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제작진이 만든 디즈니 신작,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 대해 알려진 것들
디즈니가 6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이하 )를 내놓는다. 오는 11월 개봉할 는 콜롬비아의 작은 오색 빛 마법 마을 엔칸토에 사는 마드리갈 가족, 그중 유일하게 마법을 쓰지 못하는 미라벨 마드리갈의 이야기다.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또 하나의 디즈니 영화가 탄생했음을 알렸던 예고편에 이어, 제작 비하인드, 캐스트 등 새로운 소식이 꾸준히 공개되고 있다. 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몇몇 사실을 정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