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에서 입지 넓히고 있는 수현의 차기작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깜짝 캐스팅되었던 한국인 배우 수현은 요즘 뭐하고 있을까요. 다행히 이후로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2>와 할리우드 초기대작 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현(클라우디아 김)이 :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맡은 ‘헬렌 조’는 작품에서 비중이 크지 않았지만, ‘비전’을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그 와중에 토르에 대한 연정을 보이는 등 깊은 인상을 남겼지요. 원작 코믹스 기준으로 보자면 한국인 히어로 ‘아마데우스 조’의 어머니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