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놀라 홈즈〉〈기묘한 이야기〉밀리 바비 브라운, 소설 데뷔작 「나인틴 스텝스」 영화 제작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런던의 소녀와 미군 공군의 사랑을 그린다
로 스타덤에 오른 밀리 바비 브라운이 자신의 소설 데뷔작 「나인틴 스텝스」 를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영화에 출연을 염두에 두고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원작은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런던에 사는 소녀가 미군 공군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면서 겪는 이야기로, 밀리 바비 브라운이 할머니의 삶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등의 각본가인 앤서니 맥카튼이 각색에 나선다. 와 모두 넷플릭스 시리즈였기에, 밀리 바비 브라운과 넷플릭스의 파트너십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