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보다 11년 빨리 기획 … <리바운드>가 유작 되지 않길” 장항준 감독의 말말말
장항준 감독. 사진 출처=바른손이앤에이 “안녕하세요. 신이 내린 꿀팔자, 윤종신이 임보하고 김은희가 입양한 남자,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장항준입니다. ” 장항준 감독이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자 객석을 가득 채운 기자들이 ‘빵’ 터졌다. (2017> 이후 6년 만에 복귀작 를 들고 돌아온 장항준 감독은 3월 28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배급시사회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개봉을 앞둔 떨림을 감추지 않았지만, 특유의 예능감을 발휘하며 시종일관 기자간담회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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