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남신’ 아이돌 출신 배우 주연! 액션 만화 재질 청춘 활극 <전설의 파이터>
는 6월 25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진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전설의 파이터 감독 배효민 출연 박혜윤, 김대한, 황정하, 심수영 개봉 미개봉 길거리 파이터, 진정한 파이터로 성장하다 제목이 전하는 분위기와 180도 다른 전개를 펼치는 영화들이 있다. 역시 이와 같은 부류에 속하는 영화다. 제목만 듣고 보면 ‘찐’ 전설의 파이터 최배달의 무용담이라도 담았을 듯하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