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 컬킨" 검색 결과

2300만 명이 시청한 미국 최장수 시트콤, <빅뱅이론>에 대한 진짜로 소소한 사실 37

2300만 명이 시청한 미국 최장수 시트콤, <빅뱅이론>에 대한 진짜로 소소한 사실 37

이맘때면 생각나는 시트콤이 있다. 매년 9월 24일 즈음 방송을 시작해 이듬해 5월 시즌을 마무리하던 이다. 은 작년 5월 12일 시즌 12를 끝으로 종영했다. 에미상 55회 노미네이트, 10회 수상. 최장수 멀티카메라 코미디 TV 시리즈. 마지막 에피소드 2344만 명 시청. 모두 을 수식한다. 2344만 명은 2018-19시즌 비 스포츠 TV 프로그램 중에서도 최다 시청 기록이었다. 역대 코미디 시리즈의 시청자 수 기록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치다.
명감독들의 사진 실력을 알아보자

명감독들의 사진 실력을 알아보자

이미지를 창조하는 직업인 만큼, 사진에도 기가 막히는 감각을 선보이는 감독들이 있다. 그들이 포착한 단일한 프레임은 어떤 모습일까. 페드로 알모도바르 페드로 알모도바르는 눈이 시릴 듯한 컬러의 활용으로 인물들의 감정을 극대화 하는 데에 일가견이 있는 감독이다. 작년 4월 뉴욕에서 열린 사진 데뷔 전시 을 통해 공개된 작품들 역시 색에 대한 감각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영화 속에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에너지를 격정적으로 만들었다면, 사진엔 꽃과 꽃병과 과일이 자리하고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미국에서 1위를 가장 많이 차지한 작품은?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미국에서 1위를 가장 많이 차지한 작품은?

코로나19 여파로 북미 박스오피스가 말 그대로 ‘올 스톱’ 상태다. 현지 극장 프랜차이즈들이 전국 상영관을 폐쇄해 신작, 구작 할 것 없이 상영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지난 14일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극장당 좌석수를 50%로 제한한 지 사흘만의 일이다. 이에 Box Office Mojo, The-Numbers 등의 박스오피스 전문 매체와 대형 스튜디오에서 성적 집계가 무의미하다고 판단, 일시적으로 집계 및 발표를 중단한다 전했다.
마블 빼고! 디즈니 플러스 공개 예정인 프리퀄, 스핀오프, 리부트 기대작 6편

마블 빼고! 디즈니 플러스 공개 예정인 프리퀄, 스핀오프, 리부트 기대작 6편

바야흐로 디즈니의 시대다. 스크린만이 아니라 OTT 플랫폼 디즈니 플러스(Disney+)를 통해 손바닥에서 디즈니의 무수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아직 국내에서 서비스가 되진 않았지만, 그마저도 멀지 않았다- 디즈니는 구독자를 잡기 위해 마블, 스타워즈> 등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시리즈 작품들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개발해 제작에 힘쓰고 있는 중이다. 이와 관련한 제작 발표 소식이 여럿 들려오는 요즘, 디즈니 플러스에서 단독으로 공개가 예정되어 있는 유명 영화들의 프리퀄, 스핀오프, 리부트 기대작 6편을 모았다.
[할리우드 말말말] <이터널스> 키스신 촬영, 다들 울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이터널스> 키스신 촬영, 다들 울었다

미세먼지와 눈, 비의 콜라보레이션에 일주일을 시달리고 나니, 다른 때보다 한산한 극장가가 눈에 들어온다. 이때쯤엔 비수기를 채우거나 아카데미 특수를 노린 영화를 보는 즐거움이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인지 예상만큼 뜨겁지 않다. 할리우드는 아카데미 시상식을 끝으로 숨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주목할 만한 말은 끊임없이 나온다. 오스카의 여파는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고, 관객을 만나길 기다리는 작품들도 많기 때문이다. 오늘 글은 오랜만에 마블 영화 관련 내용으로 문을 연다.
케빈은 누가 해? 속편·리부트로 찾아올 추억의 영화들

