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찢남" 검색 결과

BIFAN 개막식을 이끈 임지연·최민호

BIFAN 개막식을 이끈 임지연·최민호

배우 임지연 / 배우 최민호 “외계에서 온 괴생명체 연기도 자신있다” 개막식 사회자 임지연 “단편영화 찍던 시절이 생각나서 영광이라고 생각했다. ” 올해 BIFAN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임지연은 개막식 사회 제안을 받자마자 신인 시절에 고생했던 기억이 먼저 떠올랐다. 학교 동료들과 단편영화를 찍던 시절, “그때는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감독님이 나를 싫어하나. 의심 들 정도였”지만 제천, 정동진, 부산 등에서 열리는 영화제를 다니며 영화제의 재미를 만끽하곤 했다.

"니 얼굴에 연예인은 무슨" 소리 듣던 원빈의 얼굴들

세상 혼자 사는 외모를 가지고 있길래 지구인이 아닌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생년월일이 1977년 11월 10일인 거 보면 지구에서 태어난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가 딴 세상에 사는 사람인 것처럼 느껴지는 건 작품 활동도 뜸하고, 각종 공식 석상에서 얼굴 보기도 힘들기 때문인데요. 그의 생일을 맞아 그가 지구에 머문(. ) 흔적들을 모았습니다. 1. "니 얼굴에 연예인은 무슨"또렷한 눈매와 이목구비가 그대로 남아있는 원빈의 어린 시절. 본명인 김도진이었던 때였죠. 그는 기계공고를 졸업하고 배우가 되기 위해 서울로 상경합니다.
최근 극장가 장악한 일본 차세대 청춘 스타 8명

최근 극장가 장악한 일본 차세대 청춘 스타 8명

일본 영화의 전성기가 돌아온 걸까. 매주 새로운 일본 영화가 관객들을 찾아오고 있는 중이다. 가을 개봉작은 물론, 연말까지 일본 영화 개봉 예정작이 수두룩.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선 대부분의 화제작이 일본 영화였을뿐더러, 대부분의 작품이 매진 행렬을 이으며 그 진가를 발휘하기도 했다. 최근 일본 영화를 논하며 배우들의 활약상을 빼놓을 순 없는 것. 2000년대 초중반을 꽉 잡고 있던 아오이 유우, 미야자키 아오이, 오구리 슌 등에게서 '청춘 배우'의 수식어를 물려받은 차세대 일본 배우들을 소개한다.
모델, 주목 공포증, 또치... 이종석의 다양한 얼굴들

모델, 주목 공포증, 또치... 이종석의 다양한 얼굴들

180cm가 훌쩍 넘는 훤칠한 키에 뽀얀 피부, 앳된 얼굴까지 겸비한 배우 이종석.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들 속에서는 주로 까칠한 듯 다정한 츤데레 캐릭터를 맡아왔는데요. 때문에 많은 여성들의 랜선 남친으로 불리기도 했죠. 하지만 이번엔 영화 에서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역할을 맡으며 정반대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배우 이종석의 흑역사 시절부터 현재 모습, 차기작, 그리고 특이한 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것까지 모조리 파헤쳐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당신이 장동건에 대해 몰랐던 사실 12가지

당신이 장동건에 대해 몰랐던 사실 12가지

로 돌아와 관객 마음 사냥 중인 장동건. 이번 작품 속에서는 체제에 충실한 국정원 요원 박재혁 역을 맡아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꾀했습니다. 평범하지 않은 외모를 지닌 그가 평범한 회사원으로 변신하고자 노력했다는 후문이 들려오더군요. . . . (ㅋㅋㅋ) 데뷔 이후 매해 승승장구해온 충무로의 대들보. 그저 파워열일모드 장착해 고마운 이 배우에 대한 소소한 사실 몇 가지를 모아보았습니다. 1. 학원비를 벌기 위해 CF 모델 일을 시작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아이큐 143으로 명문대 진학을 꿈꾸던 장동건.
만화 실사판? 캐릭터 닮은꼴 배우들(feat.주관주의)

