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케인" 검색 결과

염소 듀오가 왜 나와? 알고 보면 웃음 지뢰 <토르: 러브 앤 썬더> 이스터에그

염소 듀오가 왜 나와? 알고 보면 웃음 지뢰 <토르: 러브 앤 썬더> 이스터에그

만인이 기다리던 토르가 돌아왔다. 7월 6일 개봉한 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신작답게 순항 중이다. 주역 크리스 헴스워스와 전작 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그리고 이후 하차한 나탈리 포트만까지 돌아온 이번 영화. 예고편부터 꼼꼼하게 숨긴 이스터에그들로 눈길을 끈 에 숨겨진 이스터에그를 정리했다. 토르: 러브 앤 썬더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테사 톰슨, 크리스찬 베일, 타이카 와이티티, 크리스 프랫 개봉 2022. 07. 06.
5분 남짓한 <돈 룩 업> 출연분을 애드리브로 완성한 티모시 샬라메에 대해

5분 남짓한 <돈 룩 업> 출연분을 애드리브로 완성한 티모시 샬라메에 대해

2021년은 아담 드라이버( ), 젠데이아( ), 베네딕트 컴버배치( ), 오스카 아이삭( ), 그리고 티모시 샬라메( )의 해였다. ​ 12살에 (2009)의 단역으로 데뷔한 그가 연기를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한 건 라과디아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일 때다. 홈 시리즈, 팀 버튼의 (2016)과 같은 큰 스튜디오 영화 오디션에서 불합격의 고배를 마시던 10대 샬라메는, (2014), (2016) 등의 독립영화로 세상 어딘가에 분명 있을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커리어를 쌓고 있었다.
역시 시네마! 다시 IMAX로 다시 보고 싶은 작품들

역시 시네마! 다시 IMAX로 다시 보고 싶은 작품들

잠잠했던 극장가에 활력이 돌기 시작했다. 노 타임 투 다이>를 시작으로 듄>, 이터널스>와 같은 할리우드 대작들이 연이어 스크린을 찾았기 때문. 그중에서도 듄>의 행보가 눈에 띈다. OTT의 시대로 극장의 존폐 여부가 나날이 이어지는 가운데, 듄>은 극장이 존재해야만 하는 이유를 여실히 증명해 내고 있다. 오로지 스크린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영화적 쾌감. 듄>은 1. 43:1 화면비를 고스란히 거대한 스크린에 영사함으로써 영화 관람을 체험의 경험으로 이끈다. 관람객들 사이 입소문의 위력은 꽤 대단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DC의 결정, 새롭지도 용감하지도 않다

[할리우드 말말말] DC의 결정, 새롭지도 용감하지도 않다

느닷없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겨울옷을 급히 꺼내 들었다. 역대급 가을 한파라는데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당분간 큰 일교차를 주의하기 바란다. 한편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은 마치 추운 날씨를 대변하듯 직설적이고 비판적인 발언이 주를 이룬다. 현실과 드라마는 엄연히 다르다는 방송 작가 캔디스 부시넬의 말과 DC 코믹스의 결정을 꼬집은 슈퍼맨 출신 배우 딘 케인의 주장을 가져왔다. “는 잭 커비에게 헌정하는 러브 레터입니다” – 케빈 파이기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마블 스튜디오 케빈 파이기 사장이 만화가 잭 커비를 언급했다.
서체만으로 설명되는 아트버스터 감독은 누구? IMDb 트레이드마크 인물 퀴즈

서체만으로 설명되는 아트버스터 감독은 누구? IMDb 트레이드마크 인물 퀴즈

imdb. com ex. 토픽 인터넷 무비 데이터베이스(Internet Movie Database). 1990년 영국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콜 니덤이 ‘아름다운 눈동자를 가진 배우’를 모아 정리하던 것에서 시작한 IMDb는, 이제 8백만 작품과 1천만 영화인의 데이터를 가진 세계 최고의 영화 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다 됐다. IMDb에서는 줄거리, 제작진, 출연 배우 등 기본 정보부터, 촬영지, 화면비, F-워드가 사용된 횟수까지, 작품에 관한 온갖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자세한 작품 정보 이용법은 아래 글의 IMDb 부분을 참고하길.
설 연휴 정주행하기 딱 좋은 영화 배우의 드라마

