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화점>부터 <빈센조>까지. 우리가 잊고 있던 송중기의 얼굴들
, 송중기 이후 2년 만이다. 와 를 들고 송중기가 돌아왔다. 데뷔 초 달콤한 캐릭터들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쌓아왔던 그가 두 작품을 통해선 어두운 속내, 현실적인 얼굴을 꺼내 보이며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엔 어쩐지 새하얀 얼굴이 먼저 떠올랐던 송중기는, 서서히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여러 색을 덧입히고 있다. 배우 인생의 변곡점에 서 있는 배우 송중기, 그의 연기 인생을 굵직하게 돌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