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검색 결과

크리스마스 뉴 클래식 영화 6

크리스마스 뉴 클래식 영화 6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어김없이 소환되는 영화 리스트 참 많죠. 고전 영화부터 최근에 재미있게 관람했던 영화에 이르기까지 사람들 생김새만큼이나 다양한 영화 리스트가 있을텐데요. 아무래도 흑백 고전 영화 추천은 조금 뻔한 것 같고 늘 똑같은 영화만 소개하다보니 쓰는 재미도 없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에디터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그리고 또 먼 훗날에도 여전히 크리스마스 고전 영화로 불리게 될 크리스마스 영화를 추천해보려 합니다. 그렘린 1984 크리스마스에 공포를. 원하는 관객들에게 추천합니다.
[신작 VOD] 19금 애니 <소시지 파티>, 이건 미쳤다

[신작 VOD] 19금 애니 <소시지 파티>, 이건 미쳤다

씨네플레이가 엄선한 네이버 N스토어 신작 VOD를 소개한다. 12월 둘째 주에 공개되는 신작 5편이다. 이 가운데 씨네플레이는 극장 개봉을 하지 않고 VOD로 직행한 19금 애니메이션 에 주목했다. 소시지 파티감독 그렉 티어넌, 콘래드 버논 목소리 출연 세스 로건, 크리스틴 위그, 조나 힐, 빌 헤이더, 마이클 세라, 제임스 프랭코, 에드워드 노튼 북미 개봉 2016년 8월12일 상영시간 89분 이 애니메이션은 정말 미쳤다. 를 보고 나면 이 애니메이션이 극장에 걸리지 못하고 VOD로 직행한 이유를 알게 된다.
영화마다 다르다! 언제 봐도 환상적인 디즈니 캐슬

영화마다 다르다! 언제 봐도 환상적인 디즈니 캐슬

디즈니 광팬들 여기 모여보세요. 저번 로고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에디터는 영화의 시작을 알리는 로고들을 상당히 애정합니다. 로고가 나오는 순간은 언제나 설렘 한가득이거든요. 특히나 최. 애. 하는 디즈니라면 말할 것도 없겠죠. 뜨드↗드드↙ 드드든↗~ 음악 자동 재생과 함께 동심의 나라로. 마음 속 원더랜드를 소환하는 디즈니 캐슬은 누구에게나 심쿵을 선사하는 로고임이 틀림없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봅시다. 우리가 어렸을 적 만났던 디즈니 영화에서는 위 로고를 볼 수 있었어요.
영화계를 떠도는 '스타워즈'라는 유령

영화계를 떠도는 '스타워즈'라는 유령

스타워즈에 영향받은 영화들 조지 루카스 감독의 시리즈는 영화 역사를 통틀어 가장 영향력 있는 SF 걸작 시리즈입니다. 지금도 전세계 어딘가에선 영화 속 캐릭터의 대사를 따라하고 영화에 등장하는 광선검 장난감을 휘두르며 포스 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이 생겨나고 있을 게 분명하죠. 뿐만 아니라 이 시리즈는 이후 만들어지는 수많은 영화들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물론 시리즈 역시 수많은 고전 영화에서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죠. 이번에는 어떤 영화들이 시리즈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는지를 살펴볼까 합니다.
영화 평점·별점 시스템, 뭐뭐 있나

영화 평점·별점 시스템, 뭐뭐 있나

영화 보고 싶을 때 어떤 선택 기준이 있나요. 그냥 시간 맞는 영화를 볼 수도 있고 애인이나 친구가 보고 싶어하는 것을 볼 수도 있지만 ‘영화 좀 본다’ 하시는 분들은 평점·별점을 확인하실 겁니다. 오늘의 주제는 영화의 평점·별점입니다. 로튼토마토 첫 페이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영화 평점 사이트는 미국의 로튼토마토(www. rottentomatoes. com)입니다. 번역하면 썩은 토마토죠. 줄임말을 좋아하는 분들은 ‘썩토’라고도 합니다. 로튼토마토의 영화 평점은 토마토의 신선도 즉 프레시 로튼 으로 구분합니다.
폭풍 감동, 깨알 웃음의 픽사 단편들을 소개합니다

