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쌈짱은 누구? 한국영화 속 강렬한 싸움신 8
올해 칸 미드나잇부문에서 상영된 과 . 두 영화 모두 개성 있는 액션이 돋보여 눈길을 끕니다. 에서 여리여리한 소년의 이미지를 벗은 임시완은 스크린 속에서 2m에 다다르는 신장을 지닌 적에게 매달려(. ) 싸움을 이어가는 악바리 전투력을 보여주었고요. 속 태권도와 합기도로 다져진 김옥빈의 촘촘한 전투력도 칸에서 4분여 간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죠. 액션을 보는 재미. 바로 캐릭터들의 전투 능력을 보는 재미가 아닐까요. 오늘은 레전드로 남은 한국영화 속 싸움신, 격투신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