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검색 결과

[12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우성, 하정우 신작 소식 등

[12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우성, 하정우 신작 소식 등

정우성. (사진 씨네21) 곽도원. (사진 씨네21) 강철비 감독 양우석 출연 정우성, 곽도원변호인>으로 입봉과 동시에 천만 관객을 모은 양우석 감독의 신작 강철비>가 2017년 초 크랭크인 예정이다. 강철비>는 양우석 감독이 직접 스토리를 쓴 웹툰 스틸 레인>이 원작이다. 영화는 김정일 사후 북한 강경파의 쿠데타로 남한에 숨어든 정찰총국요원과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대행의 운명적 만남을 그린다. 정찰총국요원 엄철우에 정우성이,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대행 곽철우를 곽도원이 연기한다.
영화마다 다르다! 언제 봐도 환상적인 디즈니 캐슬

영화마다 다르다! 언제 봐도 환상적인 디즈니 캐슬

디즈니 광팬들 여기 모여보세요. 저번 로고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에디터는 영화의 시작을 알리는 로고들을 상당히 애정합니다. 로고가 나오는 순간은 언제나 설렘 한가득이거든요. 특히나 최. 애. 하는 디즈니라면 말할 것도 없겠죠. 뜨드↗드드↙ 드드든↗~ 음악 자동 재생과 함께 동심의 나라로. 마음 속 원더랜드를 소환하는 디즈니 캐슬은 누구에게나 심쿵을 선사하는 로고임이 틀림없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봅시다. 우리가 어렸을 적 만났던 디즈니 영화에서는 위 로고를 볼 수 있었어요.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히사이시 조 그의 음악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감히 상상을 하지 못하겠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없는 지브리 애니메이션은 완전할 수 없다. 12월6일, 그의 생일을 핑계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을 다시 들어보려 한다.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에 쓰인 음악도 빼놓을 수 없다. 히사이시 조(久石讓)는 1950년 12월6일 일본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5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웠다. 도쿄 쿠니타치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했다. 본명은 후지사와 마모루(藤澤守)다. 대학 시절 퀸시 존스의 이름을 따와 히사이시 조라는 예명을 지었다.
서울독립영화제2016에서 만날 수 있는 반가운 얼굴

서울독립영화제2016에서 만날 수 있는 반가운 얼굴

서울독립영화제2016.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9일까지 진행된다. 매년 한국 영화의 새롭고 독특한 얼굴을 발굴해왔던 서울독립영화제가 42회를 맞이했다. , , 등 이미 여러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은 한국 장편독립영화를 비롯하여 처음 얼굴을 선보이는 패기 넘치는 단편들까지. 다양한 상영작 가운데, 국내 최초 공개 작품들을 포함한 해외 초청 섹션이 눈길을 끈다. 해외 초청 섹션에서는 영화제의 묘미인 시네토크가 함께 진행된다. 특별한 게스트들과 함께 영화를 더 입체적으로 보고 싶은 시네필이라면 주목해보시길.
잘 알려지지 않은, 반전이 있는 영화 VOD 5편

잘 알려지지 않은, 반전이 있는 영화 VOD 5편

최근 등 기막힌 반전 영화들이 속속 재개봉하고 있습니다. 등 에디터도 반전 영화를 꽤 좋아하는 편인데요. 오늘은 에디터가 그간 봤었던 영화들 중 잘 알려지지 않은 반전 영화 5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0월의 마지막 주말, 반전과 함께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 감독 리처드 쉔크만 / 출연 데이빗 리 스미스 / 상영시간 87분 / 제작연도 2007년 이 영화에는 단 8명의 배우가 출연합니다. 그리고 그중 7명은 서로 대화를 하기보다는 계속해서 질문을 합니다. 한 명의 남자, 존 올드만에게.
이곳은 동물 농장, 동물 영화들 모여라!

이곳은 동물 농장, 동물 영화들 모여라!

어느 날 갑자기 내가 고양이로 변한다면. 영화 은 이런 엉뚱한 상상을 스크린 속으로 옮겨놓은 작품입니다. 평소 동물을 좋아하는 에디터는 동물 영화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과 비슷한 동물이 나오는 영화는 또 어떤 게 있을까 궁금해져 찾아봤습니다.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 다 모이셨나요. 그럼 동물농장행 열차 출발합니다. 고고. "얘네 진짜예요. "실제 동물들이 출연한 영화들 개 (1992) (1992) 갈 곳이 없는 강아지 베토벤은 길거리를 방황하다 어느 집에 몰래 들어가게 됩니다.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오프닝 시퀀스'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검은 배경에 하얀 글씨로 투자자들의 이름이 박혀있던 장면. 화면 위로 배우, 스탭들의 이름이 슥슥 지나가기만 했던 장면. 그런 장면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면 한번 정독해보시길. 알고 보면 기발하고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가 많답니다. 영화의 톤을 정돈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프닝 시퀀스. 첫인상을 결정하는 오프닝 시퀀스만의 매력을 하나하나 알아가보자고요. (1946) 무려 70년 전의 오프닝 시퀀스는 어땠을까요. 꽤 귀엽습니다.
'앨리스' 시리즈 복습하고 예습하자!

'앨리스' 시리즈 복습하고 예습하자!

2010년 팀 버튼 감독의 보셨나요. 이번엔 그가 감독이 아닌 제작자가 되어 제임스 보빈 감독과 함께 6년 만에 후속편 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네.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으신다구요. 아니, 아직 안 보셨다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복습 및 예습하기. ※ 스포 많음. 아주 많음. 1교시: 복습 어린 앨리스는 악몽을 꿉니다. 어두운 구멍 속으로 떨어져 그곳에서 코트 입은 토끼와 도도새, 웃는 고양이, 푸른 애벌레와 같은 이상한 친구들을 만나는 꿈을. 그리고 13년 후, 앨리스 는 일생일대의 고민에 빠집니다.
부부가 보면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부부 영화' 6선

부부가 보면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부부 영화' 6선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데몰리션>은 지극히 이성적인 투자 분석가 데이비스가 갑작스럽게 아내를 잃고 그녀에게 무심했던 스스로를 돌아보는 과정을 그립니다. 주인공이 홀로 남겨진 채 지난 부부생활을 돌이켜 본다는 점에서, 은 부부관계란 무엇인지 새삼 곱씹게 하는 영화입니다. 오늘은 과 함께 볼 만한 '부부영화' 6편을 소개합니다. 정확히는 부부 금슬을 쑥쑥 키워줄 작품 3편과 멀쩡하던 관계마저 쪼개놓을 작품 3편으로 나눴습니다. 물론 웃자고 뽑은 리스트라는 거 아시죠. :) 금슬이 쑥쑥. ^0^ (Mr. & Mrs.
변칙 개봉, 뭣이 중헌디

변칙 개봉, 뭣이 중헌디

변칙 개봉이라니. 뭣이 중헌디( 스틸). 지난주 금요일, 부산행>과 나우 유 씨 미2>가 변칙 개봉한다는 기사들을 봤을 겁니다. 개봉하기 전 금요일과 주말에 유료 시사를 연다는 소식이었어요. 이 기사는 “극장가를 선점해 예매율을 높이고 관객을 확보하려는 목적으로, 사실상 개봉을 앞당겨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변칙 개봉과 다를 바 없다”고 꼬집었어요.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딱딱한 주제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실은 아주 간단합니다. 변칙은 원칙에서 벗어난 법칙이나 규정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