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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다큐멘터리 <뽕을 찾아서>로 영화제 관객 만난 프로듀서 250

[인터뷰] 다큐멘터리 <뽕을 찾아서>로 영화제 관객 만난 프로듀서 250

앨범 과 'Hype Boy' 'Ditto' 등 걸그룹 뉴진스의 히트곡으로 당대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프로듀서 250은, 을 작업한 5년 여에 걸쳐 공개된 다큐멘터리 가 지난 7월 개최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상영되면서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250을 만나 다큐멘터리 와 앨범 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뽕 아티스트 250 발매일 2022. 03. 18. ​ 250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를 관객들과 같이 보셨죠. 어떤 대목에서 반응이 좋던가요.
[인터뷰] “살인마와 형사의 대사보다, 눈빛과 에너지 표현에 집중했다” <악마들> 김재훈 감독

[인터뷰] “살인마와 형사의 대사보다, 눈빛과 에너지 표현에 집중했다” <악마들> 김재훈 감독

포스터. 사진 제공=TCO 더콘텐츠온 검거의 순간 살인마와 형사의 몸이 바뀐다. 지독한 악연인가, 믿기 힘든 우연인가, 그렇지 않다면 누군가 하나는 죽어야 끝날 필연인가. 은 코미디, 로맨스물의 단골 소재였던 ‘바디 체인지’를 스릴러 장르에 접목해 신선함을 자아낸다. ​ 특히 형사 역의 오대환 배우와 사이코패스 살인마 역의 장동윤 배우는 1인 2역과 대역 없는 액션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더욱 눈길을 끈다.
불가능에 다시 도전한 친절한 톰 아저씨! ‘미션 임파서블 7’를 비롯한 7월 2주차 화제의 개봉작

불가능에 다시 도전한 친절한 톰 아저씨! ‘미션 임파서블 7’를 비롯한 7월 2주차 화제의 개봉작

7월 2주차 개봉작 (7/12~7/14) 11번째 한국방문을 마무리한 ‘친절한 톰 아저씨’ 톰 크루즈의 신작 이 드디어 개봉한다. 속편이 나올수록 더 완성도가 높아지는 이 시리즈, 작년 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까. 이 밖에도 부천에서 먼저 공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신작을 비롯해, 10대 소녀의 성장기, 평균 연령 75세 할머니들의 영화 도전기, 현모양처의 유쾌한 반란을 그린 프랑스 영화들이 블록버스터 틈 사이 독특한 개성으로 영화팬들을 만난다.
이소룡이 아니라 여소룡? 이소룡 아류 배우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소룡-들>

이소룡이 아니라 여소룡? 이소룡 아류 배우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소룡-들>

의 노랑 트레이닝복은 이소룡의 트레이드 마크다. 바가지 머리, 군더더기 없는 근육질의 상체와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기이한 괴성, 에 등장하는 노란 타이즈와 석 삼 자를 연상시키는 흉터, 땀을 닦으면서 슬쩍 튕기는 콧볼과 잠자리같이 생긴 선글라스까지. 이름을 거론하지 않은 채, 인물의 특징만을 나열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본능적으로 이 사람이 누구인지 바로 알 것이다. 바로 전설의 쿵푸 파이터 이소룡이다.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페이롱, 철권 시리즈의 마샬 로우, DOA의 잔리, 모탈 컴뱃의 리우 캉까지.
내 생애 가장 화끈했던 장르 영화들, BIFAN 역대 최고 화제작 모음

내 생애 가장 화끈했던 장르 영화들, BIFAN 역대 최고 화제작 모음

가장 에로틱하고, 가장 잔혹하고, 가장 화끈하고, 가장 충격적인 영화를 보고 싶다면. 매년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찾으면 된다. 지금은 고전영화부터 최신 드라마까지 시대와 장르를 불문하고 어떤 작품이든 편하게 찾아볼 수 있는 OTT의 시대가 됐다지만,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소수의 광적인 팬들만 좋아하는 영화는 볼 기회가 힘들었다. 심지어 올해 영화제에서 소개하는 몇 편의 고전 장르 영화도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경우가 있을 정도다.
[2023 BIFAN] <길복순>은 다른 엔딩이 있었다? 전도연·변성현 감독 비하인드 토크 현장

