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도 잊고 싶을 것 같은 '한때' 최고의 망작 7
뭐가 됐든 최고가 되라는 말이 있다. 시간이 지나면 어떤 부분에서든 최고가 가장 잘 기억되니까. 그리고 그건 '망작' 부문에서도 동일하다. 애매하게 망한 작품은 잠시 반짝할 뿐이고, "아빠 일어나"나 "박스 치워" 같은 명대사를 남긴 작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진한(. ) 여운을 남긴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 만날 영화들은 당대 최고의 망작 소리를 들었으나 밈이 되지 못해 지금은 묻히고만 작품들이다. 혹시 이 영화들을 다 본 구독자가 있다면 심심한 위로를 드린다. 기자도 절반은 봤다. 배틀필드 네이버 5점·IMDb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