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세지" 검색 결과

<라라랜드>만 있냐? 사심으로 예측해보는 2017 오스카

<라라랜드>만 있냐? 사심으로 예측해보는 2017 오스카

골든글로브 시상식 7관왕에 이어,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5관왕을 차지한 라라랜드>. 14개 부문 후보에 올라 있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라라랜드> 돌풍은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각자의 취향으로 뽑은 최고의 영화들은 따로 있지 않을까요. '내맘대로' 뽑아보는 오스카 수상작들입니다. 작품상 드니 빌뇌브 멜 깁슨 데오도르 멜피 가스 데이비스 배리 젠킨스 덴젤 워싱턴 데이빗 맥킨지 데이미언 셔젤 케네스 로너건 트럼프의 정신나간 정책들에 대해 예술인들의 사이다 발언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도널드 트럼프의 베스트 영화 / 카메오 출연작

도널드 트럼프의 베스트 영화 / 카메오 출연작

도널드 트럼프, 제45대 미국 대통령 공식 취임 지난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가 취임식을 갖고 미국 45대 대통령이 됐다. 그는 취임사 중 영화 에서 빌런 베인이 연설 중에 했던 말 "Give it back to you. The people"을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트럼프가 세계를 고담시처럼 만들고 싶은 건 아닐까. "와 "트럼프는 어쩌면 영화광이 아닐까. " 두 가지 생각이 맴돌았다. 그래서 조사해봤다. 트럼프가 좋아하는 영화가 무엇인지.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워너브러더스가 <진격의 거인> 리메이크를?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워너브러더스가 <진격의 거인> 리메이크를?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프로듀서/제작자로 활동하는 할리우드 톱스타

프로듀서/제작자로 활동하는 할리우드 톱스타

. 엘르 패닝, 나오미 왓츠, 수잔 서랜든 역시 재능은 '몰빵'인 걸까. 인물과 연기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는 할리우드 톱스타들은 좋은 영화를 알아보는 감식안까지 뛰어나서, 많은 영화에 프로듀서 혹은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11월 24일 개봉한 (2015)의 나오미 왓츠는 주인공 매기를 연기했을 뿐만 아니라 제작까지 맡아 작품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왓츠는 이미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2007)과 (2013) 등을 제작한 바 있다.
언제 봐도 은혜로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언제 봐도 은혜로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1월 11일은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생일입니다. 비주얼, 연기, 오스카 트로피(ㅋㅋㅋ)까지 배우로서 어느 부분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이 남자. 오늘은 언제 봐도 은혜로운 그의 지난날을 짚어보려 합니다. 본격 사심 포스팅. 다들 심장 어택 당할 준비하시고요. 심호흡 습습 후후. 시작합니다~. 10대 (1991) 어린 시절부터 TV 드라마와 CF를 통해 얼굴을 비췄던 그의 스크린 데뷔작은 (1991)입니다. 사진 속에서 잔망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그.
도대체 페르소나가 뭐죠?

도대체 페르소나가 뭐죠?

"거장들의 페르소나", "이 감독의 페르소나가 된 배우" 등 영화 뉴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단어, '페르소나'는 무엇을 뜻하는 말일까요. 먼저 '페르소나' 라는 단어의 유래를 알아보죠. '페르소나'란 고대 그리스 가면극에서 배우들이 썼던 가면을 뜻합니다. 당시에는 마이크와 같은 장치가 없었기 때문에 배우의 목소리를 관객들에게 전하기 위해 가면에 확성기 역할을 해주는 고깔을 붙이고, 가면 위에 인물의 감정을 나타내는 표정을 새겨 넣었다고 하는데요.
'노벨문학상 수상자' 밥 딜런을 알 수 있는 영화들

'노벨문학상 수상자' 밥 딜런을 알 수 있는 영화들

“미국 음악의 전통 안에서 새로운 시적 표현을 창조해냈다. ” 뮤지션 밥 딜런이 올해 노벨문학상의 주인공이 됐다. 철학자 앙리 베르그송, 버트런드 러셀과 전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 등이 노벨문학상을 받은 적이 있긴 하지만, 저서가 아닌 노랫말로 받은 건 이례적인 일이다. 가수가 문학상이라니, 의외일지 모르지만 철학적이고 시적인(예명인 딜런은 영국 시인 딜런 토마스에서 따왔다) 표현으로 정평이 나 있는 그의 가사를 떠올린다면 금세 수긍이 된다.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오프닝 시퀀스'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검은 배경에 하얀 글씨로 투자자들의 이름이 박혀있던 장면. 화면 위로 배우, 스탭들의 이름이 슥슥 지나가기만 했던 장면. 그런 장면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면 한번 정독해보시길. 알고 보면 기발하고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가 많답니다. 영화의 톤을 정돈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프닝 시퀀스. 첫인상을 결정하는 오프닝 시퀀스만의 매력을 하나하나 알아가보자고요. (1946) 무려 70년 전의 오프닝 시퀀스는 어땠을까요. 꽤 귀엽습니다.
아이러니한 음악 활용이 돋보이는 영화들

아이러니한 음악 활용이 돋보이는 영화들

이번 추석 시즌 극장가의 승자 에는 음악 배치가 유독 도드라지는 구간들이 있다. 루이 암스트롱의 'When You're Smiling', 라벨의 'Boléro', 드보르작의 'Slavonic Dances'가 흐르는 순간들이다. 김지운 감독은 독특한 음악 활용에 대해 "동시대 미국에서 발생한 스윙재즈로 지구 반대편의 풍족하고 좋은 시대의 나라에서 나온 음악이지만, 반면에 우리나라는 동시대에 불행했었다. 그 시대에 그들처럼 즐기지 못했던 우리의 역사적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이 들었다.
90라인, 지금 가장 핫한 여배우들

90라인, 지금 가장 핫한 여배우들

엠마 왓슨,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세 배우는 모두 90년생입니다. 선보일 어마어마한 작품이 여럿이라는 것도 공통점이죠. 엠마 왓슨은 디즈니에서 제작하는 실사판 벨 역에 캐스팅되었고, 제니퍼 로렌스는 크리스 프랫과 함께 출연하는 SF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죠. 올해 상반기, 국내 작품들에서도 90년대 여배우들의 활약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