[2023 BIFAN] <길복순>은 다른 엔딩이 있었다? 전도연·변성현 감독 비하인드 토크 현장

비하인드 토크 현장. 사진 제공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르 영화 팬들의 축제,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 지난 29일 개막했다. 영화제는 부천의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무장해 영화 팬들을 맞이했다. 그중 눈에 띄는 건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함께 하는 메가토크다. 최민식, 이선균, 이하늬 등 국내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자리에 참석해 부천을 빛냈다. 그중엔 올 상반기 넷플릭스 영화 의 주역 전도연과 변성현 감독도 있었다.
“이 영화는 코미디다!” 신작 <보 이즈 어프레이드>를 들고 부천을 찾은 아리 에스터 감독

“이 영화는 코미디다!” 신작 <보 이즈 어프레이드>를 들고 부천을 찾은 아리 에스터 감독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한 아리 에스터 감독(사진 제공=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유난히도 장대비가 쏟아지듯 오던 부천. 이보다 아리 에스터의 작품을 보기 좋은 날이 있을까. (2018), (2019) 단 두 편으로 기이하고 환상적인 세계를 그려내 ‘호러 마스터’라는 칭호를 얻은 아리 에스터 감독이 신작 (Beau Is Afraid, 2023)와 함께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찾았다.
아리 에스터 전격 내한! 10년에 걸친 영화 <보 이즈 어프레이드>가 궁금하다면?

아리 에스터 전격 내한! 10년에 걸친 영화 <보 이즈 어프레이드>가 궁금하다면?

2010년 이후 미국 영화계에서 호러 장인을 꼽으라고 하면 가장 먼저 등장할 이름은 단연 아리 에스터가 아닐까. 물론 그 뒤로 로버트 에거스,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 등이 따라오겠지만, 상업적 성공까지 감안한다면 아리 에스터를 따라올 자는 없어 보인다. 2018년 자신의 첫 장편인 이 제작비의 10배가 넘는 흥행에 성공한 뒤, 벌건 대낮의 호러라는 충격적인 작품 (2019)를 만들며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구축한 그가 4년 만에 신작 (2023)로 돌아왔다.
우리가 있는 곳이 바로 할리우드★…조만간 내한하는 할리우드 스타들

우리가 있는 곳이 바로 할리우드★…조만간 내한하는 할리우드 스타들

뜨거운 여름이다. 날씨가 더워서도 있지만, 이번 여름에 몇몇 스타들이 한국 방문을 예고해 팬들을 활활 불타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 주역들이 한국에 방문하며 예열하더니 이번 6월 말부터 7월 초는 그야말로 '내한 러시'가 예고 중이다. 어떤 영화의 주역들이 한국 땅을 밟고 팬들을 만날지 정리했다. 1번 타자 아리 에스터 감독 아리 애스터 감독 먼저 이번 내한 행렬의 첫 타자는 아리 에스터 감독이다. 누군가에겐 그 누구보다 아이돌스러운 감독이지만 아직은 이름이 낯선 사람이 많을 터. 하지만 , 라는 그의 전작들을 들으면 다들 아하.
<시크릿 인베이전> 보기 전 필수! 스크럴에 대한 모든 것

<시크릿 인베이전> 보기 전 필수! 스크럴에 대한 모든 것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에서는 을 통해 처음 등장한 변신 외계종족 스크럴이 닉 퓨리와 함께 으로 돌아온다.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는 은 그간 어벤져스의 뒤를 받쳐주는 역할을 해 온 닉 퓨리가 본격 전면에 나서서 스크럴 종족이 비밀리에 지구를 침공하려는 것을 막아내는 작품이다. 마리아 힐, 탈로스, 에버렛 로스, 제임스 로즈 등 친숙한 얼굴들과 함께 하지만, 어떤 인물로도 변신할 수 있는 특유의 능력 때문에 이 중에도 스크럴이 섞여 있을 수 있다는 것이 관전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