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 검색 결과

<타이거 킹: 무법지대>의 관찰하는 카메라의 윤리를 묻는다

<타이거 킹: 무법지대>의 관찰하는 카메라의 윤리를 묻는다

이 다큐가 없었어도 같은 일이 벌어졌을까.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이하 )는 섬뜩한 정보에서 시작한다. 지구상에는 감금되어 사육되는 대형 고양잇과 동물들이 야생의 대형 고양잇과 동물들보다 많다. 미국에서만도 5천 마리에서 1만 마리 사이의 대형 고양잇과 동물들이 사육되고 있는데, 야생 상태의 동물들은 기껏해야 3천 마리가 조금 넘는다. 동물원이 이들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이 위험하고,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쓸모도 없는 동물들은 왜 감금되어 있는 걸까.
본명으로 역대급 명대사, 방송계를 흔든 동물 스타 4

본명으로 역대급 명대사, 방송계를 흔든 동물 스타 4

정말 세상에 '마'상에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자 이민호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이하 )가 1회부터 의외의 신스틸러를 만들었다. 그의 이름은 '맥시무스'. 외국인 배우 아니고, 말이다. 말이 신스틸러라고. 그럴만했다. 의 맥시무스와 함께 요즘 방송가에서 주목받은 동물 배우들을 한 번 만나보자. 심장 폭행 단디 준비하도록. 막시무스 ​ 1화 72분 동안 시청자들의 시선을 확 끈 건 단 한 줄짜리 대사였다. 이민호가 내뱉은 "왜 그래, 맥시무스". 대한제국 황제 이곤 이 주춤거리는 자신의 애마에게 한 대사다.
<킹덤>으로 김은희의 필력에 빠졌다면? 정주행각! 김은희 작가 작품 4

<킹덤>으로 김은희의 필력에 빠졌다면? 정주행각! 김은희 작가 작품 4

시즌 2가 공개된 후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형 좀비 사극이 전세계를 사로잡은 것이다. 이 시리즈의 탄생에는 김은희 작가가 있다. 김은희 작가는 그간 특유의 분위기를 가진 다수의 작품을 통해 '장르물의 대가'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했다. ​ 의 주지훈이 “김은희 작가 같은 작가를 만나면 배우는 별로 할 게 없다. 잘 쓰여 있는 대본대로 충실하게 임하면 된다"고 말했을 정도로 미친 필력을 자랑하는 김은희 작가. 시리즈로 김은희 작가의 필력에 빠졌다면, 그의 필모그래피를 정주행해보자.
아카데미 전초전, 2019 골든글로브 수상 결과는?

아카데미 전초전, 2019 골든글로브 수상 결과는?

1월 6일 2019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영화상으로 뮤지컬, 코미디 부분과 드라마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한다. 할리우드 권력자들에게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 아카데미 시상식에 앞서 개최하는 것이 전통이 되었다. 덕분에 아카데미 시상식을 예측해볼 수 있는 전초전이라 불리기도 한다. 2019년에는 어떤 영화, 드라마, 배우들이 수상의 영광을 함께했는지 살펴보자. 영화 부문 작품상 후보 ​ 열풍이 한국만 유난했던 것이 아닌 모양이다.
잔망미 폭발! ‘현실흔남’에서 영웅이 된 폴 러드 A to Z

잔망미 폭발! ‘현실흔남’에서 영웅이 된 폴 러드 A to Z

볼매. 볼수록 매력적인 배우. 앤트맨과 와스프>로 돌아온 폴 러드에게 딱 맞는 말이다. 폴 러드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등장 못한 아쉬움을 달래듯 에서 스콧 랭/앤트맨으로 매력 만점 열연을 펼쳤다. 폴 러드의 ‘입덕’해볼까 하는 분들을 위해, 소소한 A to Z를 준비했다. 앤트맨과 와스프 감독 페이튼 리드 출연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 마이클 더글라스, 미셸 파이퍼, 로렌스 피시번, 마이클 페나, 해나 존-케이먼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Ant-man 앤트맨 앤트맨>는 폴 러드 인생의 분기점이다.
원작 만화와 다른 싱크로율로 미스 캐스팅 논란 겪은 배우들

원작 만화와 다른 싱크로율로 미스 캐스팅 논란 겪은 배우들

영화판 이 개봉했습니다. 팬들의 가상 캐스팅 1순위로 꼽혔던 배우들이 캐스팅되어 화제가 되었는데요.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화, 드라마화되는 경우 캐스팅 논란이 따라다닙니다. 특히 만화의 경우 원작의 이미지가 워낙 명확하기 때문에 미스 캐스팅 논란을 겪는 경우가 더욱 많습니다. 어떤 배우들이 있었을까요. - 김고은 은 드라마화 결정 전부터 팬들의 가상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았던 웹툰입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여주인공 홍설 역에는 오연서, 천우희 등이 올랐으며, 남자 주인공 유정 역에는 압도적으로 박해진이 캐스팅 1순위에 올랐었습니다.
친구는 끼리끼리! 영화계 절친 누가 있을까?

친구는 끼리끼리! 영화계 절친 누가 있을까?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죠. 같은 동아리끼리 서로 왕래하여 사귄다는 뜻으로, 비슷한 부류의 인간 모임을 비유한 말인데요. 오늘은 영화계에서 유유상종하여, 절친하기로 유명한 배우들을 찾아봤습니다. 그럼 바로 보시죠. ▼▼ 이정재와 정우성 재리와 워리. 대표적인 영화계 절친이죠. 동갑내기의 이정재와 정우성은 1998년 영화 로 처음 만나 친해지게 되었는데요. 지난 '의 선택-스무살의 영화제' 토크쇼에서 그들의 친해진 과정에 대해 정우성이 밝힌 바 있습니다. "우리는 친해진 과정이 묵언수행 같아요.
우리가 몰랐던 김남길의 별별 매력 5

우리가 몰랐던 김남길의 별별 매력 5

이번에도 '덕밍아웃' 포스팅으로 돌아온 에디터입니다. (흠흠. )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는 사실. 팬질 좀 해봤다면 아실텐데요. 오늘은 에디터 과거 팬질의 아련했던 추억(. )을 떠올려 보며 배우 김남길에 대해 다섯가지 키워드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합니다. 1. 짠내나는 '인생캐'들 김남길의 필모를 쭈욱 보면 영화와 드라마를 가리지 않고 유독 짠내나는 캐릭터들이 많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가 작품 속에서 얼마나 나빴는지, 불쌍했는지, 많이 죽었는지(. ) 알아봅시다.
언제 봐도 아름다울 뿐. 심은하와 이미연.

언제 봐도 아름다울 뿐. 심은하와 이미연.

9월 23일은 배우 이미연과 심은하의 생일입니다. 두 사람은 각자 1987년, 1993년 데뷔 했지만 나이는 불과 한 살 터울밖에 나지 않습니다. 둘의 공통점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청순’의 이미지를 대표하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구가했다는 사실. ‘청순가련’이라는 수식을 여배우에 향한 최상의 찬사로 칭하던 시절, 이를 대표하던 스타가 80년대의 이미연, 90년대의 심은하였죠. 그들은 활동이 뜸한 요즘에도 여전히 리즈 시절의 흔적들로 전설적인 미모를 각인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