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검색 결과

<방과 후 전쟁활동> 속 카리스마 소대장이 토이스토리 덕후? ‘덕질’하는 배우 6

<방과 후 전쟁활동> 속 카리스마 소대장이 토이스토리 덕후? ‘덕질’하는 배우 6

덕후가 세상을 지배한다. 세상은 넓고, 덕질할 거리는 많다. 인물부터 캐릭터, 물건에 이르기까지. 배우들이라고 다를까. 그들도 사람이기에, 무언가를 아끼고 사랑하는 덕심으로 일상을 채우는 평범한 덕후인 편이다. ‘도라에몽 덕후’로 유명한 배우 심형탁은 최근 일본 장난감 회사의 직원과 결혼하며 성덕(. )이 된 모양새다. 그래서 모아봤다. 제각기 분야는 다르지만, ‘덕질’하는 배우. 신현수 - 축구, 토이스토리 덕후 출처: 배우 신현수 인스타그램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방과 후 전쟁활동>에서 완벽한 소대장 ‘이춘호’로 분한 배우 신현수.
전도연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길복순> 전도연 필모그래피 톺아보기

전도연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길복순> 전도연 필모그래피 톺아보기

남행선 과 길복순은 전도연이란 배우의 소화력을 단번에 보여준다. 전도연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올해 의 남행선이 전도연이란 배우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배우였는지를 새삼 되새겨준 작품이라면, 은 전도연의 파워에 대해서 곱씹어보게 해준 작품이다. 전도연은 데뷔 초 TV 드라마에서 얼굴을 막 비추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풋풋하고 통통 튀는 귀여운 면모를 지닌 캐릭터를 자주 연기하던 배우였다.
<물안에서> 이 남자는 왜 귀신을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을까

<물안에서> 이 남자는 왜 귀신을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을까

포스터 도대체 무엇을 봐야 할까. 홍상수의 스물아홉 번째 영화 는 내내 그러한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화면 속의 시각 정보가 너무 많아서가 아니다. 반대로 프레임 안의 요소들을 뚜렷하게 식별하기 어려워서다. 는 처음부터 끝까지 아웃포커스로 촬영된 영화다. 초점이 인물이나 배경에 정확히 맞지 않아 프레임 전체가 뿌옇게 보인다는 뜻이다. 제목처럼 물 안에서 세상을 보는 것만 같다. 세부는 뭉개지고 윤곽은 흐릿하다. 그러니까 는 우리가 인식하는 통상적 영화와 조금 다른 겉모양을 지녔다.
영화값 만 오천 원 시대? 만 원 이하로 개봉작을 볼 수 있는 서울 영화관 10곳

영화값 만 오천 원 시대? 만 원 이하로 개봉작을 볼 수 있는 서울 영화관 10곳

한동안 영화를 대표하는 '가장 값싼 문화생활'이란 수식어는 이제 내어줄 때가 된 모양이다. 하지만,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 말고도 조금만 발품을 팔면 저렴한 가격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극장은 많다. 그래서 서울 시내에서 개봉작들을 더욱 경제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영화관을 모아봤다. KU 시네마테크 /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예술문화관 B108호 KU씨네마테크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쿠씨네’라는 애칭을 지닌 ‘KU 시네마테크’는 건국대학교 내에 위치한 영화관이다.
[할리우드 소식] 베테랑 흑인 배우조차 “출연료 공정하지 않아”

[할리우드 소식] 베테랑 흑인 배우조차 “출연료 공정하지 않아”

베테랑 흑인 배우 디몬 하운수의 토로, “여전히 공정하게 느껴지지 않아” 촬영 현장의 디몬 하운수 할리우드는 영화인들에게 꿈과 같은 곳이지만, 여전히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몇 년 전부터 '백인 남성 중심'의 산업에서 탈피하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디몬 하운수 는 여전히 할리우드가 공평하지 않으며 심지어 “속았다”고 느낀다고 토로했다. ​ 디몬 하운수는 최근 개봉한 에서 전편에 이어 마법사 샤잠으로 출연했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가재가 노래하는 곳>

