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의 첫 흑인 슈퍼히어로 영화 <블랙 팬서> 언론시사 반응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마블의 첫 흑인 슈퍼히어로 영화 가 지난 2월 2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처음 한국에 공개됐다. 블랙 팬서는 (2016)에서 처음으로 등장해, 마블 세계관 속에서 가장 강력한 금속으로 설정된 비브라늄으로 만든 수트를 입고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 바 있다. 마블 최고의 기대주로 손꼽히는 건 시간 문제였다. 이후 2년 만에 선보인 블랙 팬서의 첫 솔로 영화에 개봉 일주일 전부터 예매율 선두를 기록하는 등 벌써부터 그 기대치가 남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