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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매체 선정, 원작보다 나은 영어 리메이크 영화 6편

해외매체 선정, 원작보다 나은 영어 리메이크 영화 6편

리메이크 작품은 원작과 비교될 수밖에 없는 운명을 지녔다. 때때론 원작을 뛰어넘는 리메이크 영화가 나오기도 한다. 할리우드는 할리우드의 고전 작품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영화들을 할리우드로 데려와 영어 버전으로 리메이크해왔다. 외국어로만 전달받을 수 있는 고유의 뉘앙스를 잘 살리지 못해 혹평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할리우드에서 재탄생한 영화가 원작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도 있다. 해외매체 에서 원작보다 나은 할리우드 리메이크 영화들을 꼽았다. 리스트에 언급된 영화 중 6편을 골라 소개한다.
이 배우가 그 배우? <봉오동 전투>의 조연들, 어디서 봤더라?

이 배우가 그 배우? <봉오동 전투>의 조연들, 어디서 봤더라?

1920년 6월, 역사에 기록된 독립군의 첫 승리를 다룬 영화 가 꾸준한 흥행 곡선을 그리고 있다. 포스터에 적힌 슬로건, “모두의 싸움, 모두의 승리”와 같이 는 함께 봉오동 골짜기에서 사투를 벌였던 인물들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극을 더 풍성하게 만든 주역들, 주연배우 못지않은 존재감을 선보인 조연 배우들의 이력을 간단히 짚어봤다.
일본의 차세대 순정소년, <봉오동 전투> 다이고 고타로

일본의 차세대 순정소년, <봉오동 전투> 다이고 고타로

"부끄러웠습니다. " 독립군 포로로 붙잡혔다가 되돌아온 유키오 는 학살을 지켜본 소감을 묻는 월강추격대 대장 앞에서 금기의 언어를 내뱉고 만다. 대장의 표정은 즉시 일그러지지만 소년의 눈동자엔 영민한 정의감만이 번뜩인다. 만주 봉오동의 산새를 누비며 일본군을 대파한 조선 독립군의 사투를 그리는 는 일본군에 대한 묘사가 납작하다는 인상을 줄 만큼 모두가 여지없이 야만적으로 묘사되지만, 유키오만큼은 다르다.
찰옥수수 맛집? <봉오동 전투> 비하인드 모음

찰옥수수 맛집? <봉오동 전투> 비하인드 모음

1920년 일제시대, 일본군에 맞선 독립군들의 첫 승리를 기록한 영화 봉오동 전투>가 개봉했다. 개봉 기념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남자 류준열과 조우진, 국사책을 찢고 나온 듯한 유해진이 뭉쳐 케미를 발산하고 있는 봉오동 전투>에 대한 이모저모를 모았다. 봉오동 전투>를 흥미롭게 본 관객들이라면 지금 바로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시길!
팩션 vs 팩트, 관객 분노하게 만들었던 역사 왜곡 논란 영화 5편

팩션 vs 팩트, 관객 분노하게 만들었던 역사 왜곡 논란 영화 5편

다큐멘터리가 아닌 이상,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작품엔 영화적 상상력이 더해질 수밖에 없다. 세조가 왕의 자리에 오르는 과정에 관상가가 함께했다는 상상을 더한 , 광해군일기 중 “숨겨야 할 일들은 기록에 남기지 말라 이르다”란 한 줄의 글귀에서 시작해 ‘광해가 정말 두 명이었다면 어땠을까’란 과감한 상상력을 더한 등.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삼아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해낸 팩션 영화는 지금까지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아왔다.
역사와 상상력이 만나다, 대체 역사물에 속하는 드라마

역사와 상상력이 만나다, 대체 역사물에 속하는 드라마

어떤 중요한 역사적 사실에 ‘만약’이라는 가정을 한다면. ‘대체 역사’는 그 흥미로운 호기심에서 시작한다. 익히 잘 알고 있는 특정 역사를 전혀 다른 결과를 낳은 이야기로 바꾸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낸다. 역사 왜곡이나 고증 오류 논란에서 자유롭게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대체 역사물에 속하는 드라마는 어떤 게 있을까. 무시무시한 상상력으로 역사를 재배치하고, 혹은 시간여행을 도입해 역사를 바꾸려고 하는, 흥미로운 시도가 인상적인 드라마를 소개한다.
제발! 이번엔 제대로 만들자, 할리우드의 일본 애니메이션 실사화 프로젝트

제발! 이번엔 제대로 만들자, 할리우드의 일본 애니메이션 실사화 프로젝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화 프로젝트의 맥을 잇는 이 7월17일 개봉했다. 화려한 볼거리로 초원을 달리는 동물들, 경이로운 자연 등을 잘 구현했다는 평. 그밖에 디즈니는 , 등 과거 장편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하는 ‘라이브 액션’(Live Action) 프로젝트를 계속 준비 중이다. ​ “
다 똑같은 줄 알았죠? 실사 작품 속 스파이더맨 슈트 변천사

다 똑같은 줄 알았죠? 실사 작품 속 스파이더맨 슈트 변천사

스파이더맨의 데뷔작, 어메이징 판타지 #15 1962년 ‘어메이징 판타지 #15’를 통해 등장한 후 현재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관객을 찾은 스파이더맨. 최근 개봉한 에선 피터 파커 가 스스로 디자인한 것을 비롯해 다양한 슈트가 등장해 관객의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1977년 에서 방영된 TV 시리즈 을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실사 영화 속 스파이더맨의 슈트가 어떻게 변했는지 살펴봤다. 당신의 최애 슈트는 무엇인가,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1977 ~ 1979)
일본 드라마 속 직장인 사이다 주인공들

일본 드라마 속 직장인 사이다 주인공들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 업무는 끝이 없고 상사는 나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다. 정시 퇴근은 눈치 보여서 하기도 힘들다. 사표 내고 자유를 찾아 떠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웃픈 현실. 그런 당신을 대신해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있다. 완벽한 업무 실력은 기본, 주위 눈치 보지 않고 할 말은 또박또박하며, 꽉 막힌 직장 문화도 바꿔버리는 일드 속 사이다 직장인 캐릭터들을 살펴본다. 출처: 아사히 TV
누구랑 가? 어떤 취향이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유형별 추천작

누구랑 가? 어떤 취향이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유형별 추천작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영화 정보를 검색하면 각종 이모티콘 을 볼 수 있다. 각 이모티콘은 영화의 성격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일반적인 장르 구분과 달리 세심한 구분이 눈에 띈다. 워낙 취향 타는 영화들이 많은 부천영화제의 ‘센스’다. 씨네플레이는 관객들의 영화 취향과 어떤 동반인이 있는지에 맞춰 상영작을 추천해봤다. 부디 부천에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