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버스" 검색 결과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새로운 중년 액션 스타의 탄생!? <노바디>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새로운 중년 액션 스타의 탄생!? <노바디> 1위 데뷔

와 , 그리고 까지. 지난 6주 동안 북미 극장가를 이끈 애니메이션 열풍을 잠재운 건 유니버설픽쳐스의 R등급 액션 신작 였다. 그동안 액션과는 다소 거리가 먼 듯했던 밥 오덴커크의 퍼포먼스가 워낙 인상적이었는지, 현지에서는 “새로운 할리우드 중년 액션 스타가 탄생했다”라며 배우와 영화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와 의 상위권 진입을 제외하면 큰 순위 변동은 없었지만 LA 지역 극장들이 영업을 재개한 덕분에 수익적인 측면에선 지난주에 이어 상당히 안정적이었던 1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였다.
<킹콩 대 고질라> 1963년 우리나라에서 개봉된 적이 있다?

<킹콩 대 고질라> 1963년 우리나라에서 개봉된 적이 있다?

동물 또는 괴수가 인간을 위협한다는 주제는 주요한 흥행 코드 중 하나입니다. 를 시작으로 알프레드 히치콕의 그리고 엄청난 흥행을 기록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그 외 까지, 좀 더 범위를 넓히면 등등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도 같은 범주에 넣을 수 있습니다. ​ 3월 25일 호주와 중국 그리고 우리나라를 시작으로 해서 3월 31일에는 미국 및 전 세계로 확대 상영될 예정인 2021년 첫 블록버스터 이 개봉됩니다.
<스위트홈>은 어떤 장르? 크리처물 고전을 통해 알아보는 다섯 가지 유형

<스위트홈>은 어떤 장르? 크리처물 고전을 통해 알아보는 다섯 가지 유형

국내에서는 주로 크리처물(Creature物). 해외에서는 아마도 몬스터 필름 이라고 불리는 영화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유는. 방금 막 시청을 끝냈기 때문이다. 을 두고 국내 첫 크리처물 드라마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그런데 사실 좀비 장르도 크리처물에 속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 장르의 분류를 좀 더 확장해서 크리처물을 정의내리면 괴물이 등장하는 작품은 모두 크리처물 혹은 몬스터 필름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분류를 토대로 고전이라고 부를 만한 유명한 작품 5편을 통해 각 유형을 살펴보자.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김 빠진 속편들의 전쟁, <마이펫의 이중생활 2> & <엑스맨: 다크 피닉스> 나란히 1, 2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김 빠진 속편들의 전쟁, <마이펫의 이중생활 2> & <엑스맨: 다크 피닉스> 나란히 1, 2위로 데뷔

작년 7월, 북미 극장가는 유난히도 뜨거웠다. , , , 등 혼자 개봉했더라면 제법 오래도록 1위를 차지했을 법한 쟁쟁한 작품들이 연이어 개봉해 ‘속편 전쟁’이라 부를 정도로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쳤기 때문이다. 올해 시기를 조금 앞당겨 시작된 속편 전쟁은 어째 보는 재미는 작년만 못하다. 지난주 1위 개봉한 은 속절없이 미끄러지고 있고, 이번 주 와 도 1위와 2위로 데뷔했지만, 성적은 스튜디오 예상을 한참 밑도는 상황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등은 했는데 덩치 값은 못한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등은 했는데 덩치 값은 못한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알라딘의 매직 카펫 라이드를 가로막은 주인공은 거대 괴수 고질라였다. 워너브러더스 ‘몬스터버스’ 신작 가 근소한 차이(500만 달러)로 을 제치며 1위로 북미 주말 극장가에 모습을 드러냈다. 실제 금요일을 제외하고는 토요일과 일요일 성적 모두 가 에 밀렸던 만큼 2위 데뷔 가능성도 컸기에, 워너브러더스 입장에선 꽤나 긴장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결과를 지켜봤을 것 같다. 가 힘겹게 1위를 차지하는 동안, 함께 개봉한 엘튼 존 전기/뮤지컬 영화 과 R등급 공포 스릴러 는 기대 이상의 성적과 호평을 받으며 각각 3위와 4위로 첫 주말을...
고! 지! 라! 오리지널 테마를 활용한 몬스터 오페라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의 음악

고! 지! 라! 오리지널 테마를 활용한 몬스터 오페라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의 음악

포스터 는 와 의 뒤를 잇는 ‘몬스터버스’의 세 번째 작품이다. ‘몬스터버스’는 레전더리 픽쳐스가 워너브러더스와 손잡고 일본 도호 영화사의 시리즈와 유니버셜의 등을 기반으로 한 대괴수들이 나오는 프랜차이즈 기획이다. 애초 출발은 고지라에 대한 아이맥스 3D 단편을 만들기 위해 개발되던 프로젝트였다. 여기에 흥미를 보인 대작 전문(?)의 레전더리 픽쳐스가 관여하여 판이 커졌고, 로 인상 깊은 작품을 만들어낸 신예 가렛 에드워즈를 연출로 앉히며 고지라 60주년을 맞은 2014년에 개봉해 전 세계 5억 달러가 넘는 흥행을 기록하며...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마법 양탄자를 타고 날아온 <알라딘>,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마법 양탄자를 타고 날아온 <알라딘>, 1위 데뷔!

디즈니 이 2년 가까이 이어졌던 ‘디즈니 실사 프로젝트’의 부진을 깨고 1위로 데뷔했다. 워낙 개봉 전부터 이런저런 염려가 있던 작품이었던 만큼 많은 이들이 에 대한 기대를 낮추고 다음 실사 영화 라인업인 에 기대를 걸기도 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관객의 반응과 개봉 성적이 좋으니, 은근히 ‘기대 이하’의 취급을 받았던 입장에서는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영화 속 괴수들, 최고의 덩치 깡패는 누구?

영화 속 괴수들, 최고의 덩치 깡패는 누구?

거대 로봇에 이어 불쑥 커진 괴수들이 찾아왔다. 드웨인 존슨 주연의 는 유전자 조작 가스를 마셔 거대해진 고릴라, 늑대, 악어가 도시를 공격한다는 내용을 담는다. 이 세 괴수를 만나기 전, 영화 속 괴수들이 얼마만 했는지 호기심이 생겼다. 과연 영화 속 괴수 중 최고의 덩치 깡패는 누구일까. ※해당 괴수가 가장 크게 설정된 영화를 기준으로 오름차순으로 정리했다. 램페이지 감독 브래드 페이튼 출연 드웨인 존슨, 제프리 딘 모건, 말린 애커맨, 나오미 해리스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워리어 버그, 2m 2m 크기부터 시작하자.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다크 유니버스'의 포문을 연 가 25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톰 형' 톰 크루즈의 네임 밸류가 이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했겠지만, 새로운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대한 기대감도 뒷받침이 된 셈이죠. 씨네플레이에서도 이전에 '다크 유니버스'를 상세하게 설명해드렸었죠. 이번에는 좀 더 폭넓게, 할리우드 영화사별로 준비 중인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둘러보려 합니다. 이미 고지에 오른 시네마틱 유니버스부터 이제 막 태동한 시네마틱 유니버스까지, 살펴볼까요.
[6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알리시아 비칸데르 주연 <툼 레이더> 크랭크업

[6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알리시아 비칸데르 주연 <툼 레이더> 크랭크업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지향 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