비밀이 숨겨져 있는 <가재가 노래하는 곳>

이미지: 3000 Pictures 극장 개봉 때보다 넷플릭스에 최근 공개되어 많은 인기를 끈 영화 은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여자가 자신의 방식대로 세상에 맞서는 이야기이다.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며,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무성한 자연을 배경으로 한다. 100년 된 참나무, 스페인 이끼, 사이프러스 늪지, 호수의 끝자락, 드넓은 습지까지. 비극에 놓인 한 여자의 복잡한 감정은 물론, 자연 다큐멘터리를 방불케 하는 아름다운 색채와 풍경들까지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부루마블 그 자체! 집에서 세계 여행 보내주는 3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

부루마블 그 자체! 집에서 세계 여행 보내주는 3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

3월 셋쩨 주 OTT 신작 (3/16~23) 이번 주 OTT 신작 라인업은 참으로 글로벌하다. 비교적 친숙한 프랑스부터 벨기에, 이탈리아 작품이 공개되기 때문. 누군가 OTT로 세계여행이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자신 있게 그렇다고 말할 수 있는 수준이다. 어두운 스릴러부터 달콤쌉싸름한 로맨틱 코미디까지 장르와 분위기도 다양하다. 신선함을 찾고 있다면 이번 주 OTT 신작을 놓치지 말자. 시간은 충분해 – 세월아 제발 천천히 가주겠니.
<이니셰린의 밴시> 한 남자가 절친에게 절교를 통보한 까닭

<이니셰린의 밴시> 한 남자가 절친에게 절교를 통보한 까닭

파우릭은 단짝 콜름에게 절교를 통보받는다. 하늘, 바다, 초원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정경을 만들어내는 섬 이니셰린. 마냥 평화로워 보이는 이곳에 일명 ‘성격 좋은 친구’로 불리는 파우릭 이 있다. 그는 걱정거리 하나 없어 보이는 모습으로 활기차게 입장한다. 돌담길을 지나 바닷가 외딴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 누가 봐도 경쾌하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이 길의 끝엔 일방적 통보가 기다리고 있다. 천진한 사내에게 일생일대의 시련을 안겨줄 가혹한 이별 통보 말이다. “이제 자네가 싫어졌어.
아저씨가 그 스타죠? 이제는 아냐… 구설수 오른 왕년 액션 스타 2인

아저씨가 그 스타죠? 이제는 아냐… 구설수 오른 왕년 액션 스타 2인

사람은 살면서 변한다. 당연한 이치다. 때로는 사람이 늘 똑같으면 인간미가 없단 소리마저 듣는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스타들이 갑자기 급커브를 할 때면, 어쩐지 깊은 회의감, 심하면 분노까지 느낀다. 특히 그 스타가 정의로운 캐릭터들을 연기했다면 더욱더. 그동안 사랑받았지만 이제는 가시는 길 배웅해야 할 것 같은 배우들을 소개한다. 스티븐 시걸, 이 와중에 러시아 훈장을. 스티븐 시걸의 대표작 90년대 급부상한 액션 스타 스티븐 시걸은 굉장히 독특한 배우였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우리의 우정은 영원할 수 있을까? 달콤씁쓸한 우정을 그린 영화 5

인생의 갈림길에서 우리의 우정은 영원할 수 있을까? 달콤씁쓸한 우정을 그린 영화 5

‘친구’라는 관계만큼 편안하고 유쾌한 울타리는 없을 것이다. 우정을 소재로 한 영화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우정의 소중함을 그리며, 세월의 익숙함에 속지 말자고 이야기한다. 아래 5편의 영화 속 주인공들은 친구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곁을 지킨다. 사회로 나아가는 문 앞에서, 서로 다른 선택을 해야 하는 갈림길에서, 죽음을 향해가는 삶의 끝에서까지 말이다. 때로는 달콤하고, 때로는 씁쓸한 우정의 맛을 느끼며 소중한 친구의 얼굴을 떠올려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