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레이트 쇼" 검색 결과

크리스마스와 액션 스릴러? 이러면 못 참지! 〈캐리온〉를 비롯한 12월 둘째 주 OTT 신작 (12/12~12/18)

크리스마스와 액션 스릴러? 이러면 못 참지! 〈캐리온〉를 비롯한 12월 둘째 주 OTT 신작 (12/12~12/18)

12월 둘째 주 OTT 신작 (12/12~12/18) 크리스마스를 앞둔 OTT에 선물 같은 신작들이 대거 공개된다. 지난여름 개봉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영화 두 편과, 또 다른 ‘다이하드’로 다가올 액션 스릴러가 안방에 찾아온다. 여기에 TV에서 다시 시작될 인생 리부트, 의 드라마 버전이 많은 기대를 모은다. 캐리온– 태런 에저튼이 선사하는 메리 크리스마스릴러 스트리밍: 넷플릭스 공개일: 12월 13일 / 15세 이상 시청가 러닝타임: 114분 출연: 태런 에저튼, 소피아 카슨, 제이슨 베이트먼, 대니엘 데드와일러 외 #미국영화...
할리우드 A-리스트? 2024년 주목해야 할 10명의 배우

할리우드 A-리스트? 2024년 주목해야 할 10명의 배우

할리우드가 극장으로 관객들을 불러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스트리밍 시대 이후의 현실에 적응하고 있는 가운데, 화제성과 티켓 파워를 겸비한 젊은 배우들의 영향력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라이징 스타를 넘어 차세대를 책임질 배우로 촉망받는 할리우드 ‘A-리스트’에 든 젊은 배우 10명을 소개한다. 젠데이아 젠데이아가 걷는 길은 할리우드에 새로운 역사로 기억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즈니 채널 로 10대들의 우상인 하이틴 스타가 된 젠데이아는 2017년 MJ 역으로 할리우드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인터뷰] 〈닭강정〉안재홍

[인터뷰] 〈닭강정〉안재홍 "그동안은 '연기 같지 않은 연기'를 하려고 했다면, 이 작품에선 '연기하는 듯한 연기'를 했다"

어느 플랫폼에서나 숏폼 동영상이 대세인 시대. 호흡이 긴 드라마도, 가장 재미있는 부분만 소위 ‘짤’로 소비하는 요즘 세대에 가장 걸맞은… 아니 다음 세대의 코미디를 미리 내다본 드라마가 등장했다. ​ 어느 부분을 잘라도 ‘짤’로 만들기 적합한 은 ‘류승룡과 안재홍의 연기 차력쇼’라는 시청자들의 평을 낳을 정도로, 두 주연배우의 연기력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작품이다. 두 사람이 아니었으면 ‘딸이 닭강정으로 변한다’ ‘사람의 모습을 한 외계인들에 맞서 싸운다’ 등의 황당무계한 설정이 설득력을 갖췄을 리 없다.
레오와 마틴의 만남은 언제나 옳다! 〈플라워 킬링 문〉을 비롯한 1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

레오와 마틴의 만남은 언제나 옳다! 〈플라워 킬링 문〉을 비롯한 1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

한파와 폭설로 힘든 한주를 보낸 사람들을 위해 OTT에서 따끈따끈한 신작들을 마련했다.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 유력 후보로 떠오른 띵작부터, 삼촌과 조카의 살벌한 액션 케미,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이하늬의 신작, 감독과 케빈 하트가 손을 잡은 또 다른 한탕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시청자의 선택을 기다리는 중이다. 플라워 킬링 문 – 레오와 마틴의 만남은 언제나 옳다 스트리밍: 애플TV+ 공개일: 1/12 /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206분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로버트 드 니로, 제시 플레먼스, 릴리 글래드스톤...
누군가에게는 올해의 영화! 블록버스터급 UHD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4K UHD 블루레이 리뷰

누군가에게는 올해의 영화! 블록버스터급 UHD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4K UHD 블루레이 리뷰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UHD 의도된 필름 그레인마저도 불만 없는 화질 각종 사운드의 향연이 감상자를 영화의 공간 내부로 끌어들이는 애트모스 사운드
(1996)가 첫 선을 보였을 때, 이것이 20년을 넘게 이어가는 프랜차이즈의 단초가 되리라 직감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을 것입니다. 정교한 팀워크의 첩보물이었던 드라마(국내에선 (1966~1973)으로 수입되어 방영)에 파괴적인 각색을 가해 원작 팬들의 항의를 감수해야 했지만, 이윽고 ‘톰 크루즈의, 톰 크루즈에 의한, 톰 크루즈를 위한’ 액션활극으로 한 번 면모를 일신한 이 시리즈는 현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정체성, 그 일부가 되었습니다.
블루레이는 죽지 않았다. 〈영웅본색〉4K UHD Blu-ray(일본판), 현존 최고의 〈영웅본색〉을 만나다

