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 검색 결과

미워할 수 없는 악역, 기자, 형사 전문 배우 김민재의 얼굴들

미워할 수 없는 악역, 기자, 형사 전문 배우 김민재의 얼굴들

에서 가장 눈에 띄던 얼굴. 주인공인 염력 히어로 석헌, 청년 사장 루미보단 깐족 악역 ‘민 사장’의 얼굴이 계속 아른거린다. 민 사장을 연기한 김민재는 충무로의 크고 작은 작품에 끊임없이 얼굴을 비쳐온 열일 배우. 2004년 데뷔 이후 네이버 영화에 등록된 출연작만 벌써 50편이니 말 다했다. 쉴 새 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온 그의 지난 굵직한 캐릭터들을 한자리에 정리해봤다. 염력 감독 연상호 출연 류승룡, 심은경 개봉 2017 대한민국 상세보기 군함도, 송종구 역한번 보면 잊지 못할 그 얼굴.
주연부터 카메오까지, 연기에도 욕심낸 할리우드 감독들

주연부터 카메오까지, 연기에도 욕심낸 할리우드 감독들

에서 닉을 연기한 베니 사프디. 2017년 칸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궜던 영화 이 국내에서도 베일을 벗었다. 은행털이범 코니, 닉 형제의 더럽게 안 풀리는 하루를 담은 작품이다. 범죄에 성공했지만 탈주에 성공하지 못해 구치소에 수감된 동생 닉. 코니는 닉을 구하기 위해 촌각을 다투는 사투를 벌인다. 코니를 연기한 로버트 패틴슨의 촘촘한 연기야말로 이 영화의 ‘발견’이라 칭할 수 있겠지만, 어쩐지 영화를 보고 나와서도 마음 한구석에 계속 남아있는 건 지적 장애 동생 닉을 연기한 베니 사프디의 얼굴.
어떤 광고였길래? CF로 눈도장 찍고 유명 영화 감독이 된 이들

어떤 광고였길래? CF로 눈도장 찍고 유명 영화 감독이 된 이들

휴 잭맨과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 영화 현장에 오기 전 CF 현장에서 활약해 두각을 드러낸 감독들이 있습니다. 12월 20일 개봉한 의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도 휴 잭맨과 CF 촬영에서 만나 영화감독으로 발탁됐죠. 그 유명한 리들리 스콧 역시 CF 감독 출신이고요. 또 어떤 감독들이 CF 현장을 거쳐 영화로 들어서게 됐을까요?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이 연출한 '립톤' 광고 위대한 쇼맨 감독 마이클 그레이시 출연 휴 잭맨, 미셸 윌리엄스, 잭 에프론, 레베카 퍼거슨, 젠다야 콜맨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명실상부 거장 등극 리들리 &...
<오리엔트 특급 살인> 속 특급 조연들, 어디서 봤더라?

<오리엔트 특급 살인> 속 특급 조연들, 어디서 봤더라?

추리 소설의 대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 많은 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던 이 추리 소설이 2017년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고전적이면서도 매혹적인 원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하는 데 성공한 이 작품! 만의 수많은 매력 포인트가 있겠지만, 그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오리엔트 특급 열차에 올라탄 특급 승객들의 명단이다. 에르큘 포와로 탐정 허바드 부인 필라 에스트라바도스 드라고미로프 공작부인 라쳇 감독 겸 주연을 맡은 케네스 브래너를 비롯해 조니 뎁, 미셸 파이퍼, 페넬로페 크루즈, 주디 덴치 등을 한...
대륙에서 더 유명한 한국 배우 6

대륙에서 더 유명한 한국 배우 6

중화권에서 한류붐이 일어난 지도 어느새 20년입니다. 짧고도 긴 이 시간 동안 한류에 힘입어 스타가 된 연예인들이 많죠. 이미 한국에서 톱스타인 상태에서 중국으로 진출해 더 큰 인기를 얻은 특급 스타들도 있고요. 오늘은 한국보다 중국에서 더 크게 뜬 배우들을 알아보았습니다. 김수현, 이민호, 이영애 등 국내 작품으로 유명해진 배우들은 제외했습니다. 그럼 어떤 배우들이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추자현명불허전 중국의 톱스타 드라마 같은 인생역전을 보여준 배우죠.
선인? 악인? 종잡기 힘든 얼굴, 김무열의 영화 캐릭터 7

