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더 다크' 견뎠다면 도전해볼 밀실 스릴러 6
보셨나요. 눈 한 번 깜빡거리지 않고 끝까지 참아내셨다고요. 강심장이군요. 혹시 포스터만 보고 귀신나오는 공포 영화인줄 알고 아직 안 보고 있는 관객 없으신가요. 저도 귀신 튀어나와 깜짝 놀라게 하는 잔기술 부리는 영화 싫어하는데 이 영화는 다르더군요. 일단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추격 액션, 그러니까 스릴 넘치는 긴장감만으로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에게 숨쉴 틈도 주지 않고 극한의 상황을 밀어붙이는 영화입니다. 무서운 공포보다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긴장감, 서스펜스를 극도로 끌어올려 관객들을 괴롭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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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