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의 그 꼬마가 이렇게 컸어? 배우 김새론 성장기
일본군 위안부를 소재로 한 이 지난 삼일절에 개봉했습니다. 가난하지만 씩씩한 종분 역은 김향기가, 부잣집 막내에 공부까지 잘하는 영애는 김새론이 연기했습니다. 네. 오늘 만나볼 배우는 김새론입니다. 정변의 아이콘인가요. 이제 18살이지만 그간 출연한 영화가 꽤 많습니다. 2009년으로 가보겠습니다. 2009년 9살이던 2008년 이창동 감독이 제작한 한국, 프랑스 합작 영화 에 캐스팅되면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디션 경쟁률은 무려 1000:1. 김새론은 데뷔작인 이 영화로 칸영화제에 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