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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빼고! 디즈니 플러스 공개 예정인 프리퀄, 스핀오프, 리부트 기대작 6편

마블 빼고! 디즈니 플러스 공개 예정인 프리퀄, 스핀오프, 리부트 기대작 6편

바야흐로 디즈니의 시대다. 스크린만이 아니라 OTT 플랫폼 디즈니 플러스(Disney+)를 통해 손바닥에서 디즈니의 무수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아직 국내에서 서비스가 되진 않았지만, 그마저도 멀지 않았다- 디즈니는 구독자를 잡기 위해 마블, 스타워즈> 등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시리즈 작품들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개발해 제작에 힘쓰고 있는 중이다. 이와 관련한 제작 발표 소식이 여럿 들려오는 요즘, 디즈니 플러스에서 단독으로 공개가 예정되어 있는 유명 영화들의 프리퀄, 스핀오프, 리부트 기대작 6편을 모았다.
따분한 집콕에 웃음이 필요해? 넷플릭스 스탠드업 코미디 추천 5

따분한 집콕에 웃음이 필요해? 넷플릭스 스탠드업 코미디 추천 5

코로나로 인한 '집콕'이 길어지면서, OTT(Over The Top) 서비스를 통한 VOD 콘텐츠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영화, 드라마 등 다채로운 콘텐츠에도 점점 지겨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진 요즘, 기자의 관심을 사로 잡은 것이 있으니. 1시간가량의 콤팩트한 러닝타임에 배가 아플 정도로 웃을 수 있는 스탠드업 코미디가 바로 그것.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 이면을 통렬하고도 유머러스하게 풍자하는 스탠드업 코미디 5편을 모아봤다. 넷플릭스를 통해 찾아볼 수 있으며, 해외 코미디언들의 스탠드업 쇼를 위주로 작성했다.
알폰소 쿠아론 설득한 감독은 누구? 시리즈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비하인드

알폰소 쿠아론 설득한 감독은 누구? 시리즈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비하인드

시리즈의 3편 (이하 )가 4D 버전으로 2월 26일 재개봉 됐다. (2013)와 (2018)의 감독 알폰소 쿠아론이 연출한 는 유년기의 판타지 같았던 세계관이 어둠 속으로 진입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제대로 해내면서 시리즈의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에 관한 사실들을 정리했다.
<언컷 젬스>가 인물과 세계의 부조리를 보여주는 방법

<언컷 젬스>가 인물과 세계의 부조리를 보여주는 방법

작은 괴물이 사는 곳 사프디 형제의 (2017)에 대해서 이용철 평론가는 “은 달릴 때보다 멈춰 설 때가 더 많은 영화”라고 비평했고, 나는 리뷰에서 이렇게 썼다. “코니 는 미친 듯이 질주하지만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르기에 뱅글뱅글 맴돈다.”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주문을 외쳐보자 16살 생일을 맞은 엘프 소년 이안 은 세상을 떠난 아빠가 남긴 선물을 건네받는다. 24시간 동안 아빠와 다시 만날 수 있는 소환마법을 실행할 수 있는 주문과 재료들이다. 누구도 더이상 마법을 믿지 않는 시대에 형 발리 와 함께 아빠를 소환하려 하지만 쉽지 않다. 그러다 뭔가가 잘못되고 아빠는 허리 아래, 하반신까지만 소환된다.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이하 )은 주어진 24시간 안에 아빠를 온전히 소환해 만나려는 형제의 모험담이다.
[인터뷰] 피터와 존 중, 라나의 선택은?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 라나 콘도르 인터뷰

[인터뷰] 피터와 존 중, 라나의 선택은?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 라나 콘도르 인터뷰

“라나입니다(I'm Lana)”. 만나자마자 당당하게 악수를 건넨 그녀는 영화 속 ‘라라 진’이 아닌 배우 ‘라나 콘도르’였다. 지난해 9월 2일, 씨네플레이는 한국을 방문한 시리즈의 주역 라나 콘도르를 직접 만났다. 어린 시절 남몰래 쓴 비밀 러브레터가 동생에 의해 발송되고, 그로 인해 겪게 된 러브스토리를 그린 이 영화는 저물어가던 하이틴 로맨스 코미디 장르를 부활시킴과 동시에 인종의 다양성을 추구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오는 2월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속편 가 공개될 예정.
[할리우드 말말말] ‘헬로 키티’처럼 행동하라는 인종차별 발언에 라나 콘도르가 보인 반응은?

[할리우드 말말말] ‘헬로 키티’처럼 행동하라는 인종차별 발언에 라나 콘도르가 보인 반응은?

오늘도 ‘할리우드 말말말’의 서문은 이 연다. 올해 미국배우조합상에서 작품상 격인 영화 앙상블 상을 받으며, 비영어권 영화로는 최초 수상이란 거대한 기록을 세웠다. 할리우드 배우들이 배우들에게 기립박수를 보내는 광경을 유튜브로 보며 일개 관객도 마음속으로 태극기를 수십 번 흔들었다. 팀의 입담은 시상식에서도 빛났다. 송강호가 “영화를 잘 못 만들지는 않은 것 같다”나 이선균이 “우리가 할리우드에 기생하는 것 같아 민망하다”라는 말은 사람들의 웃음을 끌어냈다.
대본이 털렸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알고 보면 좋을 이모저모 총정리

대본이 털렸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알고 보면 좋을 이모저모 총정리

“The Saga Will End. The Story Lives Forever” 끝난 후에도 영원히 우리 가슴에 남아있을 이야기. 드.디.어! 한국 상영관에서도 스카이워커 가문의 마지막 포스를 접할 수 있게 됐다. 2019년 12월 20일, 북미를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베일을 벗었던 (이하 )가 1월 8일 국내 개봉했다. 국내 팬들을 애타게 만들었던 3주 지각 개봉이다. 시퀄 시리즈의 최종장이자, 1977년부터 이어진 스카이워커 사가 9부작의 마지막 편인 는 영화사적으로나, 몇 십 년간 시리즈에 사랑을 퍼부어온 팬들에게나 매우
이름만 들어도 두근두근! 2020년 개봉 예정 애니메이션

이름만 들어도 두근두근! 2020년 개봉 예정 애니메이션

2019년은 ‘애니메이션의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누적 관객수 1300만 명을 돌파한 겨울왕국 2>의 흥행은 물론, 장난감 친구들이 화려하게 귀환한 토이스토리 4>, 레고 무비2>와 마이펫의 이중생활2> 등 독특하고 매력 넘치는 속편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날씨의 아이>가 개봉한 해이기 때문이다. 2020년도 기대해볼 만하다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의 2019년 베스트 영화는?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의 2019년 베스트 영화는?

Next up are my favorite movies and TV shows of 2019. Of course, there’s also American Factory, a film from our own production company, Higher Ground, that was recently shortlisted for an Oscar. Here’s the full list: pic.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