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검색 결과

이 귀여운 꼬마 안재홍은 커서 정봉이가 됩니다

이 귀여운 꼬마 안재홍은 커서 정봉이가 됩니다

안재홍 만우절을 하루 앞둔 오늘은 바로. 배우 안재홍의 생일입니다. 그의 생일을 맞아 푸근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가까워진 안재홍의 출연작들과 함께 이모저모를 살펴보았습니다. 안재홍 어린시절, 1986년 3월 31일, 부산에서 태어난 안재홍은 1993년 드라마 에서 단역으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쳤습니다. 당시 그는 일곱 살의 어린 나이였죠. 그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처음을 차지하고 있는 작품은 대학교 재학 시절 참여한 단편영화 (2009)입니다.
교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여성 배우는 누구?

교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여성 배우는 누구?

교복을 벗고~ 처음으로 만났던 너~♬ 대개 교복은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총 6년 정도만 입을 수 있는 옷입니다. 종종 만우절에도 입긴 하지만, 배우들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학생 역을 맡아 교복을 입고 등장하기 때문이죠. 나이를 먹어도 교복 입은 모습이 크게 위화감이 들지 않는 건 역시 그들의 훈훈한 외모 덕분일까요(내 졸업사진 눈감아). 오늘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교복이 잘 어울렸던 여성 배우들의 모습을 모아봤습니다.
전문가 뺨치네! 팬들이 만든 기막힌 포스터들

전문가 뺨치네! 팬들이 만든 기막힌 포스터들

전~혀 알지 못했던 영화를 만나는 첫 순간이 언제일까요. 극장에서 예고편을 보기 힘든 요즘은 아마 팜플렛이나 포스터일 겁니다. 그만큼 영화의 첫 이미지를 결정짓는 포스터는 이제 팬들의 '덕심'을 드러내는 척도이기도 한데요, 영화 팬들의 또 다른 재미인 팬메이드 포스터를 만나볼까요. 신작에 명작을 끼얹나. 오마주 포스터 잠깐, 팬메이드 포스터를 만나기 전에 센스만점 공식 포스터들부터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최근 공개된 시리즈들의 포스터를 보면 세련되면서도 원작의 향수를 은근하게 풍기는데요, 와 가 바로 그렇습니다.
어머님이 누구니? 배우X가수 패밀리

어머님이 누구니? 배우X가수 패밀리

지난 씨네플레이 포스트에서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을 다룬 적 있는데요. 이번엔 영화계를 넘어 배우와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형제(남매, 자매)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누가 있는지 바로 확인해볼까요. ▼▼ 고은아 X 미르 고은아와 엠블랙의 멤버 미르. 이름만 들으면 '남매가 맞나. ' 할 수도 있지만, 둘의 본명은 방효진, 방철용으로 방씨 남매입니다. 정말 붕어빵처럼 똑 닮은 외모의 남매죠. 먼저 2004년 데뷔한 고은아는 시트콤 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이게 실화라고? J-호러의 기원 <링>에 관한 사소한 이야기들

이게 실화라고? J-호러의 기원 <링>에 관한 사소한 이야기들

2017년 2월 미국에서 개봉한 지난 주말 미국 박스오피스 2위에 라는 영화가 등장했습니다. 무슨 영화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일본 공포영화 의 미국 버전 영화였습니다. 1998년 등장한 영화 의 명성이 미국에서 아직까지 유효한가 봅니다. 새삼 이 어떤 영화였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에 대해 우리가 잘 모르거나 잊고 있었던 사실들을 소개합니다. 1998년 개봉한 . 플레이 버튼 누르지 마세요. 1. 은 실화가 바탕이다 1998년 일본에서 개봉한 은 스즈키 고지의 동명 소설이 원작입니다.
<고스트버스터즈> 장비 어떻게 달라졌나

<고스트버스터즈> 장비 어떻게 달라졌나

오늘 무비 비하인드는 이 분야의 전문가 가로등거미 에디터 대신 제가 맡았습니다. 많이 부담이 되는군요. 어떤 이야기를 할까 고민하다가 아직 보지도 못한 (얼른 봐야 할 텐데요. 미리 사죄 드립니다. ) 오리지널 대 리부트 장비 비교 분석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게 비하인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시작합니다. 이왕 터치해서 들어오셨으면 끝까지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1984년 오리지널 1편부터 다 봤던 아재들 말고 를 아예 안 본 사람들을 위해서 나름 친절하게 포스팅했어요. 진짜입니다.
역대급 빅매치, '사다코'랑 '카야코'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역대급 빅매치, '사다코'랑 '카야코'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일본 공포영화 역사상 가장 무시무시한 두 귀신이 맞붙는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일본 공포영화의 대표 프랜차이즈 과 시리즈의 주인공 격인 두 귀신, '사다코'와 '카야코'가 한 영화에서 만나게 된 것. 그러니까 죽음을 부르는 '공포의 비디오 테이프'와 끔찍한 저주로 뒤덮인 '저주받은 폐가'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영화는 일본에서 6월 18일에 개봉하며 국내에는 7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관전 포인트 1 – 만우절 농담에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