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 라슨" 검색 결과

반환점 돈 2023년, 지금까지 흥행 순위 승자는 누구?!

반환점 돈 2023년, 지금까지 흥행 순위 승자는 누구?!

기나긴 거리 두기 기간을 끝내고 시작한 2023년, 희망찬 한 해가 벌써 반환점을 돌았다. 올 6월까지 꽤 많은 영화들이 개봉하며 극장가의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꽤 많은 속편들이 연이어 개봉했는데, 최후 승자는 누구였을까. 2023년 6월까지 개봉한 영화들의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를 정리했다. ​ ※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 성적은 2023년 7월 2일을 기준으로 하며, 손익분기점 돌파 및 수익 발생은 별도로 표기하지 않는다.
<시크릿 인베이전> 보기 전 필수! 스크럴에 대한 모든 것

<시크릿 인베이전> 보기 전 필수! 스크럴에 대한 모든 것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에서는 을 통해 처음 등장한 변신 외계종족 스크럴이 닉 퓨리와 함께 으로 돌아온다.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는 은 그간 어벤져스의 뒤를 받쳐주는 역할을 해 온 닉 퓨리가 본격 전면에 나서서 스크럴 종족이 비밀리에 지구를 침공하려는 것을 막아내는 작품이다. 마리아 힐, 탈로스, 에버렛 로스, 제임스 로즈 등 친숙한 얼굴들과 함께 하지만, 어떤 인물로도 변신할 수 있는 특유의 능력 때문에 이 중에도 스크럴이 섞여 있을 수 있다는 것이 관전 포인트다.
신작부터 명작까지! 영화광 쿠엔틴 타란티노의 ‘싫어요!’ 리스트들이 궁금하다면?

신작부터 명작까지! 영화광 쿠엔틴 타란티노의 ‘싫어요!’ 리스트들이 궁금하다면?

영화, 피 그리고 발을 좋아하는 쿠엔틴 타란티노 할리우드에서 제일가는 영화광을 꼽으라면 아마도 쿠엔틴 타란티노의 이름이 가장 먼저 나올 것이다. 영화 관련 학과를 입학했던 것도 아니었던 그가 할리우드에 입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오로지 그의 영화 덕력 때문이었다. 타란티노는 22살이 되던 해에 캘리포니아 맨해튼 근처 비디오 가게의 점원으로 일하기 시작하며 1년에 평균 200편의 영화를 보았다고 한다.
그래서 분노의 질주는 이제 어떻게 될까? 10편 개봉후 소식 모음

그래서 분노의 질주는 이제 어떻게 될까? 10편 개봉후 소식 모음

지난 5월 17일, 시리즈의 열 번째 영화 가 개봉했다. 지금은 마석도 형사의 원펀치에 밀려났지만, 그래도 163만 명을 동원하며 관객들의 액션 갈증을 해소하는 데 한몫했다. 영화에서 강조하는 '패밀리' 감성처럼, 이제는 명절 때마다 만나는 친척처럼 점점 익숙해지는 시리즈. 이제 마지막 인사를 앞두고 있다. 이번 상영 이후 알려진 소소한 사실들을 모아 한 번에 만나자.
<슬픔의 삼각형> 감독이 선택한 작품은 무엇? 2023 칸 영화제 수상작

<슬픔의 삼각형> 감독이 선택한 작품은 무엇? 2023 칸 영화제 수상작

2023년 칸 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의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을 비롯해 브리 라슨, 줄리아 뒤쿠르노, 폴 다노 등 심사위원들이 선택한 영화들을 정리했다. ​ * 황금종려상 * ​ 쥐스틴 트리에 Anatomie d'une chute Anatomy of a Fall 올해 황금종려상은 프랑스 감독 쥐스틴 트리에의 에 돌아갔다. 1993년 제인 캠피온의 , 2021년 줄리아 뒤쿠르노 의 에 이어 여성 감독이 받은 세 번째 황금종려상.
댓글에 악플, 싸우기 금지! 캐스팅 논란이 있었던 영화들

댓글에 악플, 싸우기 금지! 캐스팅 논란이 있었던 영화들

어떤 배우를 캐스팅하느냐에 따라 캐릭터의 디테일한 면부터 크게는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좌우되기도 하는 만큼 영화 제작 단계에서 캐스팅이 차지하는 영향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중요하다.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다수의 지지를 얻는 경우도 있지만, 그와 반대로 많은 이들이 우려 또는 반대를 표하는 캐스팅도 수없이 많다. 인종차별 및 여러 사유로 인해 캐스팅 단계서부터 논란이 있었던 작품들을 모아봤다. 틸다 스윈튼할리우드 내에서도 인종차별의 흔적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캐스팅만으로도 인종차별 문제가 대두되곤 하니까.
케이팝 가수가 부른 할리우드 영화 OST

케이팝 가수가 부른 할리우드 영화 OST

케이팝(K-pop) 가수들의 ‘미국 진출’이라는 말도 이제는 옛말이다. 한국 가수가 미국 시장에 도전하는 것을 넘어, 요즘은 그들이 먼저 앞다투어 한국 가수를 초청하는 시대. 그래서 모아봤다. 한국 개봉 버전이 아닌, 글로벌 오리지널 버전 할리우드 영화의 OST 에 참여한 케이팝 가수. 영화 X 피프티 피프티 출처: 영화 공식 인스타그램 올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는 영화 OST에 참여 예정인 가수가 공개했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보기 전후 필수 코스, 캐릭터 사전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보기 전후 필수 코스, 캐릭터 사전

포스터 길이 없으면 만들어 질주하고, 길 위의 거추장스러운 건 모두 부숴버리는 영화. 시리즈가 걸어온 길 위에는 제대로 남아나는 게 없다. 한 가지 있다면, 그건 결코 깨지지 않는 도미닉 패밀리의 ‘가족애’. 제작비 3억 4천만 달러를 쏟아부은 시리즈의 11번째 작품이자 10편 는 시리즈 전체를 마무리하는 최종장이다. 그런데 한 편으로 끝내지 않고 몇 편으로 나눠 만들 거라는 루머가 돈다. 최종장의 1부로서 이번 영화는 과하게 느껴질 정도로 특별하다.
개막한 칸 영화제에서 일어난 시선 집중 일들

개막한 칸 영화제에서 일어난 시선 집중 일들

76회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 5월 16일부터 칸 영화제가 열려 많은 영화인, 관객들에게 두근거리는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세계 3대 국제영화제 중 하나인 칸 영화제는 경쟁부문 초청작뿐만 아니라 비경쟁부문 초청작 또한 화려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아쉽게도 올해는 경쟁부문 진출에 성공한 한국 영화가 없지만, 그래도 다양한 초청작과 개막식에 깜짝 등장한 K-POP 스타 덕분에 눈길을 끌고 있다. 칸 영화제 개막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이야기를 모았다. 배우로, 앰버서더로 참석하는 K-POP 스타들. ​ 알고 있다.
상남자 매력 속에 은근 귀요미? 제이슨 모모아의 대표작들

상남자 매력 속에 은근 귀요미? 제이슨 모모아의 대표작들

단테 역을 맡은 제이슨 모모아 1999년 드라마 의 스핀오프으로 데뷔, 의 '칼 드로고'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제이슨 모모아. 최근 DC 영화의 을 비롯,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을 영화 에서 빌런 '단테 레예즈' 역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이렇게 그에게는 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 작품들이 많다. 겉보기에는 근육질, 상남자의 포스를 가지고 있지만 은근 귀요미스러운 매력도 많은 제이슨 모모아. 오늘은 할리우드에서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었던 그의 작품들을 살펴본다.