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 홀" 검색 결과

2020년에 공개될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17편

2020년에 공개될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17편

2020년에도 스트리밍 강자 넷플릭스의 위상은 쉽게 흔들릴 것 같지 않다. 비록 인기 시트콤 , 가 떠나고, 후발 주자 디즈니와 애플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지만, 실력 있는 제작진 라이언 머피(), 숀다 라임스(), 데이비드 베니오프와 D. B. 와이스()를 영입하고, 데이미언 셔젤, 스티븐 카렐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손잡아 빈틈없는 방어진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작품들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기에 넷플릭스에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 어떤 작품들이 넷플릭스 이용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는지 살펴본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등 1월 둘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등 1월 둘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감독 J. J. 에이브럼스출연 데이지 리들리, 아담 드라이버, 존 보예가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결국 스카이워커 가문에 입양된 미래★★★☆모두에게 무난하지만, 또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한 스타워즈> 시리즈의 아쉬운 피날레. 전편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2017)에서 보여준 과감함과 신선함은 철저하게 무뎌지고, 개성 있던 캐릭터마저 단선적인 인물로 퇴보했다. 영웅주의는 부활했고, 출생의 비밀은 재현됐다. 이번 에피소드는 도전보다는 타협에 가깝다.
이름만 들어도 두근두근! 2020년 개봉 예정 애니메이션

이름만 들어도 두근두근! 2020년 개봉 예정 애니메이션

2019년은 ‘애니메이션의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누적 관객수 1300만 명을 돌파한 겨울왕국 2>의 흥행은 물론, 장난감 친구들이 화려하게 귀환한 토이스토리 4>, 레고 무비2>와 마이펫의 이중생활2> 등 독특하고 매력 넘치는 속편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날씨의 아이>가 개봉한 해이기 때문이다. 2020년도 기대해볼 만하다. 올해 열일할 예정인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함께 트롤>, 미니언즈>의 속편을 포함해 10편이 넘는 기대작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다.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2019년은 한국이 영화 강국임을 입증하는 한 해였다. 외부에는 봉준호 감독의 의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으로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내부에서는 을 필두로 까지 5편의 천만영화가 탄생했다. 그뿐만 아니라 올 한해 현재까지 2억 2000만 명이 극장을 방문,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리고 이제 2020년, 이를 넘어설 국내 5대 배급사들의 화려한 차기작들이 제작과 개봉을 준비 중에 있다. 무엇보다 동일한 시나리오의 반복처럼 느껴졌던 상업영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지 소재의 신선함이 한층 더 돋보인다.
[인터뷰] '인간 고양이'가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는? <캣츠> 톰 후퍼 감독

[인터뷰] '인간 고양이'가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는? <캣츠> 톰 후퍼 감독

톰 후퍼 감독 “영국 이외에 프로모션할 나라를 딱 한 곳 고를 수 있었는데, 한국을 선택 했다”. 지난 12월 23일 열린 영화 기자회견장. 영화 개봉을 맞아 한국을 첫 방문한 톰 후퍼 감독이 한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자 장내 분위기가 훈훈해졌다. “에 보내준 한국 관객들의 사랑에 늘 한국에 오고 싶었다”고 고백하는 그의 얼굴은 국내 팬들을 만날 기대감으로 한껏 고조되어 있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스가 함께 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포스에 눌린 <캣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스가 함께 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포스에 눌린 <캣츠>

역시 북미의 사랑은 대단하다. 모두의 예상대로 가 북미 극장가를 점령했다. 성적이나 평가를 보면 과거에 비해 위용이 조금 덜한 것도 같지만, 함께 개봉한 가 엄청난 혹평과 처참한 개봉 성적을 거두며 ‘안 좋은’ 스포트라이트를 모조리 가져갔기에 의 약점이 크게 돋보이지 않았다. 이외에는 연말연초 시상식에서 좋은 활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이 확대 상영과 함께 순위가 크게 오른 것을 제외하곤, 비교적 큰 순위 변동이 없었던 12월 넷째 주말이었다.
[2020년 하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2020년 하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 달력 포스트에 이어 하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 달력을 만들어보았다. 하반기에도 엄청난 작품들이 대기 중이다. 개봉날짜 확인하고 동그라미 그리는 것 잊지 말자. [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새해 달력을 펼치면 하게 되는 일들이 있다. 먼저 공휴일을 확인해보는 것. 그 다음은 나에게 중요한 날짜. . . blog. naver.
한국 배우들도? ‘미친 라인업’의 2020년 선댄스영화제 기대작들

한국 배우들도? ‘미친 라인업’의 2020년 선댄스영화제 기대작들

2020년 선댄스영화제 포스터, 포스터 세계 3대 영화제라 불리는 칸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그러나 세계 각지에는 이들 외에도 쟁쟁한 작품들이 즐비해 있는 여러 영화제들이 있다. 그 대표 사례로 들 수 있는 것이 매년 2월 미국 유타 주에서 열리는 선댄스영화제. 저예산 인디영화를 중심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작품들이 다수 초청받는다. 국내에 잘 알려진 작품으로는 2014년 선댄스영화제에서 미국드라마 부문 관객상,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가 있다.
본드걸, 마릴린 먼로 연기한다는 쿠바 출신 배우

본드걸, 마릴린 먼로 연기한다는 쿠바 출신 배우

최근 관객 사이에서 숨겨진 명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영화가 있다.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를 비롯해 크리스토퍼 플러머, 제이미 리 커티스, 토니 콜렛, 마이클 섀넌 등 할리우드의 온갖 명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 이다. 이 영화를 관람한 이들이라면,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할란 의 간병인, 마르타를 연기한 아나 디 아르마스의 얼굴을 잊지 못할 것. 의 ‘진주인공’으로 활약한 그녀는 현재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여성 배우 중 하나다. 누군가에겐 낯설 얼굴일 아나 디 아르마스에 대한 몇 가지 사실을 정리해봤다.
제77회 골든글로브 후보작, 어디서 볼 수 있을까?

제77회 골든글로브 후보작, 어디서 볼 수 있을까?

2020년 1월 5일 열릴 제77회 골든글로보 후보작이 발표됐다. 예상했던 혹은 기대하지 않았던 작품이 영화와 TV 부문 후보에 오른 가운데, 넷플릭스가 할리우드 대형 스튜디오를 제치고 가장 많은 후보를 배출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여성 감독 홀대는 여전해 후보 리스트 공개 후 비판이 쏟아진다. TV 부문은 어떨까. 골든글로브에서 가장 많이 후보에 지명된 넷플릭스를 비롯해 아마존, 훌루, 그리고 서비스를 시작한 지 2개월도 채 안 된 애플까지, 후보 리스트를 보면 OTT 시장의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