케빈은 누가 해? 속편·리부트로 찾아올 추억의 영화들

추억의 영화가 속속들이 극장을 찾아온다. 2020년 개봉을 앞두고 기대작에 이름을 올린 과 가 대표적인 증거다. 내년 초, 관객을 만날 채비를 마친 를 비롯해 와 리부트 소식까지 준비했다. 과연 이들은 과거의 명성을 잇는 새 시리즈로 안착할 수 있을까. 리부트 캐스팅 확정, 케빈은. (1990) 성탄절 만인의 고정 픽 가 리부트 된다. 디즈니 플러스는 의 새 버전 제작을 알린 이후, 최근 주연 배우 3인방의 캐스팅을 알려왔다. 무엇보다 가장 이목이 쏠리는 부분은 맥컬리 컬킨의 귀여운 아역 시절을 대표한 캐릭터 '케빈'의 자리일 것.
다혈질 갱스터↔바보 도둑, 두 얼굴의 대배우 조 페시

다혈질 갱스터↔바보 도둑, 두 얼굴의 대배우 조 페시

조 페시 왕의 귀환. 정확히는 왕‘들’의 귀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은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로버트 드 니로와 알 파치노가 주연을 맡은 영화다. 여기에 팬들의 기대가 정점을 찍은 소식은 2010년 이후 장편 영화에서 자취를 감춘 조 페시의 복귀였다. 대배우의 대명사격인 알 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에 비하면 조 페시의 이름이 생소할 수 있지만, 장담한다. 당신은 이 배우를 모를 수가 없다. 아이리시맨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출연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 개봉 2019. 11. 20.
모르는 사람이 없을걸? 90년대 할리우드 영화 명장면 모음 ①

모르는 사람이 없을걸? 90년대 할리우드 영화 명장면 모음 ①

노래만 들어도, 포즈만 취해도 연상되는 영화가 있다. 해당 영화의 장면들은 오랜 시간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입으로 전해지며 회자되곤 한다. 배우와 감독의 인생을 뒤바꾼 90년대 할리우드 영화 속 명장면들을 찾아 모아봤다. 워낙 많은 명장면들이 있는지라 현재까지 패러디 혹은 오마주 되고 있는 유명한 장면들을 위주로 정리했다. 아래 리스트 외에 장면은 댓글로 더 공유해주시길. 귀여운 여인 Pretty Woman, 1990 생계를 위해 콜걸 생활을 하던 비비안(줄리아 로버츠).
‘마스크’가 여자? 추억 명작 리부트&리메이크 소식 모음

‘마스크’가 여자? 추억 명작 리부트&리메이크 소식 모음

할리우드의 대형 개봉예정작 리스트를 살펴보면 알 수 있는 하나의 코드. 바로 리부트&리메이크다. 시대에 맞는 변화의 옷을 입고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을 찾을 추억의 명작들. 컴백 소식을 알린 리부트&리메이크 개봉예정작을 한 자리에 모았다. 아담 패밀리 2019감독 그렉 티어난, 콘래드 버논 출연 클로이 모레츠, 샤를리즈 테론, 핀 울프하드, 오스카 아이삭 북미 개봉 10월 11일올해 북미에선 아담스 패밀리 할로윈 코스튬을 많이 만나볼 수 있을 듯하다. 만화, 영화, 드라마 등 여러 버전으로 제작됐던 가 21년 만에 관객 곁을 찾았다.
미술 작품을 오마주한 공포 영화 속 장면 모음

미술 작품을 오마주한 공포 영화 속 장면 모음

이미지를 창조하는 영화감독은 미술 작품의 필연적 영향 아래에 있다. 예술의 영역 안에서, 영화와 미술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유명 미술 작품이 영화로 탄생한 흥미로운 사례가 무수한 가운데, 특히 호러 영화에서 오마주 된 기이한 장면들을 포착했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영감을 선사하는 예술의 힘은 실로 경이롭다. ​ 웨스 크레이븐 / 에드바르 뭉크 명화를 오마주 한 영화 가운데 을 빼놓을 수 없다. 비명 소리가 들리는 듯한 기괴함이 인상적인 뭉크의 는 살인마 고스트 페이스의 가면으로 에서 차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