만화 실사판? 캐릭터 닮은꼴 배우들(feat.주관주의)

한동안 뜸했던 씨네플레이 닮은꼴 포스트가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닮은꼴들은 다뤄와서 더이상 뭐가 남아있을까 싶었는데요. 있었습니다. 오늘은 바로 만화 캐릭터와 닮은 배우들을 모아보았는데요. 그 전에. 지난 닮은꼴 시리즈가 보고 싶다면 여기. ▶동·식물, 각종 캐릭터와 닮은 배우들▶국적·인종 초월 닮은꼴 배우들그럼 오늘의 주인공들을 확인하러 가볼까요. ㄱㄱ. 공유 X 보거스 먼저 닮은꼴 부자 공유입니다. 속 카레빵맨, 속 승민엄마에 이어 이번엔 보거스인데요.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고전 미남 배우들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고전 미남 배우들

외모만으로도 한 세기를 평정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여기, 세기를 풍미한 역대급 비주얼 고전 미남들을 소개합니다.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알랭 들롱프랑스, 1935- 알랭 드롱은 1970년대 미남의 대명사였는데요. 그때부터 1990년대 초까지도 '알랭 들롱 같다'라는 말은 '잘생겼다'는 뜻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와우. 지금 봐도 느낌 대폭발. . . . . 전혀 고생 같은 거 하지 않았을 것 같지만, 데뷔 전에는 돈이 없어서 웨이터, 짐꾼, 비서, 점원 등 온갖 잡일을 도맡아 했다고 해요.
<미생> '김대리'로만 기억하기 아까운 김대명의 몰랐던 얼굴들

<미생> '김대리'로만 기억하기 아까운 김대명의 몰랐던 얼굴들

아직도 김대명이란 이름이 생소한 분들 계신가요. 의 김대리, 의 범인 목소리라고 하면 아실까요. 그렇다면 잘 들어오셨습니다~ 가냘픈(. ) 목소리로 코믹부터 악역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김대명을 파헤쳐봅시다. 이름보다 역할이 더 기억에 남는 배우 표지 이미지가 카드 배경으로 보여집니다 범인 목소리 엔딩까지 단 한 컷도 등장하지 않았지만, 목소리만으로 하정우와 관객들에게 엄청난 쪼임(. )을 줬던 그 목소리의 주인공. 누군지 궁금하셨죠.
<조작된 도시> VS <스노든> 뜯어볼수록 비슷한 점 넷

<조작된 도시> VS <스노든> 뜯어볼수록 비슷한 점 넷

조작된 도시=스노든묘하게도 꽤 닮았어. 2월 9일 같은 날 개봉한한국 영화 와미국 영화 성격도 장르도 전혀 다르지만두 영화는 뜯어볼수록 비슷하다. 대체 뭐가 닮아쓰까~. 조작된 도시 ▶▶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장르는 액션 어드벤처. 1인칭 슈팅게임 클랜으로 만난 덕후들이실제 세계에서 악당을 응징한다는 내용. 총제작비 100억원의 대작. ‘만찢남’ 지창욱과 심은경 콤비,‘칼있으마’ 오정세 마성의 매력. 도입부의 다이나믹한 총격전,어둠 속에서 야광 쌀 격투신,경차로 선보이는 카레이싱 등게임에서 차용한 액션이 볼거리.
영화 속 빡빡이(!) 강자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영화 속 빡빡이(!) 강자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 2월 극장가엔 포스 대박 빡빡이 캐릭터 두 명이 함께합니다. 화려한 액션 장착한 전설의 스파이, 의 샌터 케이지 와 23개의 인격을 지녀 어디로 폭발할지 모르는 사이코, 의 케빈 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우리가 그동안 만나왔던 스크린 속 빡빡이 캐릭터들. 그중엔 저만의 포스를 내뿜던 강자 캐릭터가 꽤 많았습니다. 오늘은 한 능력하는 빡빡이 캐릭터계의 아이콘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여러분의 최애 캐릭터는 누구. .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