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 베리" 검색 결과

[할리우드 말말말] 에단 호크 “<로건>은 과대평가됐다”

[할리우드 말말말] 에단 호크 “<로건>은 과대평가됐다”

태풍이 지나가며 무더운 여름이 끝났고, 극장가도 뜨거웠던 여름 시즌을 마무리했다. 북미 영화업계도 4월 말부터 시작한 여름 영화 시즌을 마감했는데, 오랜만의 극장이 호황을 누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8월 말부터 베니스, 토론토 영화제가 열리며 아카데미 시상식을 향한 레이스가 시작된다. 시상식을 대대적으로 개혁하겠다는 아카데미의 결정이 올해 레이스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영화계의 담론을 바꿀 만한 작품의 흥행이 시상식에도 반영될까. 곧 세상에 공개될 멋진 영화들을 기대하며, 이번 주 할리우드에서 나온 말들을 정리했다.
흥행 수익 30위권 배우들의 박스오피스 폭망 영화는?

흥행 수익 30위권 배우들의 박스오피스 폭망 영화는?

흥행 수익이 높은 배우들의 영화는 다 성공했을까. 이번 포스팅에선 할리우드에서 흥행 총수익 30위권에 든 배우들에게 오점이 된 망한 영화를 소개한다. 위키 피디아에 정리된 '박스오피스 폭탄 리스트'(List of biggest box-office bombs) 중 총수익 TOP30에 든 배우들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들을 모았다. ※ 총 수익 순위는 '박스오피스 모조' 참조※ 본문에 언급된 손해액은 인플레이션이 고려된 금액이다. 맷 데이먼흥행 수익: $3,189.
자원입대 500% 늘린 영화 <탑건> 비하인드 스토리

자원입대 500% 늘린 영화 <탑건> 비하인드 스토리

2019년 7월이 오기 전, 잊지 말라고 다시 찾아온 영화. 1987년 이후 31년 만에 재개봉하는 은 지금까지도 최고의 파일럿 영화로 회자되고 있다. 이 전설적인 영화를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생겼으니 한 번 즐겨보자. 혹시 이미 이 영화의 열성적인 팬이라면, 이 비하인드를 읽으면서 추억을 곱씹어 보고. 참, 2019년 7월 12일에 의 후속작 이 개봉할 예정이다. 도대체 몇 년 만의 속편인가.
지구 지키랴 연애하랴 바쁠 슈퍼 히어로 커플 12

지구 지키랴 연애하랴 바쁠 슈퍼 히어로 커플 12

단순히 화려한 액션만 구사한다고 해서 슈퍼 히어로 무비가 될 순 없다. 인간을 초월한 존재인 줄 알았던 슈퍼히어로들이 남들 다 하는 고민에 부딪히고 그를 해결하며 성장해나갈 때, 그들의 이야기는 한층 더 풍성해진다. 수많은 고민거리 중 가장 재미있는 건 역시 연애사다. 바빠서 연애를 못한다는 말을 핑계로 만들어버리는 이들. 지구 지키랴 연애하랴 바쁜 영화 속 슈퍼히어로 커플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 해당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헤어졌지만 함께 영화 찍은 할리우드 커플들

헤어졌지만 함께 영화 찍은 할리우드 커플들

사내 연애, 캠퍼스 커플의 치명적 약점은 헤어진 후 원하지 않아도 서로의 얼굴을 봐야 하며 주변 사람들의 가십에 오르내린다는 것이다. 할리우드에도 예외는 없다. 헤어졌지만 작품을 함께한 배우 커플들을 모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도미닉 쿠퍼 10년 만에 속편 제작으로 배우들이 오랜만에 다시 뭉쳤다. 속편 에서 소피 와 스카이 는 여전히 사랑하는 사이다. 영화에서 소피는 스카이의 아이를 갖게 되며, 엄마를 조금 더 이해하게 된다. 그러나 이 두 배우의 꽁냥거리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새삼스럽다.
대역이 뭐죠? 목숨 걸고 스턴트 소화해낸 배우들

대역이 뭐죠? 목숨 걸고 스턴트 소화해낸 배우들

액션 영화를 보는 재미 중 하나, 바로 아슬아슬한 스턴트 장면이다. 동작 하나만 실수해도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할 위험한 장면들. 보통의 경우엔 배우들과 똑 닮은 전문 스턴트 배우들이 촬영에 함께하지만, 대역을 거부한 채 촬영장에서 직접 스턴트를 소화해내는 배우들이 있다. 목숨이 최소 2개 이상일 것 같은(. ) 이들의 활약상을 소개한다. 톰 크루즈Tom Cruise 828m의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 꼭대기에 앉아있는 톰 크루즈. 합성 아님.
1백년 넘은 영화사에서 가장 위대한 연도는?

1백년 넘은 영화사에서 가장 위대한 연도는?

영화가 탄생한지 어느새 100년이 훌쩍 넘었다. 단순한 영상만이 아니라 (1902년 으로 대표되는) 이야기를 갖춘 영화도 100년이 넘었다. 그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영화사에서 가장 위대한 연도는 언제였을까 궁금해졌다. 19X0년대 기준으로 한 해씩 소개해본다. 해당 내용은 영화를 다루는 해외 매체들의 기사들을 참고해 종합했다. 1939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감독 빅터 플레밍 출연 클라크 게이블, 비비안 리, 레슬리 하워드,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개봉 1939 미국 상세보기 오즈의 마법사 감독 빅터 플레밍 출연 주디...
극한의 밀실 체험, <백색밀실> 폴 라시드 감독·배우 쇼나 맥도날드

극한의 밀실 체험, <백색밀실> 폴 라시드 감독·배우 쇼나 맥도날드

*영화주간지 이 만든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폴 라시드 감독, 배우 쇼나 맥도날드 호러 영화 (2005)로 명성을 얻은 배우 쇼나 맥도날드가 영국의 신예 감독 폴 라시드의 을 통해 SF 장르의 주연에 도전했다. 백색밀실에 갇힌 한 여성이 밖에서 들려오는 온갖 질문과 가혹한 고문에 시달리는 제한적 상황의 설정. 에 관해 폴 라시드 감독은 “안에서 보는 것과 밖에서 보는 것이 얼마나 다른지” 진실을 다각도로 탐구해 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어벤져스’를 만든다면 누굴 영입할까?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어벤져스’를 만든다면 누굴 영입할까?

마블 히어로들을 한자리에 모으며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 최근 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을 보고 있자니 문득 그동안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캐릭터들을 한데 모은 영화가 만들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름 어벤져스 못지않은 디즈니·픽사벤져스(. . )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시작한 포스팅. 재미로 봐주시길. 인크레더블 가족아마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계의 어벤져스를 만든다면 인크레더블 가족은 영입 1순위일 것이다.
잘생긴 줄만 알았다고? 연출도 잘하는 감독 조지 클루니의 작품 5

잘생긴 줄만 알았다고? 연출도 잘하는 감독 조지 클루니의 작품 5

“감독 일은 정말 흥미진진하다. 그림이 되는 것보다는 화가가 되는 것이 훨씬 재미있지 않은가. ”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에 두 번이나 선정된 이 미중년의 남자는 카메라 앞을 넘어 뒤에서도 빛을 내기 시작했다. 조지 클루니가 첫 메가폰을 잡은 건 2002년, 이후로 꼭 3년에 한 편씩은 연출작을 내놓으며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오늘은 그가 그린 7편의 작품들 중 국내에서 개봉한 작품 5편을 모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