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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영화 거장' 버스터 키튼 걸작전 4월 22일 개최…보도 스틸 7종 공개

'무성영화 거장' 버스터 키튼 걸작전 4월 22일 개최…보도 스틸 7종 공개

'제너럴' 개봉 100주년 기념, 5K 디지털 스캔 및 새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7편 상영 특유의 무표정 '스톤 페이스'와 기발한 스턴트로 영화사 가장 위대한 인물 집중 조명 CGV 아트하우스, 아트하우스 모모 등 독립영화관 상영 앞두고 13일 보도 스틸 오픈
무성영화 시대의 거장 버스터 키튼이 한국 극장에 상륙한다. 〈제너럴〉 개봉 100주년을 기념해 무표정의 코미디 거장 ‘버스터 키튼 걸작전’이 오는 4월 22일 개최된다. 버스터 키튼은 특유의 무표정한 캐릭터로 '스톤 페이스'라는 별명을 가진 감독 겸 배우로 수많은 스턴트와 기발한 유머를 결합해 지금까지도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오는 4월 22일 '버스터 키튼 걸작전' 개막을 앞두고 4월 13일 보도 스틸 7종이 공개됐다.

"다시 픽미!" 아이오아이, 10년 만에 9인 체제 재결합…5월 대규모 아시아 투어 돌입

오는 5월 29일~31일 잠실실내체육관 서울 공연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 '루프(LOOP)' 개최 9일 공식 SNS 통해 과거 활동 의상 입고 데뷔곡 '픽미' 안무 완벽 재현한 영상 깜짝 공개 강미나·주결경 제외한 9인 활동…5월 신보 발매 앞두고 재킷 및 MV 촬영 마치며 컴백 초읽기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 O. I)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9인 체제로 전격 재결합하며 글로벌 팬들 곁으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10년 전 의상 입고 '픽미' 완벽 재현 지난 9일 아이오아이 공식 SNS 계정에는 "Back to 2016 아이오아이 콘서트 올래 말래"라는 문구와 함께 멤버들이 데뷔곡 '픽미 ' 안무를 맞추는 영상이 깜짝 게재됐다. 영상 속 멤버들은 과거 활동 당시 입었던 핑크색 맨투맨과 블랙 숏팬츠, 니삭스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한 채 여전히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였다.
코첼라 2026 개막… 저스틴 비버·사브리나 카펜터·카롤 G가 만드는 ‘사막의 축제’

코첼라 2026 개막… 저스틴 비버·사브리나 카펜터·카롤 G가 만드는 ‘사막의 축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1주차 공연 돌입… 역대급 화려한 라인업 유튜브 최초 ‘7개 스테이지 동시 중계’ 및 주요 무대 4K 초고화질 지원 더 엑스(The xx), 저스틴 비버, 블랙뱅(BIGBANG) 등 세대와 장르 아우르는 무대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Coachella(@coachella)님의 공유 게시물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2026)이 현지 시간으로 4월 10일 금요일,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의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25주년을 맞이한 이번 코첼라는 역대급 헤드라이너와 혁신적인 중계 기술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멀티버스 SF 끝판왕! 조엘 에저튼X제니퍼 코넬리 ‘30일의 밤’ 시즌 2, 8월 28일 공개!

멀티버스 SF 끝판왕! 조엘 에저튼X제니퍼 코넬리 ‘30일의 밤’ 시즌 2, 8월 28일 공개!

블레이크 크라우치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30일의 밤’이 시즌 2 공개를 확정 짓고 첫 스틸을 공개했다.
‘30일의 밤’은 안정적인 일상을 살아가던 ‘제이슨’ 이 또 다른 세계로 납치당하며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멀티버스 소재의 SF 심리 스릴러 시리즈다. 블레이크 크라우치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30일의 밤’이 오는 8월 28일 시즌 2 공개를 확정 짓고 첫 스틸을 공개했다. 최고의 SF 소설 중 하나로 평가 받으며 올해 출간 10주년을 맞은 ‘30일의 밤’은 물리학 교수이자 한 가족의 가장인 ‘제이슨’이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한 이야기를...
'성룡'이 존경한 스턴트 원조 '버스터 키튼' 5K 걸작전 22일 개최

'성룡'이 존경한 스턴트 원조 '버스터 키튼' 5K 걸작전 22일 개최

성룡에게 영감 준 무성영화 거장 '버스터 키튼' 대표작 7편, 5K 복원판과 새로운 오케스트라 선율로 22일 관객 만나
목숨을 건 무표정의 미학, 전설의 귀환무성영화 시대를 지배한 코미디와 스턴트의 제왕, '버스터 키튼'의 정수가 스크린에 부활한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정교한 연출이 결합된 그의 마스터피스가 1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현대의 관객들과 조우한다. 코미디 영화의 거장, 100년 만의 스크린 귀환코미디 영화의 거장이자 몸을 사리지 않는 스턴트 액션의 선구자인 '버스터 키튼'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걸작전이 오는 22일 막을 올린다.
NCT 텐, 데뷔 10년 만에 SM 떠난다…

