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민아" 검색 결과

하정우는 어쩌다 하정우가 되었을까? 배우들 이름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하정우는 어쩌다 하정우가 되었을까? 배우들 이름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요즘 대세 가명 '길라임' 요즘 가명이 대세인 거 아시죠. 씨네플레이 에디터들 역시 가명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역시 대세에 뒤쳐지지 않죠. ) 씨네플레이를 자주 방문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가로등거미, 두두, 짐니, 코헤토, 다스베이더, 문부장까지~. 아무튼. 오늘은 배우들의 가명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하는데요. 다양한 이유들로 본명이 아닌 가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생각보다 특이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그러니 꼼꼼히 다 읽어보세요. 소소한 웃음 보장합니다.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올해 초 과 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면서 '한국대표 감독의 조감독들 충무로 접수'류의 기사가 많이 떴다. 은 윤종빈 감독의 조감독이었던 이일형 감독이, 는 박찬욱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석민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첫 작품이다. 이 대열에 또다른 감독을 추가해야겠다. 바로 의 이계벽 감독이다. 그는 박찬욱 감독의 (2002) 연출부와 (2003) 조감독을 거쳐 2005년 로 데뷔한 바 있다. 는 그가 11년 만에 내놓는 두 번째 연출작이다.
가을에 만나는 봄의 백일몽 <춘몽>

가을에 만나는 봄의 백일몽 <춘몽>

메인 예고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 이 10월13일 개봉한다. 현재 충무로에서 가장 주목받는 여배우 한예리와 '연기도 하는' 감독 양익준, 윤종빈, 박정범이 만난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절찬리에 상영되며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평소 꿈 장면을 자주 삽입해온 온 장률 감독은, 아예 '춘몽'이라는 제목을 내걸어 봄의 따스한 공기 아래 청하는 낮잠 같은 영화를 만들었다. 깨고 나면 명확히 남지 않는 꿈처럼 이렇다 말로 설명하긴 어렵지만, 영화를 이루는 공기가 참 포근했다고 기억할 만한 작품이다.
영화 속 그곳, 여행 가고 싶어지네: 국내편

영화 속 그곳, 여행 가고 싶어지네: 국내편

맙소사. 7월도 벌써 반절이나 지났다. 이렇게 한해가 접어드는구나 한숨을 푹푹 쉬다가도, 휴가를 맞아 떠날 준비로 달뜬 기분을 만끽할 시기다. 오늘 씨네플레이는 우리나라 곳곳을 들여다볼 수 있는 한국영화를 모아봤다. 외국처럼 삐까번쩍한 명소는 없을지라도, 각자의 울타리 바깥에 자리한 한국이 어떤 모습일지 엿보기에 좋은 영화들이다. "영화 을 보고 공포가 주는 즐거움을 느낀 분이라면 꼭 '우리 곡성'에 오셔서 따뜻함이 주는 즐거움 한자락이라도 담아갔으면 좋겠다"고 쓴 유근기 곡성군수의 글을 빌려, 이 영화들을 사랑한 이들이라면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