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영화제 13일 개막… 〈미키 17〉, 〈파과〉,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상영한다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간의 여정에 돌입한다. 〈미키 17〉은 스페셜갈라 부문에 초청되어 15일 상영될 예정이다. 베를린영화제 측은 " 작가이자 감독인 봉준호가 다시 눈부신 영화적 경험을 선사한다"고 소개했다. 이 작품은 봉 감독이 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을 석권한 이후 선보이는 차기작으로,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을 맡아 더욱 주목받고 있다. 〈미키 17〉은 얼음으로 덮인 우주 행성 개척에 투입된 복제인간의 이야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