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검색 결과

25년차 배우, 해마다 갱신되는 엄정화의 얼굴들

25년차 배우, 해마다 갱신되는 엄정화의 얼굴들

최근 8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며가수로 컴백한 엄정화. 앨범마다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인 그녀. 하지만 '변신의 귀재'라는 칭호는비단 '가수' 엄정화에만국한되지 않습니다. 영화배우로 먼저연예계에 데뷔한 그녀는드라마, 스릴러, 코미디 등장르를 가리지 않고 작품마다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곤 했죠. 오늘은,1992년 데뷔 이래근 25년간 열심히 갱신되는엄정화의 필모그래피를쭈-욱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p. s. BGM은 엄정화의 새 노래'Dreamer'인 것 아시죠. :)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엄정화의 첫 주연작.
대륙의 여신 탕웨이의 다양한 얼굴들

대륙의 여신 탕웨이의 다양한 얼굴들

중화권 배우들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배우, 탕웨이. 오늘은 그녀가 인간으로 영화계 데뷔 후 여신으로 신전 입성과 함께 운명의 남자를 만나 한 가정의 엄마가 되기까지의 모습을 한 번 훑어보려고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합니다. 에디터 기분 탓인지 탕웨이는 데뷔한 지 꽤 오래된 배우 같지만, 본격적으로 활동한 건 불과 10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2004년 그녀는 중앙희극학원 연출과를 졸업하고 미스월드 베이징 대회에 출전해 5위에 입상하며 영화계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청룡영화상 트로피 한국엔 미국의 아카데미 시상식처럼 권위 있는 영화상이 없다. 대종상. 말을 말자. 대종상은 올해 개최조차 불투명했다.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그나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이 대중에게 인정받는 영화상이 아닐까 싶다. 23년째 사회를 보는 김혜수의 드레스가 매년 화제인 청룡영화상이 11월2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수상 내역보다는 배우들의 레드카펫에 더 많은 관심이 가는 시상식이긴 하지만 에디터는 올해 청룡영화상 주요 부문 예측을 해보기로 했다.
그때 그 배우들, 요즘 뭐 하고 지낼까

그때 그 배우들, 요즘 뭐 하고 지낼까

한때 스크린과 브라운관에 자주 얼굴을 비추다가 언제부턴가 쏙 들어가 버린 배우들이 있죠. 그 배우들 지금은 뭘 하고 있나 궁금한 마음에 찾아보았습니다. 그들이 출연했던 추억이 방울방울한 작품들과 근황.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강은비 (2005) 먼저 배우 강은비입니다. 영화 에서 당찬 여고생 오성은 역을 맡으며 데뷔한 그녀는 2004년 대한민국 얼짱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5대 얼짱 출신인데요. (2005) 영화로 얼굴을 알리게 된 그녀는 시트콤 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게 됩니다.
한국 극장가를 책임질 90라인 여배우들

한국 극장가를 책임질 90라인 여배우들

, , , , , , 그리고 까지. 올해에도 극장가엔 남성 캐릭터가 우뚝 선 화제작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의 김혜수, 의 손예진, 속 김민희와 김태리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겠지만, 그 아쉬움을 달래기는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해결될 듯 해결되지 않는 충무로 여배우 기근 현상. 오늘은 이 문제를 해소시킬 90라인 여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탄탄히 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그들.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되는 90라인 여배우들의 각기 다른 매력, 차근차근 알아보자고요~.
유형별로 알아보는 유해진의 얼굴들

유형별로 알아보는 유해진의 얼굴들

빵야빵야, 자신 안의 온갖 매력 총출동시켜 관객들의 마음을 저격하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의 유해진이죠. 1997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작업한 작품만 무려 57편. 우리가 익히 기억하는 감초 조연의 맛깔나는 연기부터 엘리트 지성미 넘치는 역할, 웃음기 싹 뺀 무게감 있는 역할까지. 같은 성격의 인물이어도 각기 다른 디테일을 살려 천차만별의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능력자 배우, 유해진. 20년 동안 한결같은 페이스를 유지하는 방부제 섭취 배우 유해진의 유형별 얼굴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언제 봐도 아름다울 뿐. 심은하와 이미연.

언제 봐도 아름다울 뿐. 심은하와 이미연.

9월 23일은 배우 이미연과 심은하의 생일입니다. 두 사람은 각자 1987년, 1993년 데뷔 했지만 나이는 불과 한 살 터울밖에 나지 않습니다. 둘의 공통점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청순’의 이미지를 대표하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구가했다는 사실. ‘청순가련’이라는 수식을 여배우에 향한 최상의 찬사로 칭하던 시절, 이를 대표하던 스타가 80년대의 이미연, 90년대의 심은하였죠. 그들은 활동이 뜸한 요즘에도 여전히 리즈 시절의 흔적들로 전설적인 미모를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바다 호러 원조 <죠스> 제작 비하인드 속 스필버그의 도전정신

바다 호러 원조 <죠스> 제작 비하인드 속 스필버그의 도전정신

용기와 어리석음이만들어낸 영화다. - 스티븐 스필버그 때는 1973년, 26살의 젊고 유능한 신인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상업 장편영화 연출 데뷔작인 〈슈가랜드 특급〉을 발표했다. 할리우드의 무서운 신인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를 모든 메이저 스튜디오가 주목했다. 당연하게도 그는 어떤 차기작을 선택할지 넘나 고민이 됐다. 그때 마침 이름도 생소한 소설 를 읽기 시작한 것. 그가 주말 동안 읽은 백상아리에 관한 이 소설은 너무 재미있었고, 자신이 전에 만들었던 TV용 영화 의 이야기와 닮아 있단 걸 느끼게 된다.
손예진이 <덕혜옹주>를 만나기까지

손예진이 <덕혜옹주>를 만나기까지

메인 예고편 2016년은 손예진에게 더없이 특별한 해입니다. 그녀는 올해 의 연홍과 의 덕혜를 선보이며, 자신의 재능을 유감 없이 뽐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딸을 잃어버린 엄마 연홍과 나라를 잃은 황녀 덕혜, 두 여자의 어마어마한 온도차를 한 배우가 능란하게 오갔다는 것. 그들은 모두 끝내 광기를 드러내지만, 그 양상은 사뭇 다릅니다. 오늘은 와 >에 도착하기까지 배우 손예진이 지난 15년간 영화 속에서 선보인 다양한 캐릭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