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무비〉 속편, 〈비틀쥬스〉 3편 나온다
워너브러더스의 IP 활용 계획 공개
와 의 속편이 제작된다. 데드라인과 워너브러더스의 공동 CEO인 마이크 드 루카와 팸 앱디의 단독 인터뷰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는 IP를 활용한 영화를 계속해서 개발 중이다. 워너브라더스 측은 인터뷰에서 와 의 속편 개발이 곧 시작될 것이라 밝혔다. 마이크 드 루카 CEO는 "계약서의 잉크가 채 마르지 않았지만, 임박했다고 말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는 북미에서 지난 11일 개봉해 2주 연속 박스오피스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