블루레이는 죽지 않았다. 〈영웅본색〉4K UHD Blu-ray(일본판), 현존 최고의 〈영웅본색〉을 만나다

누가 블루레이의 멸종을 말하는가
넷플릭스와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영화 감상의 주류로 자리 잡아가는 가운데, DVD와 Blu-ray 같은 물리 매체는 점차 설 입지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디스크 형태의 물리 매체가 완전히 사라지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디즈니에 이어 유니버설이 한국 시장에서 철수한다고 발표한 일이 불과 얼마 전입니다. 그러나 디지털은 0과 1, 없음(無)와 있음(有) 뿐인 세계입니다.
언제 또 만나요? <탑건: 매버릭> 주역들의 차기작

언제 또 만나요? <탑건: 매버릭> 주역들의 차기작

작품성에 흥행성에, 이미 성공할 대로 성공한 이 다시 누리꾼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요즘 극장가의 곡소리가 높아지자 '재밌게 만들면 되지' '잘 만들면 되지' '극장에서 봐야 좋은 영화를 만들면 되지' 등등의 마음을 담아 "탑건처럼 만들면 보러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 2022년 전 세계 흥행 1위를 차지한 을 지금 와서 다시 설명하는 건 구구절절하고, 다만 출연진들이 뭐하고 있는지는 살펴볼 만하겠다. 톰 크루즈과 제니퍼 코넬리, '탑건 졸업생' 중 주역들의 차기작을 정리했다.
<친절한 금자씨> 등 유명 포스터는 다 이 작가 작품? 90년대와 2000년대 한국영화 포스터계 대부

<친절한 금자씨> 등 유명 포스터는 다 이 작가 작품? 90년대와 2000년대 한국영화 포스터계 대부

사진 작가 오형근의 개인전 이 서울 삼청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오는 1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최근엔 연작의 작업을 모은 사진집도 출간됐다. 오형근은 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일련의 영화 포스터 작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와 사진집 출간을 기해, 오형근 작가를 만나 지난 영화 포스터 작업과 전시를 두고 긴 대화를 나눴다. ​ 아트선재센터 《왼쪽 얼굴 》은 오형근이 2006년부터 진행해온 ‘불안초상(不安肖像, Portraying Anxiety)’ 시리즈를 중간 결산하고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전시이다.
2023년 계묘년, 토끼의 해! 토끼 나오는 영화를 보면 복이 넝쿨째 온다는데요?

2023년 계묘년, 토끼의 해! 토끼 나오는 영화를 보면 복이 넝쿨째 온다는데요?

매년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그해 처음으로 맞이할 것들에 큰 의미를 둔다. 가령, 새해 처음으로 읽을 책의 아무 페이지를 펼쳐 첫 문장을 통해 그 해의 전망을 점치기도 한다. 혹은, 새해 처음으로 듣는 음악이 그 해의 운세를 결정한다는 미신도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 3년간 1월 1일만 되면 우주소녀의 라는 노래가 실시간 차트 1위에 등극한다. ‘이루리 이루리 다’라고 노래하는 후렴구 가사가 새해에는 모든 소원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많은 이들의 염원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기자도 올해 첫 곡을 이 노래로 시작했다.

"갔어요! vs 돌아왔어요?" 2022년 결혼·이혼 알린 할리우드인

2022년도 이제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 전 세계적으로도 유독 다사다난한 한 해였기에 세상 모두가 각자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 와중 사랑을 키우던 커플들이 부부가 되기도 하고, 반대로 부부였던 사람들이 각자의 행복을 위한 결단을 내리기도 했다. 2022년, 할리우드에서 결혼 소식, 이혼 소식을 알린 부부들을 정리했다. 제임스 건 ❤ 제니퍼 홀랜드 제임스 건이 SNS에 공개한 결혼식 장면 동생 숀 건이 주례를 보는 가운데 두 사람이 결혼했다. 겹경사 오브 겹경사, 제임스 건은 2022년 일과 사랑을 모두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