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만화와 다른 싱크로율로 미스 캐스팅 논란 겪은 배우들
영화판 이 개봉했습니다. 팬들의 가상 캐스팅 1순위로 꼽혔던 배우들이 캐스팅되어 화제가 되었는데요.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화, 드라마화되는 경우 캐스팅 논란이 따라다닙니다. 특히 만화의 경우 원작의 이미지가 워낙 명확하기 때문에 미스 캐스팅 논란을 겪는 경우가 더욱 많습니다. 어떤 배우들이 있었을까요. - 김고은 은 드라마화 결정 전부터 팬들의 가상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았던 웹툰입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여주인공 홍설 역에는 오연서, 천우희 등이 올랐으며, 남자 주인공 유정 역에는 압도적으로 박해진이 캐스팅 1순위에 올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