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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슈퍼히어로, 2022년까지 개봉 예정작 정리

대세는 슈퍼히어로, 2022년까지 개봉 예정작 정리

누가 알았겠는가. 한 해에 하나씩만 나와도 감지덕지였던 슈퍼히어로 영화가, 이제 영화계의 주류에 올라섰다. 2018년만 해도 6편의 실사 영화, 2편의 애니메이션이 모두 흥행까지 성공했다.해외매체 ‘콜라이더’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개봉할 슈퍼히어로 영화들을 정리했다. 앞으로 몇 편이나 나올지, 어떤 캐릭터들이 나올지 한 번 만나보자.※ 국내 개봉일이 미정인 작품이 많아 북미 개봉일을 기준으로 소개한다.
2018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리스트 5

2018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리스트 5

한 해를 정리하고 되돌아보는 12월 말, 이 시기 할리우드에선 각종 시상식들이 개최된다. 각 도시별 비평가 협회들이 한 해 영화들을 복기하고, 연초의 빅 3 - 골든 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오스카로 그 대미를 장식한다. 여기에 맞춰 완성도 높은 영화들이 개봉해 반응을 살피고, 여론을 조성하며 시상식에 대비한다. 따라 한 해 결산의 느낌보단 오히려 시상식에 더 초점이 맞춰진 면도 없지 않다.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018년 신작 해외 드라마 베스트 15편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018년 신작 해외 드라마 베스트 15편

절대 강자 은 없었지만, 올해도 수많은 드라마가 새롭게 선보이며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할리우드 유명 감독과 스타 배우들을 더 가깝게 볼 수 있어 즐겁기도 했다. 많고 많은 드라마 중에서 2018년에는 어떤 작품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을까.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에서 공개한 ‘신작 드라마 베스트 15’에 선정된 드라마를 소개한다. (로튼토마토/메타크리틱 기준일 12. 20) 15. 사브리나의 오싹한 모험(Chilling Adventures of Sabrina)
남자, 여자 아닌 나와 너의 만남, 퀴어영화 베스트 10

남자, 여자 아닌 나와 너의 만남, 퀴어영화 베스트 10

남자와 여자의 만남이 아닌, 나와 너의 만남에 주목한 것이 바로 퀴어영화다. 흔히 퀴어 를 게이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성소수자를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단어다. 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 등 성소수자라면 모두 퀴어에 포함된다. 메이저한 장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퀴어영화 중엔 많은 명작들이 있다. 단순히 소수자를 다뤘기 때문에 봐야 할 영화가 아닌 영화적인 완성도가 높아 걸작이라 불릴 만한 작품들이다. 7편을 선정했다. 어떤 영화들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보자. 브로크백 마운틴
<모털 엔진>과 같은 ‘스팀펑크’ 장르의 영화, 또 어떤 작품이 있을까

<모털 엔진>과 같은 ‘스팀펑크’ 장르의 영화, 또 어떤 작품이 있을까

모털 엔진 감독
[에디터 PICK] 살아 움직이는 고흐의 명화, <러빙 빈센트> 재개봉

[에디터 PICK] 살아 움직이는 고흐의 명화, <러빙 빈센트> 재개봉

살아 움직이는 고흐의 명화, 재개봉 브로크백 마운틴>, 어거스트 러쉬>, 트루먼 쇼> 등 재개봉 영화가 쏟아지는 연말. 그 가운데 기자가 주목하는 작품은 1년 만의 이른 재개봉을 하는
<타임>이 선정한 2018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

<타임>이 선정한 2018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

벌써 연말을 코 앞에 둔 시점, 이 2018년 최고의 영화 열 편을 추렸다. 북미 개봉된 작품 기준이기 때문에 국내 관객들에게서도 반응이 좋았던 작품이 있는 반면,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못한 작품들도 있다. 개봉 소식이 요원한 작품들은 훗날 관람할 VOD 리스트에 적어두고 곧 개봉을 앞둔 영화들은 고대해보자. (원문 링크) 10위Paddington 2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덕후로 소문난 영화감독 6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덕후로 소문난 영화감독 6

세상에 편리한 게 참 많아졌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어도 못하는 게 없으니까. 하지만 지금도 의도적으로 ‘불편함’을 감수하며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이 있다. 이번주 ‘무비알쓸신잡’에서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감독들을 정리해봤다. 크리스토퍼 놀란 크리스토퍼 놀란( 촬영 당시)
<빅뱅 이론> 회의론자들의 마음조차도 사로잡을 에피소드들

<빅뱅 이론> 회의론자들의 마음조차도 사로잡을 에피소드들

*벌쳐 와 리프린트 계약을 맺고 번역한 콘텐츠를 편집한 글입니다. (글: 킴벌리 포츠) 이미지: CBS 환상적인 캐스팅, 톱클래스 게스트 출연, 당대 최고의 커플과 브로맨스, 여기에 시청자의 예상을 뛰어넘는 유머까지. 이 모든 게 빅뱅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다. 물론 명성에 비해 아쉬운 시청률과 저조한 에미 수상 경력으로 여러 TV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드는 CBS 최고의 코미디 시리즈를 제아무리 좋은 말로 포장한들, 빅뱅 이론
영화에서 영감 얻은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훔쳐보기

영화에서 영감 얻은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훔쳐보기

유명 패션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은 영화로부터 영감을 얻은 컬렉션을 수차례 선보인 바 있다. 대표적으로 알프레드 히치콕의 싸이코>, 새>,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 배리 린든>, 리처드 도너의 오멘> 등 다양한 영화를 모티브 삼은 쇼가 있었다. 패션스쿨 졸업 후 처음으로 발표한 ‘택시 드라이버’ 컬렉션은 마틴 스코시즈의 영화 택시 드라이버>에서 영감받은 결과물이었다. 안타깝게도 공식적인 사진 기록이 남아있지 않지만 영화 속 상처 입은 주인공 트래비스의 프린팅으로 휘감은 의상이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