설 연휴 정주행하기 딱 좋은 영화 배우의 드라마

명절마다 돌아오는 정주행 드라마 추천 포스팅이다. 귀성길을 오가야 했던 지난날의 연휴였다면, 가볍게 볼 킬링타임 시리즈나 무작정 웃긴 시리즈를 추천했을지도 모르겠다. 올해는 그러고 싶지가 않다. 5인 이상 집합 금지가 유효한 가운데, 며칠을 내리 집에서 보내게 될 확률이 높기 때문인데. 우리는 이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내게 해줄 고퀄리티의 드라마를 원한다.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는 점점 무너지고 있다. 영화감독과 프로듀서 등 영화 인력이 시리즈로 넘어가는 풍경은 이제 어색하지 않다. 배우도 마찬가지다.
30년 만에 재개봉한 명작 <늑대와 춤을>에 관한 사실들

30년 만에 재개봉한 명작 <늑대와 춤을>에 관한 사실들

케빈 코스트너의 감독/주연의 영화 (1990)이 30년 만에 재개봉해 한국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1991년 최고 흥행을 기록할 만큼 당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 늑대와 춤을 감독 케빈 코스트너 출연 케빈 코스트너 개봉 1991. 03. 31. / 2021. 01. 14. 재개봉 * 의 원작자이자 각본가인 마이클 블레이크는 애초부터 이 이야기를 시나리오로 쓰려고 했다. 전작 (1983)을 함께 한 케빈 코스트너와 프로듀서 짐 윌슨은 소설로 먼저 써보면 어떻겠냐고 설득했다.
전세계와 한국 공동 1위!구글의 2020년 영화 검색어 순위

전세계와 한국 공동 1위!구글의 2020년 영화 검색어 순위

2021년 새해를 맞이한 지 20일이 넘었다. 2020년 말부터 지금까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져 해가 바뀐 것조차 먼 옛날처럼 느껴진다. 2020년 방역을 위해 극장과 거리를 뒀던 분들을 위해 구글에서 공개한 '올해의 검색어' 2020년 영화 부문을 가져왔다. 한국에서, 전 세계에서 어떤 영화들이 기대를 받고, 또 화제를 모았을까. 전 세계 순위와 대한민국 순위에서 해답을 찾아보자.
<힐빌리의 노래>와 <맹크>, 플래시백의 쓸모와 가능성에 대해

<힐빌리의 노래>와 <맹크>, 플래시백의 쓸모와 가능성에 대해

가지 않은 길로 덮어쓰기 와 를 연달아 보며 문득 이란성쌍둥이 같다고 느꼈다. 비슷한 시기에 탄생한 영화는 필연적으로 비교당하는 운명을 타고난다. 론 하워드와 데이비드 핀처의 스타일을 논하자면 백만 광년 정도 차이가 있으니 사실 두 영화가 닮았다고 말하는 건 어리석은 발언이다. 하지만 영화를 둘러싼 조건, 관객과 만나는 방식, 무엇보다 영화의 뼈대를 이루는 형식이 두 영화를 자꾸만 겹쳐 보이도록 만든다. 겉으로 드러난 외양은 전혀 다르고 이를 논하는 관객의 평도 엇갈리지만 본질적으로 두 영화는 같은 피와 뼈로 이루어져 있다.
촬영이 계획보다 10배 이상 지연됐다고? <지옥의 묵시록> 비하인드

촬영이 계획보다 10배 이상 지연됐다고? <지옥의 묵시록> 비하인드

영화사 최고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1979)의 '파이널 컷' 버전이 상영 중이다. 시리즈와 (1973)으로 이미 물오른 연출력을 보여준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조차 만들면서 지옥 같은 시간을 경험한 작품인 만큼 제작을 둘러싼 일화도 상당히 흥미롭다. 지옥의 묵시록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출연 말론 브란도, 로버트 듀발, 마틴 쉰 개봉 1998. 06. 04. / 2001. 08. 31. 재개봉 / 2018. 01. 24. 재개봉 / 2020. 1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