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런 아로노프스키X오스틴 버틀러, 범죄세계에서 만난다
전직 야구선수가 뒷골목에 발을 들이게 되는 이야기
대런 아로노프스키와 오스틴 버틀러가 으로 손을 맞잡는다. 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신작으로 찰리 휴스턴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해당 소설은 '헨리 톰슨' 삼부작의 1권에 해당하며 은퇴한 야구선수 겸 바텐더 행크를 주인공으로 한다. 1990년대 뉴욕에서 바텐더로 일하는 행크가 범죄세계 발을 들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이번 영화는 소니픽처스에서 배급하며 찰리 휴스턴 본인이 대본을 집필한다. 대런 아로노프스키와 오스틴 버틀러는 이번 작품으로 처음 조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