? 아름다우면서도 충격적인 할리우드 커플

[할리우드 말말말] 사랑하면 피를 나눠 마시라? 아름다우면서도 충격적인 할리우드 커플

이번 주 할리우드는 그 어느 때보다 흥미롭고 다채로운 소식이 들렸다. 자타 공인 실력파 배우 비올라 데이비스의 힘겨운 어린 시절 경험과 헬렌 미렌의 외모에 대한 솔직한 발언, 그리고 죽음에 초연한 원로 배우 제인 폰다의 인터뷰를 가져와 봤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서로의 피를 마셨다는 메간 폭스와 머신 건 켈리 커플의 소식이다. 뱀파이어도 아니고, 대체 무슨 이유로 피를 마신 건지 알아보자. “특별한 의식을 치를 때만 피를 마셔요” – 메간 폭스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연인과의 굳건한 사랑을 유지하는 데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