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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도시’ 배트맨과 로빈 같은 태중의 조력자, 김종수 & 조윤수 캐릭터 스틸

‘조각도시’ 배트맨과 로빈 같은 태중의 조력자, 김종수 & 조윤수 캐릭터 스틸

김종수는 태중의 생명의 은인 노용식으로, 조윤수는 노용식의 딸이자 태중의 까칠한 조력자인 노은비를 연기한다.
디즈니+ 시리즈 〈조각도시〉에서 태중의 든든한 조력자로 강렬한 시너지를 보여줄 김종수와 조윤수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 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 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먼저, 〈헌트〉 〈리볼버〉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파인: 촌뜨기들〉 등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관록의 연기를 선보여 온 믿고 보는 배우 김종수가 태중의 생명의 은인 노용식 역으로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영화 〈하얼빈〉 2주 연속 1위...400만 목전에

영화 〈하얼빈〉 2주 연속 1위...400만 목전에

〈하얼빈〉, 손익분기점 넘을까.
영화 이 2주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6일 은 5만6648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누적 관객 수 372만9169명을 기록했다. 2위는 으로, 이날 1만7422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 356만9392명을 기록했다. 3위는 으로, 1만3971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 수 33만6348명을 기록했다. 영화 은 안중근과 독립군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현재 4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7일 기준 예매율은 23%로 여전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송중기의 밀수 영화, 홍경X노윤서의 청춘영화 등.. 부국제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 '온 스크린' 선정작 공개

송중기의 밀수 영화, 홍경X노윤서의 청춘영화 등.. 부국제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 '온 스크린' 선정작 공개

〈비밀의 숲〉 스핀오프 드라마, 〈지옥〉 시즌 2 등도 상영 예정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5편과 ‘온 스크린’ 6편의 선정작을 공개했다.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은 대중적 매력과 위상을 지닌 동시대 한국 상업 영화의 최신작 및 대표작을 프리미어로 상영하는 섹션으로, 올해는 월드 프리미어 4편을 포함, 총 5편을 공개했다. 배우 김민하가 최희서가 출연하는 스릴러 영화 , 허진호 감독의 신작 , 보고타에서 밀수업에 뛰어든 한국인의 이야기를 담은 송중기 주연의 영화 , 의 각본을 집필한 김민수 감독의 연출 데뷔작 , 동명의 대만 영화를...
[인터뷰] <화란> 송중기, “저 누아르물 좋아해요. <무뢰한>은 열 번 넘게 봤죠.”

[인터뷰] <화란> 송중기, “저 누아르물 좋아해요. <무뢰한>은 열 번 넘게 봤죠.”

송중기. (제공=하이지음스튜디오) 술주정에 폭력을 일삼는 새아빠, 폭력의 크기에 압도되어 방관할 수밖에 없는 엄마, 소년 연규 에게 이 지옥 같은 일상을 벗어날 수 있는 건, 하루빨리 돈을 모아 ‘화란’, 네덜란드로 도망가는 일뿐이다. 치건 은 그런 연규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 유일한 ‘어른’이다. 하지만 조직의 중간보스인 그는 동네를 장악하고 폭력을 생산하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연규를 향한 이 마음은 선의인지, 악의인지 선뜻 이해하기 힘들다.
360도 뱅글뱅글 도는 비행기 어떻게 가능함? 가슴이 웅장해지는 특수효과 비하인드

360도 뱅글뱅글 도는 비행기 어떻게 가능함? 가슴이 웅장해지는 특수효과 비하인드

대형 배급사의 핵심 영화들, 이른바 '빅 4'가 개봉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시간을 넘나들고 비행기가 360도 뱅글뱅글 돌고, 수많은 배들이 격돌하는 올해의 여름 영화들. 여름 시장을 노리는 대작들은 대체로 그렇지만, 올해는 특히 시각효과 와 특수효과 가 도드라지는 작품이 많았다. 올해 여름 시장에 관객을 만난 영화들을 비롯해 한국 영화계에 시각효과와 특수효과를 꽉 잡고 있는 회사들을 정리해봤다. M83 & SPMC
번호표 뽑으세요, 현재 개봉 대기 중인 한국 영화와 기대작들

번호표 뽑으세요, 현재 개봉 대기 중인 한국 영화와 기대작들

쉽지 않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한 이후 극장가는 흥행을 넘어 생존을 도모해야 하는 지경까지 왔다. 급 초대형 대작을 제외하면 할리우드 영화도 흥행을 확답하기 어려운 시점에서 한국 영화들은 더욱 갈 길이 막막하다. 언젠가 나아지겠지 하고 개봉을 유보하던 한국 영화들이 쌓이고 쌓여 거의 100편에 달한다고 한다.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중 특히 개봉을 유보해 더 아쉬운 작품이 무엇인지 정리해봤다.
[인터뷰] <습도 다소 높음> 고봉수 감독, 코로나 속 촬영이 힘들지 않았던 이유는?

[인터뷰] <습도 다소 높음> 고봉수 감독, 코로나 속 촬영이 힘들지 않았던 이유는?

고봉수 감독. 무더운 여름날 비말 차단을 막기 위해 가동되지 않는 극장 에어컨과 이에 항의하는 관객들, 문진표 작성을 거부하는 자칭 유명 감독 , 공짜 음료를 주지 않는다고 투덜대는 저명한 평론가 와 이들 모두의 짜증을 견뎌내는 극장 직원 찰스 . 영화 은 마스크 속에 머무는 더운 입김 못지않은 답답하고 불쾌한 상황들을 통해 코로나 19로 위기에 빠진 영화계를 생생하게 재현한다. ​
누가 봉준호에 이어 황금종려상 받을까? 2021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누가 봉준호에 이어 황금종려상 받을까? 2021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작년 코로나19 여파로 개최되지 못했던 칸 국제영화제가 올해는 개최 시기를 2달가량 늦춰 7월 6일 개막한다. 아쉽게도 올해는 한국영화가 경쟁부문 후보에 들지 못했지만, 전세계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릴 감독들의 신작 24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심사위원장 스파이크 리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은 무슨 작품에 수상의 영예를 안기게 될까.
[인터뷰] <승리호> 송중기 “할리우드에선 절대 표현하지 못할 정서가 담긴 우주 영화”

[인터뷰] <승리호> 송중기 “할리우드에선 절대 표현하지 못할 정서가 담긴 우주 영화”

송중기가 돌아왔다. 드라마 종영 후 2년 만이다. 오랜만에 관객을 찾는 듯싶지만, 예기치 못한 사태로 인해 차기작들의 공개가 미뤄졌을 뿐. 그는 부지런히 곳곳의 촬영장을 누비며 관객과 만날 준비를 해왔고, 곧 우리는 그의 신작을 차례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올해 촬영을 이어나갈 영화 , 2월 20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 그 앞에 한국 최초의 우주 배경 영화 가 서 있다. ​ 우주 쓰레기를 주워 생계를 이어가는 한국인들. 그중에서도 송중기가 연기한 태호는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하는 자본주의형 인간이다.
[충무로통신] 정지영 감독 신작 <소년들>, 설경구 유준상 등 캐스팅 확정

[충무로통신] 정지영 감독 신작 <소년들>, 설경구 유준상 등 캐스팅 확정

정지영 감독 신작 , 설경구 유준상 등 캐스팅 확정 설경구, 유준상, 염혜란, 허성태, 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