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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검색 결과

책받침 여신들의 리즈 시절과 현재 모습 (국내편)

책받침 여신들의 리즈 시절과 현재 모습 (국내편)

지난 '원조 책받침 3대 여신' 소개 포스트에 쏟아진 성원에 힘입어 국내편을 준비했습니다.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전성기를 누린 스타들을 모았죠! 소피 마르소와 브룩 쉴즈 부럽지 않은 우리나라 스타들의 아름다운 자태, 다시 봐도 감탄이 절로 흘러나올 겁니다. 그럼 출발!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배우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배우들

지난 11월 7일 제5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상식을 보다 보니 문득 영화와 드라마에서 보던 배우들이 몇몇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여느 때와 같이 찾아보았습니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있는 배우들은 누가 있는지 말이죠. 소개할 배우들이 많으니 눈 크~게 뜨시고. 따라오세요. 조승우 공연만 했다 하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티켓파워의 배우 조승우입니다. 올해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에서 베르테르>로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언제 봐도 아름다울 뿐. 심은하와 이미연.

언제 봐도 아름다울 뿐. 심은하와 이미연.

9월 23일은 배우 이미연과 심은하의 생일입니다. 두 사람은 각자 1987년, 1993년 데뷔 했지만 나이는 불과 한 살 터울밖에 나지 않습니다. 둘의 공통점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청순’의 이미지를 대표하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구가했다는 사실. ‘청순가련’이라는 수식을 여배우에 향한 최상의 찬사로 칭하던 시절, 이를 대표하던 스타가 80년대의 이미연, 90년대의 심은하였죠. 그들은 활동이 뜸한 요즘에도 여전히 리즈 시절의 흔적들로 전설적인 미모를 각인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