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할 수 없는 악역, 기자, 형사 전문 배우 김민재의 얼굴들
에서 가장 눈에 띄던 얼굴. 주인공인 염력 히어로 석헌, 청년 사장 루미보단 깐족 악역 ‘민 사장’의 얼굴이 계속 아른거린다. 민 사장을 연기한 김민재는 충무로의 크고 작은 작품에 끊임없이 얼굴을 비쳐온 열일 배우. 2004년 데뷔 이후 네이버 영화에 등록된 출연작만 벌써 50편이니 말 다했다. 쉴 새 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온 그의 지난 굵직한 캐릭터들을 한자리에 정리해봤다. 염력 감독 연상호 출연 류승룡, 심은경 개봉 2017 대한민국 상세보기 군함도, 송종구 역한번 보면 잊지 못할 그 얼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