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3" 검색 결과

SF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 <스카이라인: 라스트 워>

SF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 <스카이라인: 라스트 워>

극장에 걸리진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는 2월 25일 부터 올레TV에서 '올레TV 초이스' 서비스를 통해 국내 최초로 단독 공개됩니다. 스카이라인: 라스트 워 감독 리암 오도넬 출연 조나단 하워드, 알렉산더 시디그 개봉 미개봉 SF 팬이라면 주목. 트릴로지 (2020)를 이야기하기 위해선 2010년 개봉한 영화 (2010)(이하, )의 이야기를 먼저 꺼내야겠다. SF 장르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Skyline, 2010).
오스카에서 피자 시켜먹은 배우들? 시상식 베스트 에피소드

오스카에서 피자 시켜먹은 배우들? 시상식 베스트 에피소드

1월 골든 글로브, 2월 미국 아카데미, 영국 아카데미. 주요 시상식을 앞두고 한창 레이스를 벌이고 있어야 할 12월 말인데, 분위기가 예년 같지 않다. 팬데믹으로 올해 개봉을 계획한 많은 작품이 일정을 미뤘고 시상식도 연기됐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2021년 4월 25일 개최 예정이다. 상황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지난 9월 열린 제71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이 그랬듯 온라인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1세기 가장 위대한 배우 25명' 리스트 중 낯선 배우 7

'21세기 가장 위대한 배우 25명' 리스트 중 낯선 배우 7

The 25 Greatest Actors of the 21st Century Chameleons or beauties, star turns or character roles — these are the performers who have outshone all others on the big screen in the last 20 years. www. nytimes. com 가 '21세기 가장 위대한 배우 25명'이라는 리스트를 발표했다.
세 명의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버스’라면 가능할지도

세 명의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버스’라면 가능할지도

이달 초 꽤나 흥미진진한 소식이 있었다. 별개의 시리즈로만 생각되어 왔던 토비 맥과이어의 오리지널 , 앤드류 가필드의 , 그리고 가장 최근의 스파이더맨인 톰 홀랜드가 MCU의 시리즈 차기작에서 만나게 될 수도 있을 거라는 이야기였다. ​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가 이 3명의 역대 스파이더맨을 한자리에 모으는 데 꽤나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하는데, 루머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히어로 무비 팬들은 물론이고 다수의 관객들에게도 매력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방구석 산행’하고 싶다면?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추천작 5편

‘방구석 산행’하고 싶다면?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추천작 5편

산행을 즐기기 딱 좋은 날씨.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싶지만 쉽사리 발걸음이 떼어지지 않는 이들이라면 주목하자.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산악문화의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산악영화 소개의 자리, 제5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가 열린다. 울주까지 갈 여유가 없거나, 코로나19 시기의 영화 축제가 우려되는 이들도 걱정 마시길. UMFF는 자연에 녹아든다는 취지, 그리고 언택트 시대라는 흐름에 걸맞은 새로운 형식의 영화제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천재 vs. 폭군?! 영화계 최강자들의 극과극 평가

천재 vs. 폭군?! 영화계 최강자들의 극과극 평가

세상에 완벽한 영화가 있을까. 일정한 장면을 그린 회화도 호불호가 갈리는데, 2시간 정도 되는 영화가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순 없다. 그러니 영화를 여러 편 만드는 감독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릴 수밖에 없다. 그중에서도 '거장'이라고 칭송받지만 의외로 소수파의 비판이 설득력 있는 감독도 있다. 이번 포스트에선 대체로 거장으로 인정받지만 불호라고 하는 관객들의 설득력 있는 의견을 모아봤다. 미리 말하자면, 이 기사가 절대다수나 극소수의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준다. 그저 이런 의견도 있구나 재미로 봐주시길.
[할리우드 말말말]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듄> 영화 제대로 만들기 어렵다”

[할리우드 말말말]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듄> 영화 제대로 만들기 어렵다”

오늘도 할리우드 말말말은 굵직한 기사들 사이에서 시선을 받지 못했지만 주목할 만한 말을 모았다. , 등에 출연하며 명성을 쌓은 조 샐다나는 지금 생각하면 하지 말았어야 할 작품이 있다. 제작자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을 박스오피스 성적만 신경 쓰는 할리우드가 만든 괴물이라고 평가했다. 힐러리 스웽크는 우주 배경 드라마를 찍으면서 몸을 완전히 다르게 쓰는 법을 배워야 했다. 그리고 비운의 감독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는 애증의 작품 이 새롭게 제작되는 게 기쁘면서도, 드니 빌뇌브가 영화화에 성공할지 걱정하고 있다.
마블도 접수했다! 할리우드 진출 예정인 스타 6

마블도 접수했다! 할리우드 진출 예정인 스타 6

이선균, 손예진 지난 6일, 손예진과 이선균이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에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크로스>는 가난한 나라와 부유한 나라로 나뉘는 가상의 다인종 미래 분단국가를 배경으로 한 영화로, 가타카>, 인 타임> 등 SF 영화를 주로 연출했던 앤드류 니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손예진이 검토 중인 역할은 가난한 나라의 여성 베라로, 출연이 확정된다면 아바타> 샘 워싱턴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선균은 국경수비대장 기드온 역으로 제안받았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스튜디오별 최고 흥행작, 최대 실패작은?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스튜디오별 최고 흥행작, 최대 실패작은?

매해 공개되는 수많은 영화 중 영화사(史), 혹은 제작/배급사 역사에 남을 만한 작품은 흔치 않다. 좋은 쪽으로나 나쁜 쪽으로나 말이다. 최고 흥행, 최고 적자 등 스튜디오에 유의미한 기록을 남긴 작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 인수된 이십세기폭스까지 포함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들의 최고 흥행작과 최대 실패작들을 소개한다. (실패작 기준: 흥행 성적 절대값이 아닌 손실액/적자 기준) 1.
일단 카메라만 잡으면 대박! 실패를 모르는 할리우드 흥행 감독들

일단 카메라만 잡으면 대박! 실패를 모르는 할리우드 흥행 감독들

아무리 뛰어난 영화감독도 내놓는 모든 작품을 흥행시키는 건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이 어려운 걸 해내는, 이른바 할리우드에서 ‘믿고 맡기는’ 연출자들이 있다. 작품성을 떠나 이들의 영화는 관객을 사로잡을 만한 분명한 강점을 가지고 있기에 짧게는 몇 년, 길게는 30년 가까이 카메라를 잡고 있는 것이다(물론 작품성과 티켓파워를 겸비한 흔치 않은 경우도 있다). 흥행에 있어서만큼은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 젊은(. ) 감독들을 소개한다. (선정 기준: 흥행률 80% 이상, 1990년대 전후로 활동을 시작한 감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