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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소식] 자레드 레토 “마블영화가 아니면 상영관이 없다… 마음 아파”

[할리우드 소식] 자레드 레토 “마블영화가 아니면 상영관이 없다… 마음 아파”

자레드 레토 “마블영화가 아니면 상영관이 없다… 마음 아파”
마고 로비가 연기할 뻔? <하우스 오브 구찌> 트리비아

마고 로비가 연기할 뻔? <하우스 오브 구찌> 트리비아

사랑으로 시작해 명예와 권력 욕망을 관통해 살인에 이르기까지. 명품 브랜드 가문에서 벌어진 청부 살인 사건을 담은 는 치명적인 소재로 개봉 전부터 관객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리들리 스콧이라는 든든한 이름 아래, 레이디 가가, 아담 드라이버, 알 파치노, 자레드 레토, 제레미 아이언스, 셀마 헤이엑에 이르기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에 대한 비하인드를 소개한다.
<하우스 오브 구찌>에 출연한 자레드 레토에 대해 알아봅시다

<하우스 오브 구찌>에 출연한 자레드 레토에 대해 알아봅시다

자신이 연기한 속 캐릭터 파올로 구찌 사진 앞에 선 자레드 레토. 리들리 스콧 감독의 가 개봉했다. 주연 배우 레이디 가가의 연기에 대한 극찬이 이어진다. 여기에 자레드 레토의 이름도 추가하고 싶다. 포스터에서 이름을 확인했으나 그의 얼굴을 바로 찾지 못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자레드 레토는 대머리의 중년 남성, 파올로 구찌를 연기했다. 유심히 보지 않았다면 모르고 지나쳤을지도 모를 정도의 분장이다. 자레드 레토는 크리스찬 베일, 틸다 스윈튼 등과 비교할 만한 배우다.
2021년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들

2021년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들

작년 한 해 훌륭한 작품들로 대중과 함께했던 여러 영화인들이 세상을 떠났다. 그들의 생전 활약상을 되짚었다. ​ 크리스토퍼 플러머 Christopher Plummer
<하우스 오브 구찌>, 구찌 가문의 청부 살해 스캔들을 다룬 엔터테이닝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 구찌 가문의 청부 살해 스캔들을 다룬 엔터테이닝 영화

2001년 사라 게이 포든이 쓴 가 출간되고, 리들리 스콧과 그의 아내인 지안니나 스콧이 운영하는 스콧 프리는 일찌감치 책의 판권을 사들였다. 구찌 가문 3대에 걸친 논쟁적이고도 매력적인 흥망성쇠를 읽은 리들리 스콧은, 오랜 직조 끝에 그로부터 20년 후 이후 두 달 만의 신작인 를 완성했다. ​ 창립자 구찌오 구찌가 피렌체의 명품 거리에 가죽용품 전문점을 연 것이 패션 제국 구찌의 기원이다. 영화는 구찌의 명망이 이를 데 없이 높아진 가운데 구찌오의 두 아들 알도 와 로돌포 가 경영권을 나눠 가진 상황에서 시작한다.
이 정도면 반칙 아닙니까? 출연진만 봐도 황홀한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 영화 10편

이 정도면 반칙 아닙니까? 출연진만 봐도 황홀한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 영화 10편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는 자연스레 시상식을 떠올리게 만드는 황홀한 캐스팅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었다. 틸다 스윈튼, 빌 머레이, 프란시스 맥도먼드, 티모시 샬라메, 레아 세이두, 베네치오 델 토로, 애드리언 브로디, 오웬 윌슨, 제프리 라이트, 시얼샤 로넌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대형 배우들이 총출동해 저마다의 개성 강한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데 성공했다. 처럼 출연 배우 리스트만 봐도 만족스러운 해외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 * 진짜 반칙이라고 볼 수 있는 시리즈 영화들은 제외했음을 미리 알린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함께 만든 영화 5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함께 만든 영화 5편

로버트 드 니로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로. 21세기가 되면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파트너가 바뀌었다. 2002년부터 2013년까지, 디카프리오와 스콜세지는 5편의 영화를 함께 만들었다. 최근 왓챠에 가 업데이트 되면서 디카프리오와 스콜세지가 지금까지 만든 모든 작품을 볼 수 있게 됐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나 감독의 작품을 몰아보는 즐거움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경험해봤을 것이다. 지금이 바로 그 기회다. 디카프리오와 스콜세지의 조합을 다시 돌아보자.
박찬욱, 데이빗 린치가 드라마를 찍으면… 영화감독이 연출한 시리즈 5

박찬욱, 데이빗 린치가 드라마를 찍으면… 영화감독이 연출한 시리즈 5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는 점점 무너지고 있다. 영화감독과 프로듀서 등 영화 인력이 시리즈로 넘어가는 풍경은 이제 어색하지 않다. 두 업계의 크로스오버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 반가운 이유는 우리가 사랑하는 감독의 세계에 보다 길게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겠다. 지금 바로 왓챠에서 볼 수 있는, 재생해서 후회할 일 없는 시네마틱시리즈 5편을 소개한다. 시리즈를 정주행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기는 이들마저도, 첫 에피소드를 보고 나면 알 거다. 길어서 걱정할 게 아니라, 훅 봐버려서 금방 끝나버릴까 걱정해야 할 시리즈란 걸.
[인터뷰] <아무도 없는 곳> 이주영 “마음에 담긴 건 풀어야 하지 않겠어요?”

[인터뷰] <아무도 없는 곳> 이주영 “마음에 담긴 건 풀어야 하지 않겠어요?”

이주영
설 연휴 정주행하기 딱 좋은 영화 배우의 드라마

설 연휴 정주행하기 딱 좋은 영화 배우의 드라마

명절마다 돌아오는 정주행 드라마 추천 포스팅이다. 귀성길을 오가야 했던 지난날의 연휴였다면, 가볍게 볼 킬링타임 시리즈나 무작정 웃긴 시리즈를 추천했을지도 모르겠다. 올해는 그러고 싶지가 않다. 5인 이상 집합 금지가 유효한 가운데, 며칠을 내리 집에서 보내게 될 확률이 높기 때문인데. 우리는 이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내게 해줄 고퀄리티의 드라마를 원한다.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는 점점 무너지고 있다. 영화감독과 프로듀서 등 영화 인력이 시리즈로 넘어가는 풍경은 이제 어색하지 않다. 배우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