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14년간 갇혀있던 7남매의 화려한 외출 실화, <더 울프팩>
너무 영화같은 실화 충격적인 실화다. 제대로 이 충격을 설명하기도 어렵다. 앙골로 가족 7남매가 21세기 뉴욕 한복판에서 태어나 겪은 사연이 너무 영화같아서 말이 안된다. 간단히 자초지종부터 설명해야겠다. 아버지 오스카와 엄마 수잔 사이에 모두 7남매의 아이들이 있다. 그런데 이들이 뉴욕의 한 아파트에 모여 살면서 단 한 번도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바깥 출입은 오직 아버지만 했으며 엄마와 아이들은 무려 14년 동안 집 밖으로 나가지 못했다. 감금 생활을 하다시피 했던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