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 “톰 크루즈, 매년 생일때마다 선물 보내줘”
〈우주 전쟁〉에서 함께 출연한 후 매년 생일 챙겨준다
'톰 형' 톰 크루즈의 미담이 하나 더 더해졌다. 에서 호흡을 맞춘 다코타 패닝과의 일화이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에 출연한 다코타 패닝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톰 크루즈가 생애 첫 휴대전화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모토로라 레이저"라고 기종까지 정확하게 기억하는 다코타 패닝은 "당시엔 문자나 전화할 사람이 없었지만 휴대전화가 생겨서 너무 좋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톰 크루즈의 미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