폭풍 감동, 깨알 웃음의 픽사 단편들을 소개합니다

픽사의 장편 애니메이션 주요 캐릭터들. 30년이 지났습니다. 픽사의 역사를 이야기하려는 참입니다. 픽사는 1986년 2월에 창립됐습니다. 1995년 첫 100% CG 장편 애니메이션 가 공개된 이래 픽사는 최근에 개봉한 까지 총 17편의 장편 애니메이션을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들이 거둬들인 수익은 무려 100억 달러가 넘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 11조 정도 됩니다. 픽사의 단편 애니메이션 주요 캐릭터들. 이런 픽사의 눈부신 성공에는 숨은 조력자가 있습니다. 픽사의 팬이라면 이미 잘 알고 있을 겁니다.
B급 캐릭터 닥터 스트레인지는 어떻게 영화로 나오게 됐나

B급 캐릭터 닥터 스트레인지는 어떻게 영화로 나오게 됐나

자투리 이야기에서 시작하다 닥터 스트레인지 1950년대는 미국 만화에서 호러/오컬트/범죄 장르의 전성기였다. 마블 코믹스 도 시류에 편승하여 , 등의 타이틀을 발간하기 시작했는데 그중에 라는 타이틀도 있었다. 이는 호러와 미스터리가 적절히 버무려져 있고, 오헨리 단편식 반전이 있는 옴니버스식 타이틀이었다. 그런데 1960년대 초로 넘어오면서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호러 장르의 인기가 급감했고 제작진은 이 타이틀의 정체성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영화만큼 재미있는 엔딩 크레딧의 세계

영화만큼 재미있는 엔딩 크레딧의 세계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엔딩 크레딧이 시작될 때 극장에서 나가는 사람과, 엔딩 크레딧이 끝나기까지 극장에서 자리를 지키는 사람. "엔딩 크레딧, 검은 바탕에 흰 글씨 주르륵 올라가는 거 아니야. " 생각했던 분들은 주목. 취향 저격 엔딩 크레딧을 접하게 되면 이제 어떤 영화든 불이 켜질 때까지 극장에서 자리를 지키게 될 거예요. 때론 영화의 매력을 배로 만들어주는 엔딩 크레딧의 힘, 한번 알아봅시다. 엔딩 크레딧이 달라지기 시작한 건. 대부분의 고전 영화들은 영화가 시작될 때 크레딧을 띄웠습니다.
성공한 덕후, 픽사의 크리에이티브 수장 존 라세터

성공한 덕후, 픽사의 크리에이티브 수장 존 라세터

가 개봉합니다. 는 픽사 애니메이션입니다. 모든 픽사 애니메이션은 한 사람의 최종 OK 사인을 받아야 합니다. 사실 픽사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디즈니 애니메이션도 같은 사람이 총괄합니다. 누군지 알 것 같나요. 그는 픽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CCO(Chief creative officer, ‘최고창의성책임자’로 번역하기도 합니다. ) 존 라세터입니다. 맞습니다. 최초의 풀 CG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감독 존 라세터입니다. 그는 어떤 사람일까요. 한마디로 표현해보라고 한다면 이렇게 답할 겁니다. ‘성공한 덕후. ’라고.
언제 봐도 좋은, 픽사 애니메이션 명대사 10

언제 봐도 좋은, 픽사 애니메이션 명대사 10

그냥 네 자신을 믿으면 돼. -토이스토리 2(1999) 생존을 하고 싶은 게 아니야. 생활을 하고 싶어. -월-E(2008) 사랑해서 함께한 게 아니야. 더 사랑하려고 함께하는 거야. -업(2009) 너와 나는 팀이야. 우리 우정보다 중요한 건 없어. -몬스터 주식회사 3D(2001) 나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아. 과거는 현재를 혼란스럽게 할 뿐이지. -인크레더블(2004) 이 작은 씨앗 안에저렇게 큰 나무가 될 수 있는 모든 게 있단다. 단지 시간이 조금 필요할 뿐이야. -벅스 라이프(1998) 바로 옆으로 지나가면서무엇을 놓치는지도 모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