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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주] 장마 시작! 외출하기 귀찮은 당신을 위한 OTT 신작 라인업

[6월 넷째주] 장마 시작! 외출하기 귀찮은 당신을 위한 OTT 신작 라인업

장마가 시작됐다. 한동안 비가 내렸다가 곧장 그치면서 약(. ) 올리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장대비가 내리는 중이다. 거센 비에 약속이 취소되거나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었다면 스크롤을 내려보자. 우리의 시간을 채워줄 OTT 신작이 기다리고 있으니깐 말이다. 화려한 비주얼의 히어로물부터 스릴 넘치는 범죄 액션물, 파멸이 예고된 드라마까지, 장르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작품이 포진해 있다.
누가 극장 망했대?<범죄도시2> 가세한 한국 천만 영화 20편 총정리!

누가 극장 망했대?<범죄도시2> 가세한 한국 천만 영화 20편 총정리!

영화 가 개봉 25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통과하면서 극장 산업이 커다란 타격을 입으면서 앞으로 천만 영화는 나오지 않을 거라는 예상을 보기 좋게 뛰어넘은 희소식이었다. 실내 거리두기의 해제, 큰 성공을 거둔 전작의 속편, 그리고 로 순식간에 한국에서 가장 핫한 배우가 된 손석구의 맹활약 등 여러 눈에 띄는 요인들이 맞물린 결과다. 가 추가되면서 총 20편이 된 천만 관객 돌파 한국영화들을 다양한 카테고리로 분류해봤다.
블랙스플로이테션의 로맨틱한 소환: 넷플릭스 오리지널 <내 이름은 돌로마이트>

블랙스플로이테션의 로맨틱한 소환: 넷플릭스 오리지널 <내 이름은 돌로마이트>

자유와 이상이 지배하는 것 같은 할리우드지만 이면은 달랐다. 할리우드는 그 산업의 초기인 1920년대부터 1960년대 후반까지 반 세기 가까이 ‘제작코드 ’라는 일련의 자진 검열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표현의 자유를 통제했다. 미국 전역에 포진하고 있는 학부모 단체와 종교 단체가 문제가 될 만한 영화를 보이콧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한 일종의 방어막이었다. 가령 동성애나 이혼 등과 같이 청교도 윤리에 어긋나는 설정은 영화에 등장할 수 없었다.
대한민국 일요일을 책임진 그를 향한 헌사 <송해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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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흥행 상위 5편의 공통점은. 우리나라 다큐멘터리 영화 흥행 순위 상위 열 편 중 100만 관객을 넘긴 세 작품을 관통하는 공통점이 있다. 우선 (진모영, 2014)는 부모님과 같이 보기에는 너무 빡센(. ) 작품이다. 부모님 두 분 오붓하게 보실 작품으로 선뜻 추천하기에도 너무 슬프고, 다만 불효자가 한때나마 스스로 각성하기에는 효과적인 영화다. 오붓하게 늙어가던 노부부의 마지막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PC함을 대하는 디즈니 전략은? <버즈 라이트이어> 캐릭터 연대기와 동성 키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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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만 고양이 없어 ㅜㅠ ​ 토이 스토리와 버즈 라이트이어 (1995)에서 버즈의 이름은 달표면을 두번째로 밟았던 버즈 독트린에서 따왔다. 거기에 1광년을 뜻하는 라이트이어Light-year를 붙여 이름이 완성된 것이다. 그는 서부개척시대를 대표하는 보안관인 우디와 더불어 우주개척시대를 대표했다. 두 세대가 화해하는 이 이야기에서 버즈의 리더쉽과 신사적 면모가 돋보였다. (2022)는 그런 버즈를 좋아하게 된 장난감의 주인인 앤디가 봐왔던 버즈의 이야기, 바로 그 영화이다.
로맨틱하고도 가슴 저린 SF <애프터 양>, 고유한 비밀과 미스터리를 품은 미지의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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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관람하는 건 중고 장터에서 구입한 오래된 카메라를 열어보는 경험과 비슷하다. 이 우연한 조우를 카메라의 편에서 설명해보면 아마도 이럴 것이다. 현상되지 않은 필름 혹은 낡은 메모리 카드가 들어있는 무심한 광학 장치는 여러 소유자를 거치고 무수한 여행을 하며 인간 삶의 편린을 담는다. 사진이나 영상엔 셔터를 누른 이들의 시선이 반영돼있지만, 동시에 인간이 미처 알지 못하고 통제하지 못한 수많은 요소 또한 들어있다. 기계는 그렇게 제 안에 누군가의 시간을 간직한 채로 세상을 떠돌다 또 다른 이를 만난다.
요새 가장 바쁜 감독이자 각본가, '연니버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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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NG 캐릭터 포스터 영화계에서 연상호의 위치는 어디쯤일까. 확실한 건 그만의 독보적인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으로 주목받기 시작해 드라마 괴이>에 도달한 그는 영화 연출에만 만족하지 않고 드라마 작가로 활동하며 저만의 세계관을 증축해나가고 있다. 지난 4월 29일, 티빙을 통해 공개된 괴이>는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류용재 작가와 공동으로 집필한 신작으로 땅속에 잠들어있던 저주받은 불상이 깨어나며 일어나는 일을 그린 장르 드라마다.
가장 한국적이면서 한국적이지 않은: <파친코> 만든 사람들 면면 뜯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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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김민하 이민호 주연의 애플+ 드라마 의 첫 번째 시즌이 모두 공개됐다. 때맞춰 두 번째 시즌이 제작된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의 시즌 1을 성공으로 이끈 이들을 소개한다. 원작이민진 / 이민진은 7살 되던 해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에서 자라 학부 졸업 후 사내변호사로 일했다. 3년 차였던 1995년 과한 업무와 오랫동안 앓아온 간질환으로 변호사 일을 그만두고 예일대 재학 시절 관심 가졌던 글쓰기에 매진했다.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에 등장하는 새로운 마법 동물들 총정리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에 등장하는 새로운 마법 동물들 총정리

전 세계를 마법 열풍에 이어 신비한 동물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이하 )이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은 머글과의 전쟁을 선포한 그린델왈드와 덤블도어 군대의 대결 속 가장 거대하고 위험한 마법 전쟁을 그린다. 이번 에는 시리즈의 전통에 따라 놀랍고 새로운 신비한 동물들이 대거 등장한다. 시리즈부터 꾸준히 등장했던 불사조와 에 등장해 관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니플러와 보우트러클도 돌아온다. 타이틀에 걸맞게 영화 스토리 전체에 새로운 마법 동물들이 핵심 캐릭터의 몫을 해낸다.
9월 에미상까지 거머쥘까? <오징어 게임> 시상식 레이스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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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역사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역대 최고, 역대 최다, 역대 최장. 걸어가는 길마다 최초의 기록들을 세우며 2021년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콘텐츠로 남은 의 기록 쌓기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미국에서 열리는 시상식 곳곳에서 '스퀴드 게임 '이 호명되며, 은 '#SquidGame' 열풍이 한순간의 거품이 아니었음을 모두에게 증명하고 있다. 성공적인 시상식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팀의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은 9월에 열리는 에미상 을 정조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