NCT 텐, 데뷔 10년 만에 SM 떠난다…"NCT·웨이션브이 활동은 지속 조율"

NCT·웨이션브이 멤버 텐, 깊은 논의 끝에 오는 4월 8일 자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SM 측 "솔로 및 그룹으로 뛰어난 역량 보여준 텐에 감사…새로운 출발 진심으로 응원할 것" 최근 마크 탈퇴에 이어 데뷔 10주년 맞은 NCT 변곡점…텐의 향후 그룹 활동 참여는 긍정적 조율
그룹 NCT 와 웨이션브이 소속 태국인 멤버 텐이 데뷔 10년 만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4월 8일 자로 전속계약 마무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텐과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격 발표했다. SM 측은 "당사는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오는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4월 NCT의 유닛인 NCT U로 데뷔해 웨이션브이와 SM 연합 보이그룹 '슈퍼엠 '의 멤버로 폭넓게 활약해 온 텐은 이로써 10년간 몸담았던 소속사와 아름다운 이별을...
[포토&] 세븐틴, 13명 전원 '재재계약' 확정…5만 팬 열광시킨 인천 콘서트 '현장'

[포토&] 세븐틴, 13명 전원 '재재계약' 확정…5만 팬 열광시킨 인천 콘서트 '현장'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서 리더 에스쿱스 깜짝 발표. 전 세계 84만 명 동원한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팬덤 캐럿과 영원한 동행 약속!
['세븐틴', 13인 전원 '재재계약' 체결… 영원한 동행 선언]그룹 '세븐틴'이 13명 전원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며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를 굳건히 했다. 총괄 리더 '에스쿱스'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_뉴' 앙코르 공연에서 전원 재계약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그룹 세븐틴의 총괄 리더 에스쿱스가 5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에서 이 같은 '깜짝' 소식을 전하자, 데뷔 11주년을 맞은 이들의 굳건한 결속력에 2만 5천여 명의 관객은 열광했다.
[포토&] '유튜브 예견' 백남준 20주기 특별전…국내 첫 공개 '런던 우편함' 등 명작 11점

[포토&] '유튜브 예견' 백남준 20주기 특별전…국내 첫 공개 '런던 우편함' 등 명작 11점

'TV 빨리 사주라'고 했던 삼촌, 백남준 조카 하쿠다 켄이 밝힌 거장의 비화. 가고시안 갤러리와 협력 특별전 '런던 우편함' 등 명작 11점 국내 최초 전시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 '백남준'의 귀환비디오 아트의 거장 '백남준'(1932~2006)의 예술적 유산이 서울에서 부활했다.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 APMA 캐비닛에서 개막한 '백남준: 리와인드 / 리피트'는 가고시안 갤러리와 에스테이트가 25년 만에 공동 기획한 기념비적 전시다. 조카이자 상속자인 '하쿠다 켄' 대표는 "TV를 사달라 조르던 조카에게 좋은 삼촌이었으나, 정작 본인은 TV를 틀면 잠들곤 했다"며 거장의 이면을 회고했다. 초기작부터 말년의 명작까지 11점이 관람객을 압도한다.
1500만 흥행 '왕사남' 장항준, 제천 찾은 특별한 이유

1500만 흥행 '왕사남' 장항준, 제천 찾은 특별한 이유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제천시민의 날 참석해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 전해
'1500만' 흥행 신화 '장항준', 제천을 달구다누적 관객 '1500만 명'이라는 압도적인 흥행 대기록을 작성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메가폰을 잡은 '장항준' 감독이 충북 제천에 등장했다. 1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거행된 '제46주년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은 한국 영화계의 거장 방문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흥행 비하인드 스토리 방출과 특별 상영회이날 오후 6시 20분경, 화려한 포토타임으로 행사의 서막을 장식한 '장항준' 감독은 2부 본행사 무대에 직접 등판했다.
데이비드 번, 토킹 헤즈 재결합 ‘800억’ 제안 거절… “예술은 과거에 머물 수 없다”

데이비드 번, 토킹 헤즈 재결합 ‘800억’ 제안 거절… “예술은 과거에 머물 수 없다”

라이브 네이션의 파격적 제안에도 단호한 거부… 73세 거장의 굳건한 예술적 철학 신보 ‘Who Is the Sky?’ 월드 투어 집중… 스테판 호겟 안무 도입한 혁신적 무대 “20세로 시계를 되돌릴 순 없다”며 향수보다 진보를 선택한 행보에 업계 주목
전설적인 뉴웨이브 밴드 토킹 헤즈 의 프런트맨 데이비드 번 이 천문학적인 액수의 재결합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며 자신의 예술적 신념을 재확인했다. ■ 8,000만 달러의 유혹보다 소중한 ‘현재의 음악’ 31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세계 최대 공연 기획사 라이브 네이션 은 최근 토킹 헤즈의 재결합 투어 및 페스티벌 출연 조건으로 8,000만 달러(한화 약 1,080억 원)라는 파격적인 금액을 제시했다. 이는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의 재결합 제안 중 하나로 꼽힌다. 그러나 데이비드 번은 주저 없이 이 제안을 거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