선인? 악인? 종잡기 힘든 얼굴, 김무열의 영화 캐릭터 7

2017년, 분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열일 중인 배우가 있다. 뮤지컬, 드라마, 영화, 사랑꾼 영역까지 다채로운 능력 펼치는 배우 김무열이 그 주인공. 올해 상반기엔 그와 10년 동안 함께 해온 뮤지컬 로 무대 위를 누리더니, 영화 에서는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최근 개봉한 에서는 종잡을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 유석을 연기하며 존재감 눈도장을 쾅쾅 찍었다. 그뿐인가, 12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로 브라운관도 점령할 예정이다.
안 보면 손해! 추억의 1980년대 할리우드 영화 베스트 10

안 보면 손해! 추억의 1980년대 할리우드 영화 베스트 10

할리우드의 1980년대는 한 마디로 요약하면 오리지널 블록버스터의 시대다. 그때는 지금처럼 슈퍼히어로 영화가 모든 흥행 판도를 주도하는 흐름이 없었다. 과거와 달리, 와이드 릴리즈되어 대성공하는 블록버스터 영화 시대가 도래했지만 수많은 영화들이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지닌 채 각양각색의 영화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 여기 소개하는 영화들은 1980년대에 만들어졌던 영화들 가운데 장르적으로 독특하고 우수한 시도를 했던 영화들이다. 당연하게도 리스트에 언급되지 못한 수많은 걸작이 사방에서 째려보고 있다.
인기 래퍼에서 흥행 배우까지, 알고도 몰랐던 윌 스미스 이야기

인기 래퍼에서 흥행 배우까지, 알고도 몰랐던 윌 스미스 이야기

짝짝짝~ 9월 25일은 할리우드 대표 배우 윌 스미스의 생일입니다.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그의 관한 이모저모를 모아봤습니다. 연기와 더불어 제작과 프로듀서까지 다방면으로 성실히 자신의 재능을 뽐내고 있는 윌 스미스. 그를 좀 더 파헤쳐볼까요. 소싯적 대세 래퍼 그는 연기 이전에 랩으로 먼저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16살의 윌 스미스는 '프레쉬 프린'이란 가명을 사용하여 듀오 '디제이 재지 재프 & 프레쉬 프린스'으로 활동했습니다.
코미디 전문 배우? 나도 진지한 연기 할 수 있다구!

코미디 전문 배우? 나도 진지한 연기 할 수 있다구!

관객들은 웃기 위해서 코미디 영화를 봅니다. 관객들을 웃게 해야 하는 코미디 영화의 경우 배우의 연기가 더 능청스럽거나 센스 있어야 하는 편이죠. 그래서 코미디 영화로 성공한 배우들은 때때로 '코미디 전문'이란 이미지를 쉽게 벗지 못하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로 돌아온 벤 스틸러처럼 진지한 연기 또한 제대로 소화해낸 코미디 배우들과 해당 영화들을 만나볼까요?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 감독 마이크 화이트 출연 벤 스틸러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벤 스틸러 출세작: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입증작: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베이비 드라이버>, <아메리칸 메이드> 등 9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베이비 드라이버>, <아메리칸 메이드> 등 9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베이비 드라이버감독 에드가 라이트 출연 안셀 엘고트, 릴리 제임스, 케빈 스페이시 송경원 기자눈으로 즐기는 음악, 대책 없는 낭만★★★☆모든 리듬이 음악이 된다. 베이비 드라이버>를 이보다 잘 설명할 수 있는 문장은 없을 것 같다. 에드가 라이트의 최고작은 아니다. 날것의 기발한 상상력은 새벽의 황당한 저주>가 낫고, 빽빽한 농담의 말잔치는 뜨거운 녀석들>(2007)을 따라올 수 없으며, 세상의 중심이 자기인 줄 아는 왕성하고 뻔뻔한 소화력은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2010)를 이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