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검색 결과

<런>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런>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런감독 아니쉬 차간티출연 사라 폴슨, 키에라 앨런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라푼젤 이야기가 히치콕을 만난다면★★★☆감독의 전작가 인터넷과 스마트폰 시대에 최적화된 스릴러였다면, 이번에는 정공법이다. 시대감을 지운 단출한 세팅 안에서 몰아치는 전개로 최적의 긴장을 만들어내는 감독의 솜씨는 전작의 성공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한다. 마치 라푼젤 서사가 히치콕 스타일을 만나 빠른 속도로 달린 결과물 같다. 장애를 지닌 주인공을 굳이 정당화하고 설명하는 태도 없이 자연스럽게 녹여낸 것도 탁월한 지점이다.
팬이라면 필람!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모음

팬이라면 필람!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모음

작품을 재밌게 봤다면 정주행 후 그 뒷이야기 또는 촬영 비하인드가 궁금하기 마련이다. 그런 이들을 위해 넷플릭스에서는 종종 스페셜 에피소드를 제작해 궁금증을 달래주곤 한다. 혹은 작품의 개연성을 보완하기 위해 제작되는 케이스도 있다. 어쨌거나 볼 수 있는 게 하나 더 늘어 행복할 뿐이지만. 팬이라면 놓치지 않고 챙겨 보면 좋을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및 다큐멘터리를 모아봤다. - 킹덤: 아신전> 넷플릭스가 한국 제작진과 처음 손잡고 선보인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윤여정 vs. 아만다 사이프리드? 2021년 아카데미 미리 보기

윤여정 vs. 아만다 사이프리드? 2021년 아카데미 미리 보기

2020년도 두 달이 채 남지 않은 연말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변수만 없었다면 예년처럼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시상식을 겨냥한 작품들이 슬그머니 공개되기 시작했을 시즌이다. 아쉽게도 개봉이 연기된 영화들이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시상식을 채울 기대작이 없는 것도 아니다. 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 국내외 영화제에서 공개된 작품들을 기반으로 해외 매체들이 2021년 아카데미 예측을 서두르고 있다. 외신들을 바탕으로 다소 이른 감이 있긴 하나 아카데미를 기다리며 주목해 볼 만한 주요 부문의 정보들을 정리해봤다.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3> 촬영 중! 스타들의 인스타그램으로 알아보는 신작 현황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3> 촬영 중! 스타들의 인스타그램으로 알아보는 신작 현황

영화팬들에게 2020년은 거의 삭제 수준이다. 코로나 19 여파로 많은 작품의 개봉이 연기되었다. 그래도 업계는 돌아간다. 각자 자리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다. 스타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신작 진행 현황을 엿보았다. 톰 홀랜드 | 스파이더맨 3 Tom Holland confirmed he has just landed in Atlanta and will begin filming #SpiderMan3. pic. twitter.
<인사이드 아웃>, <코코> 제작진이 또! 디즈니・픽사 역작 <소울>에 대해 알려진 것들

<인사이드 아웃>, <코코> 제작진이 또! 디즈니・픽사 역작 <소울>에 대해 알려진 것들

디즈니와 픽사의 합작 이 북미 극장 개봉을 포기하고 디즈니+로 직행한다. 국내에는 10월 말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됐고, 올겨울 극장 개봉을 계획하고 있다. 가히 부산영화제 최고 인기 영화였다고 말할 수 있을 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몇몇 사실들을 정리했다. 소울 감독 피트 닥터 출연 제이미 폭스, 티나 페이, 다비드 딕스 개봉 2021. 01. 20. 1 개봉 연기 타임라인 2019년 6월 19일, 픽사는 “오늘로부터 1년 후, 뉴욕 한복판에서부터 우주의 영역 그 어딘가에 이르는 여정으로 당신을 초대할 것입니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 봤다면 궁금할 수밖에 없는 러블리 비타민 릴리 콜린스에 대한 이모저모

<에밀리, 파리에 가다> 봤다면 궁금할 수밖에 없는 러블리 비타민 릴리 콜린스에 대한 이모저모

요즘 넷플릭스 메인 화면 상단에서 늘 볼 수 있는 이 배우. 꾸준히 인기 있는 콘텐츠 TOP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의 주연 배우 릴리 콜린스다. 자기주장 강한 눈썹과 안면 근육을 통해 다양한 표정을 생성하며 사랑스러움을 더하는 릴리 콜린스는 그간 장르의 편식 없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의 폭을 넓혀왔다. 를 통해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만드는 데 성공한 이 배우에 대한 이모저모를 한자리에 모아봤다.
어디까지 왔니? 개봉 준비부터 촬영 종료까지, MCU 영화 근황 정리

어디까지 왔니? 개봉 준비부터 촬영 종료까지, MCU 영화 근황 정리

그 누가 알았을까, 영화에 이어 드라마로까지 세계관을 확장하려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앞길이 막힐 줄은. 마블 팬들에게 2020년은 MCU의 신작을 단 한 편도 못 본 해로 기억될지도 모르겠다. 를 시작으로 2020년 분기별로 공개될 예정이었던 MCU의 신작들은 모두 숨 고르기에 들어간 상태다. 이들의 이야기는 이미 완성된 채로 개봉일을 기다리고 있거나, 전 스태프의 코로나 검진을 병행하며 아슬아슬하게 촬영을 끝마쳤거나, 이 시기를 통과하며 얻은 더 좋은 아이디어로 이야기에 살을 붙여나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유독 안 먹히는 할로윈 영화들

우리나라에서 유독 안 먹히는 할로윈 영화들

(1978). 할로윈 감독 존 카펜터 출연 도널드 플레젠스, 제이미 리 커티스 개봉 미개봉 ‘할로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로는 1978년에 개봉된 존 카펜터 감독의 이 아닐까 합니다. 연쇄살인마 마이클 마이어스와 이 살인마로부터 도망쳐야 하는 로리 스트로드 의 이야기를 그린 공포영화이지요. 이 영화는 30만 달러라는 초저예산으로 제작비의 150배가 넘는 엄청난 수익(4700만 달러)을 올림으로써 흥행신화를 만들었고 그해 개봉 영화 중 박스오피스 순위 8위에 오르게 됩니다.
얼른 개봉해 주세요! 2020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7편

얼른 개봉해 주세요! 2020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7편

코로나19로 인해 비상 시기를 맞이한 2020년 전 세계의 영화제. 올해 부산은 현명하게 코로나의 위기를 극복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10월 21일 개최된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어느덧 막바지를 바라보고 있다. 초청 편수를 약 300편에서 192편으로 줄이고, 한 영화당 1회 상영을 유지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축소된 규모로 운영되고 있지만,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이 지닌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애정만큼은 변함없어 보인다. 알찬 구성으로 관객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연이어 받고 있는 2020년의 부산국제영화제.
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최고의 영화 VS. 최악의 영화. 베스트10을 선정하는 것보다 워스트10을 꼽는 게 더 힘들지도 모른다. 좋은 영화는 손에 꼽을 수 있지만 엉망진창인 영화는 두 손, 두 발이 모자랄 정도로 많기 때문이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의 영화평론가 프랭크 쉑 의 경우에도 최악의 영화를 선정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자신의 워스트 리스트에 불만이 있을지도 모를 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관객 숫자만큼 다양한 취향이 존재한다. 모두를 만족시킬 리스트는 결코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