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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를 뒤흔든 '히치콕' 키워드

영화사를 뒤흔든 '히치콕' 키워드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1899년 8월 13일에 태어나 1980년 4월 29일에 세상을 뜨기까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영화사에 남긴 족적은 어마어마하다. 그의 영화는 수십 년이 지난 지금 다시 봐도 재미와 완성도가 결쿠 뒤지지 않는 걸작을 숱하게 만들어왔다. 브라이언 드 팔마, 데이빗 핀처, 마틴 스콜세지,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등등 수많은 거장 감독들이 그의 영향 아래 있다. 얼마 전 CGV에서 열었던 히치콕 기획전에 소개됐던 영화 는 지금도 히치콕 감독을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들이다.
명언성애자 리암 니슨? 주요 작품 속 명대사 찾기

명언성애자 리암 니슨? 주요 작품 속 명대사 찾기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열정을 저버리는 것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 속 맥아더 장군의 대사입니다. 이 대사는 맥아더를 연기한 리암 니슨이 의 제작진에게 꼭 넣어달라는 요청했다고 하더군요. 그는 맥아더 장군에 대해 꽤 많이 연구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맥아더 장군의 명언 중에 유명한 게 많죠. 대표적으로 “노병은 결코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가 있습니다. 에 등장하는 맥아더는 위의 대사 이외에도 ‘1신 1명언’에 가깝게 입만 열었다 하면 명언을 쏟아냅니다. 그나마 리암 니슨이라 이 명언들의 오글거림이 줄어들더라고요.
<봉이 김선달> 관객 리뷰

<봉이 김선달> 관객 리뷰

봉이 김선달, Seondal: The Man who Sells the River , 2016코미디, 모험 / 한국 / 121분 / 2016. 07. 06 개봉 에디터들의 관객리뷰 진출,“나도 옆자리 관객이다. ” *본 포스트는 을 관람한 씨네플레이 에디터 두 명이 나눈 대화입니다. (가식 1도 안 들어간 진짜 리뷰. ) 에디터1의 GOOD ★★★☆고창석이 하드캐리 하고, 유승호가 잘생긴 영화. 주조연 배우들이 많이 나와,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김선달’을 소재로 내세운 건 신선했지만, 더 재밌게 풀어내지 못한 점이 조금 아쉽긴 하다.
7월 1주차 개봉작, 전문가 별점

7월 1주차 개봉작, 전문가 별점

나이스 가이즈The Nice Guys, 2016범죄, 액션, 코미디 / 미국 / 116분 / 2016.07.06 개봉 ★★★ 허당 남성 버디무비김성훈 기자 봉이 김선달Seondal: The Man who Sells the River, 2016코미디, 모험 / 한국 / 121분 / 2016.07.06 개봉 ★★웃지 못해 민망하외다박평식 평론가★★☆쉽고 편하고 지나치게 친절한송경원 기자 ★★이 정도 사기에 넘어갈 사람 거의 없을 듯허남웅 평론가 도리를 찾아서Finding Dory , 2016 애니메이션, 모험, 코미디, 가족 / 미국...
2016년 여름 개봉예정 공포영화 정리

2016년 여름 개봉예정 공포영화 정리

2016년 여름 공포영화 러쉬의 스타트를 끊은 덥고, 습하고, 이따금 비도 내리는 걸 보니, 완연한 여름이다. 이 말인 즉슨, 공포영화의 유혹이 시작됐다는 뜻이다. 올 여름도 어김 없이 수많은 공포영화들이 개봉했거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산 공포영화에 대한 불신이 깊기 때문인지 라인업이 전부 외화로 채워진 가운데, 를 제외하곤 많은 작품들이 극장가에서 별 재미를 못 보고고 사라졌다. 앞으로 개봉을 예정하고 있는, 저마다 다른 오싹함을 장전한 일곱 작품을 소개한다.
<다빈치 코드> 시리즈 3편 <인페르노>는 어떤 영화?

<다빈치 코드> 시리즈 3편 <인페르노>는 어떤 영화?

인류가 종교와 과학을 바탕으로 일궈낸 역사적 사실을 비틀어 가상의 음모론을 펼치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드라마 > 시리즈의 3편 가 한국 극장가를 찾아온다. 소설가 댄 브라운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앞선 두 편의 영화화에 성공한 일등 공신 론 하워드 감독과 배우 톰 행크스가 이번에도 함께 돌아온다. '지옥'을 뜻하는 제목답게 전편을 뛰어넘는 세기의 음모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개봉에 앞서 이전 시리즈를 기억하는 관객들을 위해 영화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1. 기억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