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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검색 결과

온몸이 오그라들어! 기괴하고 독특한 바디 호러 영화 10편 (ft. 시청주의)

온몸이 오그라들어! 기괴하고 독특한 바디 호러 영화 10편 (ft. 시청주의)

해외매체 ‘인디와이어’에서 최고의 바디 호러 영화 15편을 선정했다. 바디 호러는 기괴하게 변형된 인간의 신체를 통해 공포감을 조성하는 장르다. 바디 호러 장르의 선구자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 와 존 카펜터 감독의 , 스튜어드 고든의 , 쥘리아 뒤크루노의 등이 이 리스트에 포함되었다. 이외에도 여러 방법으로 혐오감을 주는 바디 호러 영화 10편을 소개한다. Titane (2021) 제74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은 어린 시절 교통 사고로 뇌에 티타늄을 심고 살아가는 알렉시아 가 기이한 욕망에 사로잡혀 일련의 사건에...
구씨, 염씨 삼남매 이대로 못잃어! <나의 해방일지> 배우들 차기작은?

구씨, 염씨 삼남매 이대로 못잃어! <나의 해방일지> 배우들 차기작은?

마지막 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한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가 얼마 전 해방 결말로 막을 내렸다. 나의 해방일지>는 견딜 수 없이 촌스런 삼남매의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러운 행복소생기를 그린 작품이다. 회마다 숱한 명대사와 함께 ‘추앙’, ‘해방’ 등 화제의 키워드를 남긴 나의 해방일지> 삼남매와 구 씨의 출연작과 차기작을 간단하게 소개한다. 나의 해방일지 연출 김석윤 출연 이민기, 김지원, 손석구, 이엘, 이기우 방송 2022, JTBC 상세보기 “내가 희한하게 그런 타이밍을 또 귀신같이 안다. 물러나야 되는 타이밍.
미국과 한국을 모두 아우르는 힘, 할리우드 속 한국계 감독 5명

미국과 한국을 모두 아우르는 힘, 할리우드 속 한국계 감독 5명

제작진의 인종차별로 화제가 된 모두가 에 열광하는 이유는 뭘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역사 고증이 현실적으로 잘 되어있기 때문이 아닐까. 보통 해외 미디어 속 아시아인은 편향된 모습으로 연출되거나 보잘것없는 분량을 차지한다. 뿐만 아니라 캐나다 시트콤 처럼 제작진의 인종차별로 아시아계 배우가 괴로워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는 지극히 한국다웠다. 한국인의 진실된 서사가 담겨있는 건 당연하고 시대에 걸맞은 대사와 소품으로 시청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모든 건 주요 제작자의 대부분이 한국계 미국인이라 가능한 일.
[할리우드 말말말]

[할리우드 말말말] "틱 장애로 지친다" 투렛증후군 고백한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

한국 영화계가 쾌거를 이뤘다. 제 75회 칸 영화제에서 배우 송강호가 '브로커 '로 남우주연상을 받았고, 박찬욱 감독이 6년 만에 내놓은 은 감독상을 받았다. 이외에 , , 도 초청돼 한국 영화의 위상을 드높였다. 프랑스에서 축제의 열기가 뜨거운 동안, 할리우드에서는 빌리 아일리시가 투렛증후군을 고백해 화제였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영국 왕족을 만나 당황한 제이 엘리스의 일화와 니키 글레이저의 거식증 고백 등을 소개한다.
'네 잘못이 아냐' 팍팍한 인생의 한 줄기 빛이 되어준 영화 속 인생 스승들

'네 잘못이 아냐' 팍팍한 인생의 한 줄기 빛이 되어준 영화 속 인생 스승들

혹시 스승의 날이 언제인지 기억하는지. 5월 15일이다. 과거엔 스승의 날 역시 어린이날, 어버이날 못지 않게 큰 행사였다. 고사리 손으로 카네이션을 만들고, 반 대표가 앞에 조회대 앞에 나가 담임 선생님 가슴팍에 꽃을 달아주던 행사가 있었다. 영 손재주가 없던 터라 괜히 선생님께 삐딱하게 굴어버렸던 부끄러운 기억이 떠오른다. 그럼에도 선생님이 여기 한 번은 봐줬으면 하는, 어린 마음까지도. 이제는 스승의 날을 기억하는 이도 드물 만큼 선생님의 개념이 많이 달라졌다.
올해의 노벨문학상, OTT에서 점쳐보자(2) <그레이스>

