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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엑스맨> 시리즈 후속편에 대한 힌트

[3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엑스맨> 시리즈 후속편에 대한 힌트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라라랜드>만 있냐? 사심으로 예측해보는 2017 오스카

<라라랜드>만 있냐? 사심으로 예측해보는 2017 오스카

골든글로브 시상식 7관왕에 이어,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5관왕을 차지한 라라랜드>. 14개 부문 후보에 올라 있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라라랜드> 돌풍은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각자의 취향으로 뽑은 최고의 영화들은 따로 있지 않을까요. '내맘대로' 뽑아보는 오스카 수상작들입니다. 작품상 드니 빌뇌브 멜 깁슨 데오도르 멜피 가스 데이비스 배리 젠킨스 덴젤 워싱턴 데이빗 맥킨지 데이미언 셔젤 케네스 로너건 트럼프의 정신나간 정책들에 대해 예술인들의 사이다 발언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할리우드 배우들은 모두 미국 출신일까?

할리우드 배우들은 모두 미국 출신일까?

지난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메릴 스트립. 그녀는 수상소감 대신 할리우드와 미국 사회를 위한 연설을 했는데요. 할리우드란 다양한 곳에서 온 사람들의 집합일뿐이라고 이야기하며,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들의 출신지를 하나하나 짚어주었죠. 그래서 오늘은. 할리우드로 온 배우들의 다양한 출신지를 한 번 알아보았습니다. 누가 어느 나라에서 태어났는지 확인하러 가볼까요. . *영국/호주/캐나다 등 영미권 배우들은 제외했습니다.
[2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로건>의 울버린, 코스튬 입고 나올까

[2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로건>의 울버린, 코스튬 입고 나올까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명작의 별별 해외판 제목들

명작의 별별 해외판 제목들

일본, 폴란드, 프랑스 포스터 에이미 애덤스 주연의 에는 "이 영화를 SF라고 불러야 하냐"는 불만과 함께 왜 'Arrival'이라는 근사한 제목을 두고 굳이 '컨택트'라고 한국 제목을 지었냐는 쓴소리가 따라오고 있다. 로버트 저메키스가 연출한 1998년 작 와의 유사성 때문에 반발이 더 심하다. 한편 일본은 '메시지'(メッセージ), 폴란드는 '새로운 시작'(Nowy początek), 프랑스는 '첫 번째 조우' 로 제목이 정해졌다. 그래서 처럼 원제와 다른 이름으로 해외에서 개봉한 영화들을 모아서 정리해봤다.
2017년 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엔 샤말란 감독의 싸이코 빡빡이가 파라마운트의 백전노장 액션 빡빡이를 제대로 누른 결과가 나왔는데요. 오프닝도 중요하지만 개봉 2주차의 성적도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세 편의 신작이 새롭게 차트에 등장한 주말, 과연 샤말란의 돌풍이 이어졌을지 그 결과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NS 활용 꿀팁 공개! 영화 속 SNS 인생역전기

SNS 활용 꿀팁 공개! 영화 속 SNS 인생역전기

우리가 유아인이나 설리가 아닌 이상 갑자기 SNS 스타가 될 수는 없는 법. 평범한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SNS 스타가 되었는지 알고 싶으시죠. 영화 속에 그 답이 있습니다. SNS를 통해 인생 역전한 사람들. 특히 이 중에는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더욱 솔깃한 비법들도 많은데요. 에디터도 궁금한 SNS 활용 꿀팁들을 공개합니다. 맛있고 저렴한 음식 + 아버지와 귀여운 아들의 여행기 아메리칸 셰프> 이것이야말로 흥행 불패 컨셉을 다 모았다. 한국에 백종원 아저씨가 있다면 에는 칼 캐스퍼 가 있습니다. 풍채마저 비슷한 이 아저씨.
헷갈리는 해외 영화인 이름, 어떻게 표기해야 할까?

헷갈리는 해외 영화인 이름, 어떻게 표기해야 할까?

해외 영화인들 이름을 표기할 때 이따금씩 난항에 빠지곤 합니다. 여기저기 다르게 쓰여진 이름들을 정확히 어떻게 표기해야 하는지 헷갈리기 때문이죠. 이런 경우, 씨네플레이는 네이버 영화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된 표기를 참고합니다. 종종 일어나는 의구심을 정리하고자, 오랫동안 물음표로 남겨 놓았던 해외 영화인들 인명의 정확한 표기법을 조사해봤습니다. 국립국어원 학예연구사에게 외래어표기법에 기반한 올바른 표기를 묻고, 근래 시상식에서 그들이 수상자로 호명되는 순간의 발음을 들으면서 정리했습니다.
밥 딜런의 'Knockin’ On Heaven’s Door'가 흐른 영화 6

밥 딜런의 'Knockin’ On Heaven’s Door'가 흐른 영화 6

지난 목요일인 11월 17일 문화계를 술렁이게 만드는 뉴스가 떴다. 오는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노벨상 시상식에 밥 딜런이 다른 선약 때문에 불참한다고 전한 것이다. 노벨상을 수상하는 한림원 측은 딜런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문학상 수상자가 시상식에 오지 않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문학계 측에선 크나큰 결례라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음악계 측에선 밥 딜런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거란 반응이다.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제훈, 도경수 등 캐스팅 소식들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제훈, 도경수 등 캐스팅 소식들

감독 : 이준익 / 출연 : 이제훈 이제훈 (사진 씨네21) 건축학개론>, 홍길동: 사라진 마을>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제훈이 이준익 감독의 12번째 장편 박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영화는 일본에서 무정부주의 비밀결사 흑도회를 조직, 일본 천황의 암살을 계획했던 독립운동가 박열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이준익 감독 (사진 씨네21) 이준익 감독은 전작 동주>에서 소박하고 차분한 흑백의 화면을 통해 식민시대를 사는 젊은 시인 윤동주의 고뇌를 스크린에 옮겨 흥행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