올해의 노벨문학상, OTT에서 점쳐보자(2) <그레이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는 캐나다의 세계적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가 1996년 발표한 동명 소설 를 원작으로 한다. ​매년 노벨상 시즌이 되면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애트우드.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책 읽기가 부담스럽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그의 작품을 드라마로 먼저 만나보자. 그녀는 악녀인가 시대의 피해자인가. (2017) '나는 잔인한 여자 악마다. 나는 무고한 희생자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다. 나는 신경질적이다. 미천한 신분에 비해 교양이 있어 보인다. 말 잘 듣는 착한 아이다. 나는 교활하고 기만적이다.
올해의 노벨문학상, OTT에서 점쳐보자(1)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

올해의 노벨문학상, OTT에서 점쳐보자(1)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

OTT에서 만나는 맨부커상 수상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의 여성 서사 마거릿 애트우드 매년 노벨상 시즌이 되면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한 사람이 있다. 를 비롯한 수많은 시, 소설을 썼고 그중 로 부커상을 두 번 수상한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 작가. 바로 마거릿 애트우드다. 팔순이 넘어서도 글 쓰는 본투비 글쟁이 마거릿 애트우드​ 애트우드는 1964년 첫 시집 을 출간하며 작가 생활을 시작한다. 이후 순수 문학뿐만 아니라 평론, 드라마 극본, 동화 등 다방면에 걸친 창작 활동으로 약 60권의 작품을 출간했다.
<돈 룩 업>, 인간이 바뀌지 않으면 예정된 멸망도 바뀌지 않으니까

<돈 룩 업>, 인간이 바뀌지 않으면 예정된 멸망도 바뀌지 않으니까

실외 마스크 의무 착용이 풀린 첫날, 나는 인적이 드문 골목에 접어들 무렵 조심스레 마스크를 벗었다. 아직까지 사람들이 붐비는 곳에서 마스크를 벗는 건 아무리 실외라고 해도 어쩐지 조심스럽고 어색했는데, 인적이 드문 곳에 오니 나도 모르게 조바심이 일었다. 마스크를 내리고 크게 숨을 들이쉬자, 가슴 가득히 서늘한 밤공기가 들어찼다. 맞아. 마스크 없이 밤공기를 맡으며 산책하는 기분은 이런 거였지. 2년 넘게 지속되어 온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의무 착용의 시간은 일단 이렇게 막이 내리고 있다.
미스터리 공포에도 계보가 있다 : <컨저링>, <겟 아웃> 서늘함 잇는 <이스케이프 런>

미스터리 공포에도 계보가 있다 : <컨저링>, <겟 아웃> 서늘함 잇는 <이스케이프 런>

은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고 식물인간이 된 아들을 돌보던 아동 심리사 메리 가 우연히 청각 장애를 가진 소년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스릴러 영화다. 외딴집을 배경으로 그 속에서 벌어지는 극강의 공포를 다루며 반전의 반전을 가한다. 지난 27일 개봉한, 영화 의 관람 포인트를 소개한다. 이스케이프 런 감독 패런 블랙번 출연 나오미 왓츠, 올리버 플랫, 데이빗 큐빗, 제이콥 트렘블레이, 찰리 히튼 개봉 2022. 04. 27. Previous image Next image 집조차 안전하지 않다.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이들, <배니싱: 미제사건>들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이들, <배니싱: 미제사건>들

(2022) 글로벌 프로젝트 이 3월 30일 개봉했다. 글로벌 프로젝트답게 한국의 유연석과 할리우드 배우 올가 쿠릴렌코가 주연을 맡고, 프랑스의 드니 데르쿠르 감독이 연출했다. 드니 에르쿠르 감독은 “문화적 측면에서 한국인이 아닌 사람으로서 두 가지 문화를 섞어 나가면서 범죄 영화를 만들어가는 게 중요한 포인트였다”고 연출 의도를 설명했는데, 확실히 익숙한 서울을 배경으로 하고 있음에도 프랑스인의 시선으로 보았기 때문인지 어쩐지 서울이 낯선 도시처럼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